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해외 패션 트렌드에 민감한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를 대거 선보인다. 기존 입점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의 단독 상품은 물론, 국내에서 접하기 힘든 이탈리아 디자이너 브랜드를 소개한다.
현대백화점은 ‘이탈리아국립패션협회(Camera Nazionale della Moda Italiana)’와 손잡고 다음 달 13일까
티몬이 23일 ‘티몬데이’를 맞아 100만 원대 명품가방에서 1000원 이하 초특가 생활용품까지 24시간 동안 타임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티몬은 가을을 맞은 이번 티몬데이에 패션잡화 상품이 대거 등장한다고 22일 밝혔다.
23일 새벽 1시에는 펜디 바이더웨이(8BL125-SQ9-KR1) 명품백을 139만 원에 4개 한정 판매한다. 온라인에서 최저
롯데백화점은 ‘트리핀 다이노’ 출시를 기념해, 오는 11일부터 26일까지 소공동 본점 지하1층에서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8일 밝혔다. ‘
행사 기간 매일 선착순 10명에게 정가 11만 9000원인 ‘트리핀 다이노’ 10족을 9만 9000원에 할인 판매하며, 이외에도 떠오르는 뉴트로 아이템인 ‘숏패딩’, ‘플리스(후리스)’를 비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아울렛(이하 신세계 파주점)이 지역 최대 규모로 확장하고, 수도권 서북부 최고의 관광 허브로 도약한다.
신세계 파주점은 지역 최대 키즈 전문존과 국내 아웃렛 최초의 H&M 등 총 280여 개의 브랜드를 갖춘 테마파크형 아웃렛으로 새롭게 탄생한다고 1일 밝혔다.
특히 기존 영업면적 4만0331㎡(1만2200평)에서 주차와 매
‘이랜드 몰’에서 선착순 이벤트와 랜덤 쿠폰, 할인 상품 등의 이벤트가 준비된 반값특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반값특가 할인행사는 2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선착순 300명에게 2시간마다 △뚜레쥬르 케이크 △BHC 뿌링클치킨 △빕스 샐러드바 이용권 등을 반값에 판매한다.
2시간 마다 진행되는 반값 특가 상품은 △오전
롯데백화점이 명동 본점 지하 1층 광장에 ‘펜디 스페셜 임시매장 스테이지’를 새롭게 구성하고, 국내 최초로 펜디 남녀 통합 컬렉션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명동 본점 지하 1층의 메인 광장(정식명 : 코스모노지 광장)에 오는 10월 31일까지 LVMH 그룹의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펜디의 임시 매장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펜디의 이번 특별한 임시
갤러리아백화점은 올해 F/W(가을/겨울) 시즌을 앞두고 압구정동 명품관 이스트의 상당수 명품 브랜드를 웨스트로 이전하면서 리뉴얼 수준의 매장 개편에 돌입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매장 개편을 통해 갤러리아는 15일 명품관 이스트 1층에 최정상급 명품 브랜드들의 상시 팝업존을 선보인다. 최근 명품 브랜드들은 2주 정도 팝업 매장을 통해 신규 라인이나
롯데백화점이 하반기를 겨냥해 대대적인 명품관 재단장(리뉴얼)에 들어간다.
롯데백화점은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명품 의류 상품군 보강과 결혼 예물 고객을 대상으로 한 시계, 보석 브랜드의 재단장을 중점적으로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올해 하반기에는 롯데백화점 ‘구찌’ 매장에 의류 라인이 처음으로 입점 되고, ‘펜디’와 ‘오프화이트’ 등의 명품
신세계사이먼이 아웃렛 업계 최초로 VIP 서비스를 펼친다.
신세계사이먼은 8월 여주점을 시작으로 VIP급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별도 라운지와 전용 파킹존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아웃렛 시장에서 우수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해 업계와의 차별화에 나선 것이다.
별도의 VIP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고객은
한국 시장이 해외 명품 브랜드의 주요 소비처로 떠올랐다. 트렌드에 민감한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국내 명품 시장이 불황에도 활기를 띠고 있기 때문이다.
