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형마트 3사가 오늘(30일)부터 '11월 블랙프라이데이' 등을 겨냥한 연중 최대 할인대전을 진행하면서 전국 주요 매장에는 초특가 상품을 사려는 고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일부 매장에서는 매장 개점 전부터 고객들이 줄을 서는 오픈런 현상이 빚어지기도 했다.
이날 롯데마트 중계점과 이마트 용산점 등 주요 매장에는 영업 시작 시간 전부터 고객들이
이마트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러시아산 활(活)대게(1.2kg 내외)를 100g당 3800원에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한 마리 가격으로 환산 시 4만5600원 내외로, 이전 850g 내외 사이즈를 한 마리 4만9800원에 판매한 것을 고려하면 약 35%가량 저렴한 가격이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약 2만5000마리, 약 30톤의 대게를 확
이마트가 3주간 대규모 먹거리·생필품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이마트는 26일부터 내달 15일까지 3주간 대대적인 생필품 할인 행사를 펼친다고 25일 밝혔다. 대표품목은 10년 전 가격의 590원 참굴비를 비롯한 ‘국민가격’, 횡성한우 30%·토종닭 20% 할인 등 ‘일별 서프라이즈’, 기저귀·주방세제·오랄비 칫솔 전품목 1+1 등 ‘목금토일 4일간 특
이마트가 ‘원기충전’을 위한 가족 먹거리 할인에 나선다.
이마트는 한우, 활 전복, 향표고버섯, 경기미 고시히까리, 갈치 등 봄철 입맛 돋우는 식탁 메뉴 할인행사에 돌입한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한우를 최대 40% 할인한다. 구이로 즐길 수 있는 한우 등심은 행사카드로 구매 시 30% 할인하여 1+ 등급은 100g당 8610원, 1등급은 1
이마트가 여성위생용품을 ‘유통 전 채널 최저가 선언’ 3번째 상품으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마트는 품목 선정 배경에 대해 “여성위생용품은 지난해 이마트몰 매출 기준으로 생활용품 중 화장지, 기저귀, 세탁세제 다음으로 4위를 기록했다”며 “향후 온라인몰과 소셜 커머스에서 꾸준히 성장의 주요 전략 상품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선
일요일인 21일(월요일) 백화점과 대형마트 행사가 다양하게 진행된다.
롯데백화점이 새학기를 전후로 가방·옷 등 학생들에게 필요한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다음 달 6일까지 진행되는 '백팩 앤(&) 핸드백 페스티벌'에는 쌤소나이트레드· 키플링·브루노말리·러브캣 등 2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100억원어치 인기 백팩과 핸드백을 10~50% 싼값에 선보인다.
대형마트가 온라인몰, 소셜커머스 업체와 최저가 맞경쟁을 겨냥한 가운데, 각 사가 저마다의 전략을 내세웠다.
지난 18일 롯데마트는 분유 상시 최저가 판매에 돌입했다. 기저귀 최저가 판매를 선언한 이마트 역시 “일부 업체가 한정된 적은 수량을 최저가로 내세워 가격 질서를 흔드는 관행에 대해 정상적인 가격 경쟁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대형마트는
대형마트와 소셜커머스 업체간의 가격전쟁이 본격화됐다. 대형마트 업계가 최저가와 온라인의 공세에 생활필수품 시장이 잠식당하자 가격경쟁력 강화에 나선 것이다.
이마트는 대형마트 업계 내에서 경쟁해온 틀을 깨고 온라인채널과 가격 경쟁을 확대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첫 상품으로 온라인몰과 소셜커머스 업태의 대표 상품인 기저귀를 선정, 이날부터 온ㆍ오프라인
이마트는 11일 국내 대형마트 업계 최초로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주최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획득한다고 밝혔다.
CCM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이다. 국내 대형마트 업체에 주어진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마
이마트가 심해 100m에서 잡은 랍스터를 국내 최대 규모로 들여왔다.
이마트는 개점 20주년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활랍스터(450~600g) 15만마리를 미국에서 항공 직소싱해, 마리당 1만1800원에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마트에 따르면 이 랍스터들은 11월 제철을 맞아 살이 꽉 차오른 상태다. 이마트는 크기가 마리당 450~60
새 정부가 물가 안정을 강조하면서 대형마트들의 할인 경쟁이 뜨겁다.
