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Press A)가 개발 중인 신작 게임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출시를 일주일 앞두고 글로벌 사전 등록자 수 300만명을 돌파하며 쿠키런 IP 타이틀 최초 기록을 세웠다. 국·영문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역시 보상 목표치인 10만명을 크게 웃도는 15만명을 기록하면서 흥행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19일 데브시스
데브시스터즈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Press A)가 개발 중인 신작 게임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사전 등록 모집 한 달 만에 등록자 2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데브시스터즈는 9일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사전 등록자가 8일 기준 2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달 12일 글로벌 사전등록을 시작한 이후 약 한 달
데브시스터즈는 지난해 총 매출액이 710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89% 성장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기간 영업손실은 62억 원으로 적자 폭을 줄였다.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은 52억 원을 기록했으며 매출액은 17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했다. 회사 측은 영업손실이 마케팅 집행 및 인원 증가 등으로 인해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