내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신청 및 지급이 시작된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22일 오전 9시부터 10월 31일 오후 6시까지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신청이 시작된다. 내달 31일이 지나면 신청할 수 없으므로 지급대상자는 반드시 기간 내에 신청해야 한다.
이번 2차 지급은 소득 기준에 따라 국민 90%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을 지원한다.
하나카드는 토스뱅크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토스뱅크 하나카드 Day'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토스뱅크 하나카드 DAY' 카드는 학원, 병원, 통신, 아파트 관리비, 쇼핑, 보험, 커피, 골프 등 8대 생활밀착 업종에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월 이용실적이 50만 원 이상일 경우 각 영역별로 5000원, 통합 월 3만
토스뱅크는 하나카드와 함께 생활비 절약에 특화된 제휴 신용카드(PLCC) ‘토스뱅크 하나카드 Day’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토스뱅크 하나카드 Day는 아파트 관리비, 통신비, 보험료, 학원비 등 매달 지출되는 고정비부터 매일 마시는 커피, 골프와 같은 여가 소비까지 지갑 속 여러 장의 생활 카드를 한 장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카드는
카카오페이는 하나카드와 함께 기획한 ‘카카오페이 트래블로그 체크카드’의 누적 발급 수가 30만 좌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카카오페이 트래블로그 체크카드의 발급률은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출시 4개월 만에 10만 좌가 발급되었으며, 이후 4개월 만에 누적 발급 20만 좌를 돌파했다. 이어서 발급 속도가 크게 빨라지며 단 2개월 만에 누적 발급 30만
카드업계가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과 포용금융을 실현하기 위한 공모전에 잇따라 나서고 있다. 단순한 이미지 제고 차원을 넘어 외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전문성을 끌어들여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발굴하려는 시도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카드는 사회공헌 신규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국민으로부터 직접 받고 있다.
미래세대 성장 지원,
해외 SNS에서 ‘다이소 방문기’ 유행저렴한 가격ㆍ좋은 품질로 관광객 저격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생활용품 전문 매장 다이소가 ‘필수 쇼핑 코스’로 부상하면서 해외 카드 결제 금액과 이용자 수가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다.
12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따르면 구독자 580만 명을 보유한 인도ㆍ이탈리아계 혼혈 방송인 ‘푸남’이 지난해 업로드한
BC카드는 내수 경기 회복과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로컬브랜드 상권'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시가 진행하는 '로컬브랜드 사업'은 특색 있는 상권을 선정해 민간 주도의 자율적 상권 관리 강화와 자생력 제고를 지원하는 정책이다.
로컬브랜드 대상 상권은 8개다. 2023~2024년 선정된 노
하나은행과 하나카드는 가수 임영웅의 사진을 담은 ‘HERO 체크카드’를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이 카드는 일상 속 다양한 결제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멜론·유튜브·넷플릭스 등 구독 서비스 결제 시 10%가 적립되고, 대형마트·슈퍼마켓·백화점 등 쇼핑 5%, 통신요금·관리비 등 생활요금 5%가 적립된다. 월 통합 최대 2만 하나머니 적립
하나카드가 신진 작가 발굴과 창의적 인재 후원을 위해 '제3회 하나카드 Plate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공모전은 Young Premium 카드, 지역화폐카드, 시니어카드 중 한 가지를 자유롭게 선택해 디자인을 제안하면 된다. 심사 기준은 참신성, 트렌디함, 활용성, 적합성, 완성도 등이다. 수상자에게는 최대 500만 원의 상금이
고객 전용 ‘블루패스’ 케어서비스 도입결제 수단 확대∙구독 기간 선택 폭 넓혀업계 최다 22개 제휴 혜택 제공
삼성전자가 고객 편의성과 혜택을 한층 끌어올린 'AI 구독클럽'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처음 ‘AI 구독클럽’을 출시해 소비자들이 최신 인공지능(AI) 가전을 부담 없는 가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업
하나금융그룹은 서울 올림픽회관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체육인 복지 증진 및 스포츠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금융기관과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손잡은 첫 사례로 체육인과 스포츠산업 종사자에게 안정적인 금융환경을 제공하고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호성 하나은행장과 하
7월 대환대출 잔액 1조5283억 원⋯전월대비 999억 원 늘어대출 규제 강화되자 대환대출 의존⋯카드사 건전성 우려 확산
카드사들의 대환대출 잔액이 한 달 새 1000억 원 가까이 증가했다. 은행권 대출 규제 강화로 차주들이 '카드 돌려막기'에 의존하면서 카드업계의 건전성 악화 경고음이 더 커지고 있다.
21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9
올 상반기 전업 8개 카드사의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했다. 하반기 실적도 가계대출 규제와 조달비용 증가, 경기 둔화 등 악재가 겹치면서 회복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5일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8개 전업 카드사(신한·삼성·현대·KB국민·롯데·하나·우리·BC)의 연결 기준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은
하나카드는 하나금융그룹의 대표 해외여행 서비스인 '트래블로그'의 가입자 수가 9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트래블로그는 24시간 365일 모바일 환전으로 현금 없는 여행이 가능하도록 한 서비스다. 2023년 1월 해외 체크카드 시장점유율 1위에 오른 뒤 30개월째 선두를 지키고 있다.
2022년 7월 출시한 트래블로그는 이듬해 6월 가입
포인트 소멸액 매년 700억 원 이상적립액은 3년 새 두 배…사용률 제자리고령층·디지털 소외계층 접근성 한계
올해 상반기 소비자들이 사용하지 않아 사라진 카드 포인트가 365억 원 규모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드업계가 포인트 사용 홍보를 강화하고 고령층 등 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별도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11일 금융감독원이
하나카드가 사용자 위치와 소비데이터를 기반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가능 매장 정보를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하나페이 애플리케이션(앱)이 제공하는 위치 기반 인공지능(AI) 맞춤형 서비스 중 하나다. 현재 운영 중인 'AI 맛집 추천 서비스'에 이어 사용자의 위치와 소비데이터를 활용해 실질적인 생활 편의
하나은행은 지난해 1월 발표한 총 3557억 원 규모의 민생금융지원방안을 집행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은행권 민생금융지원방안의 공통 프로그램인 개인사업자 대출이자 캐시백을 2002억 원 집행 완료해 당초 계획했던 1994억 원보다 초과 집행했다.
자율 프로그램으로는 △서민금융진흥원에 612억 원 출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신용보증재단 19
상반기 당기순이익 줄줄이 감소카드론 규제 본격화…하반기도 부진할부금융·PLCC로 돌파구 모색
경기 침체와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로 주요 카드사가 올해 상반기 실적 부진을 면치 못했다. 할부금융 확대와 상업자표시전용카드(PLCC) 출시 등으로 수익 구조 다변화를 시도하고 있지만 출혈경쟁 탓에 성과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 여행 시 무료 환전은 물론 항공 마일리지까지 챙겨주는 '트래블 카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6일 관련업계 따르면 하나카드의 '트래블로그'가 시장점유율 1위를 수성 중이다. 2022년 7월 출시된 이후 3년 만에 가입자 수 800만 명을 넘어섰다.
이 카드는 환전 가능한 통화가 58종에 달하고 원화는 환율로 알아서
하나금융그룹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2조3000억 원을 넘기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견고한 이익 체력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정책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하나금융은 25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상반기 누적 연결 당기순이익이 2조301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2%(2323억 원) 증가한 수치다.
박종무 최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