16일 시장조사 전문업체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국내 명품 시장은 2014년 11조 4625억 원에서 2016년 13조 1470억 원으로 커졌고, 지난해에는 14조 4158억 원으로 성장했다. 온라인 유통
신세계사이먼이 신세계그룹의 통합 쇼핑몰인 SSG.COM에 ‘프리미엄 아웃렛’관을 오픈하고, 온라인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SSG.COM 입점은 변화하는 소비자의 구매 행태를 반영하고, 그동안 오프라인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던 ‘정통 프리미엄 아웃렛’의 가치를 1년 365일 24시간 내내 제한 없이 제공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를 위
온라인 시장을 잡기 위해 롯데백화점이 아웃렛 카드를 꺼내 들었다.
‘엘롯데’는 25일 ‘온라인 프리미엄 아웃렛 전문관’이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리미엄 아웃렛 전문관’ 오픈으로 엘롯데 내 백화점 상품과 아웃렛 상품이 분리되어 운영 판매되며, ‘프리미엄 아웃렛 전문관’에서는 다양한 이월 패션 상품들이 정상가 대비 최대 60~70%가량
루이비통 남성 전문 매장이 부산에 상륙한다.
롯데백화점은 29일 부산본점 에비뉴엘 지하1층에 ‘루이비통(LOUIS VUITTON)’의 남성 전문관이 지방 최초로 문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루이비통’ 남성 전문 매장에서는 가방ㆍ신발 등의 잡화, 가죽 제품, 남성 액세서리, 의류, 향수, 서적 컬렉션, 여행 용품 등 루이비통의 다양한 남성 라인 제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오픈 8주년 기념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88개의 국내외 유명 브랜드가 참여해 인기 봄 상품을 최초 정상 판매가 대비 최고 80% 할인한다. 또한, 블라썸 푸드 페스타, 플라워 마칭 퍼레이드, 블라썸 플리마켓, 라인프렌즈 풍선 증정 등 다채로운 현
CJ오쇼핑이 세계적인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와 손잡았다.
CJ오쇼핑은 유럽에 있는 ‘칼 라거펠트’ 글로벌 본사와 계약을 맺고 ‘칼 라거펠트 파리스(KARLLAGERFELD PARIS)’ 브랜드를 국내 최초이자 단독으로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전에 ‘칼 라거펠트’가 직수입을 통해 국내에 판매된 적은 있지만, 단독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의류를 개발해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가 별세했다. 향년 85세.
19일(현지시각) 칼 라거펠트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며 그와 함께 작업했던 국내 스타들도 애도를 표했다.
20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Rest in peace(편히 쉬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생전 그와 함께했던 사진을 게재하며 추모했다. 송혜교는 2012년 서울에서
글로벌 패션업계의 거장이자 샤넬의 아이콘으로 불려온 칼 라거펠트가 타계하면서 향후 샤넬의 행보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샤넬은 라거펠트의 뒤를 이어 브랜드를 세계적인 패션 명가로 계속 이끌어갈 후임으로 비르지니 비아르를 바로 지명했다.
1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라거펠트는 최근 몇 주간의 투병 끝에 이날 프랑스에서 생을 마
수십 년간 글로벌 패션업계를 이끌어온 샤넬 수석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가 19일(현지시간) 세상을 떠났다. 향년 85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라거펠트가 최근 몇 주간의 투병 끝에 이날 프랑스에서 생을 마감했다”고 전했다. WSJ는 앞서 최근 라거펠트의 건강 상태가 악화한 상태라고 밝힌 바 있다.
실제 지난달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오뜨꾸뛰르 패션쇼에
신세계가 현대 미술을 담은 스니커즈를 선보인다.
신세계는 분더샵의 스니커즈 편집 매장 ‘케이스스터디’가 스페인 신발 브랜드 아렐스(Arrels)와 손잡고 팝아티스트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CASESTUDY X ARRELS by European Artist’라는 주제로 말리카 파브르, 올림피아 자그놀리 등 세계적 작
홈쇼핑업계가 설 명절 직후 곧바로 ‘포스트 설’ 마케팅에 돌입한다. 명절 연휴 동안 제사상 차리기, 손님맞이 등 중노동에 지친 주부들이 명절 증후군 스트레스를 쇼핑으로 보상받으려는 심리가 크기 때문에 이들을 겨냥한 화장품 및 의류 등 패션ㆍ뷰티와 여행상품을 늘린 것이 특징이다.
롯데홈쇼핑의 경우 지난해 추석 다음날(9월 25일)에 선보인 ‘김정문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