이마트는 22일부터 28일까지 총 2500여종의 품목에 대해 2000만개, 1000억 원 물량의 상품에 대해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열흘도 되지 않아 다시 대형 할인행사를 시행하는 것이다.
이마트 측은 “올해 3대 대형마트의 행사가격을 조사해 최저가로 가
이마트가 장바구니 물가 안정화를 위해 지난주에 이어 채소와 횡성한우 등 총 500개의 상품을 선보이며 연중 최저가 행사를 진행한다.
딸기, 당근, 양배추, 횡성한우등 주요 신선 상품 16품목을 포함한 총 1630개 품목, 총 1040억원어치 물량을 최대 67% 가격을 낮춰 선보인다.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한다.
횡성축협과 직거래를 통해 가격을
새정부 출범과 함께 물가안정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자마자 대형마트들이 앞다퉈 가격할인 행사에 나섰다.
지난달 28일 박근혜 정부가 처음으로 물가관계부처회의를 개최했다.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물가를 집중적으로 관리하겠다는 뜻이다.
이에 따라 대형마트는 이번 달부터 생필품을 반값수준으로 판매하는 프로모션이나 이벤트를 진행해 서민물가 안정에 앞장서는 모습을
이마트가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보급형 레노버 노트북(모델명:G580-59362933)을 49만9000원에 판매한다.
레노버 노트북은 윈도우8 정품 OS(운영체제)를 포함한 상품이다. OS 가격만 10만~20만원인 걸 감안하면 비슷한 사양과 비교해 30% 가량 저렴한 수준이다.
이마트는 지난해 4월부터 컴퓨터 생산업체인 레노버와 손잡고 이번
올 설 연휴는 3일에 불과해 제수용품을 준비하는 주부들의 손길이 더욱 분주해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에 따르면 수도권 등 전국 5개 권역별로 26개 주요 차례상 품목을 조사한 결과 차례상 평균 구입 비용은 대형마트 기준으로 30만2000원으로 나타났다. 초겨울부터 계속되고 있는 혹한에다 설 연휴를 며칠 앞두고 내린 폭설로 신선식품의
이마트가 14일까지 ‘브랜드가전 특별기획전’을 열고 최대 5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가전 입점점포 132개점 한정)
이마트는 명절 보너스 등을 받은 직장인들이 효도선물로 가전제품을 선택하는 수요가 늘어 설을 앞두고 가전 할인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마트가 지난해 가전제품 월별 매출구성비를 분석한 결과, 설 명절이 포함되어 있는 1월매출이
이마트가 4~14일까지 11일간 대대적인 판촉행사를 벌인다. 총 2000종 품목을 최대 55%의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신선, 가공, 생활 등 전상품군을 준비했으며, 품절제로 보장 상품도 200여개를 일시에 선보인다.
대표 행사 상품으로 제주 무(990원·개), 한우 국거리(2500원·100g), 토종닭(8500원·마리), CJ그릴비엔나(35
대형마트들은 설대목을 앞두고 대규모 추가 할인 행사에 돌입했다. 여성 배달원은 늘리는 등 ‘안심 배송 서비스’도 강화했다.
총 2000여종의 품목에 대해 1500만개, 1000억 원 물량의 상품에 대해 최대 55%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 품절제로 보장상품 역시 200여개를 선보인다.
허인철 이마트 사장은 “최근 극심한 불황과 설 물가 상승으로 지갑이 얇
대형마트들이 설 대목인데도 고객·매출·객단가(고객 1인당 평균구매액)가 줄어드는 삼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대형마트들은 장기불황으로 연초부터 최악의 매출 부진이 이어지자 설대목을 앞두고 대규모 추가 할인 행사에 돌입했다.
이마트는 지난 1월 경기불황과 영업규제로 -13.8%의 매출 신장율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마트 개점 이후 최악의 매출 실적이다. 이마트
이마트가 11일부터 17일까지 ‘품절ZERO보장’ 상품을 13개 품목 선정해 판매한다.
전복은 시세 대비 30% 저렴한 가격인 6480원(100g·대)에 판매한다.
참굴비는 한 두릅(20미)에 시세대비 30% 저렴한 1만9900원에 판매하며 생굴(250g)은 현재가격 대비 40% 저렴한 2980원에 판매한다.
또한 등심을 현재가격 대비 25% 저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