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 크리스마스 트리와 외관 인테리어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갤러리아의 올해 크리스마스 트리는 글로벌 패션 하우스 ‘펜디’와 진행한다.
이번 조형물의 콘셉트는 ‘샹들리에’다. 총 12m 높이에 달하는 대형 샹들리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펜디의 대표 로고인 ‘FF’로 채워져 화려한 빛을 발한다.
백화점 외관 역시 펜디의 시그너처 컬러
갤러리아백화점은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X-MAS 기프트 팝업스토어 등 11월부터 발 빠른 크리스마스 마케팅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매년 명품 브랜드와 크리스마스 조형물을 선보여왔던 갤러리아백화점은 올해 글로벌 패션 하우스 ‘펜디’와 손을 잡고 대형 샹들리에 트리 조형물을 선보인다. 샹들리에 트리 조형물은 11월 5일부터 갤러리아명품관 이스트 광장에서
홈쇼핑 업계가 명절 직후 곧바로 포스트 추석 마케팅에 돌입한다. 통상 명절 후에는 제사상 차리기와 손님맞이 등으로 지친 주부의 명절 증후군 스트레스를 쇼핑으로 보상받는 심리가 커 홈쇼핑 업계는 이들을 겨냥한 명품과 보석, 여행 상품이 주로 방송됐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귀성이 줄면서 보석과 명품 판매를 줄이고, 대신 패션과
◇이랜드몰
이랜드몰이 14일까지 '반값위크'를 진행한다. 매일 오전 10시에는 가전·모던하우스·미쏘·스파오 등의 50% 할인 장바구니 쿠폰을 300장 한정으로 받을 수 있다. 이어 매일 오후 2시에는 뿌링클·투썸플레이스 아메리카노·애플 에어팟 등을 할인된 가격에 한정으로 구매할 수 있다.
◇BBQ
BBQ가
11번가가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의 면세 상품을 오픈마켓 최초로 단독 판매한다.
11번가는 정부의 한시적 면세 상품 국내 판매 허용 정책에 따라 신라아이파크면세점에 입점한 ‘투미’, ‘에트로’, ‘만다리나덕’, ‘토리버치’, ‘발리’, ‘토즈’, ‘펜디’, ‘겐조’, ‘지미추’, ‘지방시’, ‘클로에’ 등 24개 인기 브랜드의 재고 면세품 약 460
신세계면세점이 재고 면세품 판매를 위해 만든 온라인 몰 쓱스페셜(SSG SPECIAL)이 ‘리파(ReFa)’ 뷰티 디바이스 판매를 시작한다. 기존에 판매하던 가방, 신발, 주얼리, 워치 등 패션 제품에 이어 뷰티 디바이스까지 판매를 확대한 것이다.
신세계면세점은 ‘이영애 롤러’로 알려진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리파(ReFa)’를 쓱스페셜에 판매한다고
신세계면세점이 재고 면세품 판매를 확대하기 위해 자체 온라인몰을 만들었다.
신세계면세점은 면세품 내수 판매를 위한 전문 온라인몰 ‘쓱스페셜(SSG SPECIAL)’ 앱을 론칭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관세청이 지난 4월 코로나19 장기화로 재고 면세품의 국내 판매를 한시적으로 허용한 이후 신세계면세점은 면세업계 최초로 SI빌리지
신라면세점이 오프라인에서 면세 재고상품 판매를 시작한다.
신라면세점은 관세청이 면세점 내 일부 공용 면적에서 재고 면세품 판매를 허용함에 따라 21일부터 26일까지 서울시 중구 장충동에 있는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면세 재고상품을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신라면세점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선착순으로 하루에 400~500명 수준으로
신라면세점이 재고 면세품 3차 판매에 나선다.
신라면세점은 9일 오후 2시부터 자체 여행상품 중개 플랫폼 신라트립에서 재고 면세품 3차 판매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신라면세점은 지난달 25일과 이달 2일 두 차례에 걸쳐 지방시, 펜디, 프라다, 발리, 발렌티노, 발렌시아가 등 21개 브랜드의 재고 상품 600종을 판매했다.
1차 판매 때에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이 재고 면세품 2차 판매에 나선다.
롯데면세점은 7월 1일 오전 10시부터 롯데온에서 재고 면세품 2차 판매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3일 진행된 1차 판매에서 행사 시작 1시간 만에 준비 수량의 70% 이상을 팔아치우는 등 많은 관심을 모았다. 롯데백화점과 아울렛 등 오프라인 채널에서도 3일간 53억원의 판매고를
신라면세점 재고 면세품이 오후 2시부터 풀렸지만, 접속자 수 폭증으로 사이트 접속이 지연되고 있다.
신라면세점은 자체 여행상품 중개 플랫폼인 ‘신라트립’을 통해 이날 오전 10시부터 재고 면세품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홈페이지에 상품을 등록하는 과정 등에 시간이 소요돼 오후 2시로 판매 시간을 한 차례 연기했다. 신라트립이 상품 판매 플랫폼이 아
티파니앤코(Tiffany & Co.) 디자인 디렉터 출신 프란체스카 엠피티어트로프가 26일 브랜드 ‘시프 앤 하이스트(Thief and Heist)’를 국내 첫 론칭한다.
시프 앤 하이스트는 커플·우정 아이템으로 사랑받아온 ‘시프 앤 하이스트’의 브레이슬릿 ‘더 태그(The Tag)’를 케이스스터디 분더샵 청담에서 만날 수 있다고 이날 밝혔다.
신라면세점이 재고 면세품 판매 시간을 당초 25일 오전 10시에서 잠정 연기했다.
신라면세점 측은 애초 판매하기로 했던 20여 개 해외명품의 수량을 더 늘려 판매하기 위해 통관 절차를 거치다 보니 갑자기 판매 시간을 연기했다고 해명했다.
신라면세점은 자체 여행상품 중개 플랫폼인 ‘신라트립’을 통해 이날 오전 10시부터 재고 면세품 판매를 시작할
동화면세점이 코로나19 극복과 소비 진작을 위해 26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열리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동참한다. 동화면세점은 본격적인 동행세일보다 이틀 앞선 24일부터 대대적인 할인을 시작한다.
동화면세점 관계자는 "지난 4일부터 네이버쇼핑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최대 50% 재고 면세품 할인 판매에 들어갔던 할인행사 기간을 늘리고 할인혜택도 더 풍성하게
풀렸다 하면 관심 폭발이다. 재고 면세품 얘기다. 이달초 신세계면세점에 이어 롯데면세점이 23일 재고 면세품을 온라인에 처음 판매하자 일시에 접속자가 몰려 사이트가 먹통이 되고 1시간 만에 준비 물량의 60%가 동났다. 해외 명품을 백화점 판매 가격보다 최대 60% 싸게 살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소비자들의 ‘명품 사랑’이 재고 면세품에 관한 관심으로 이
롯데면세점 재고 면세품이 판매 시작 한 시간 만에 준비한 물량의 60%를 소진했다.
롯데온(ON)은 23일 6개월 이상 된 롯데면세점의 재고 면세품 중 화장품, 식품, 주류, 담배를 제외한 잡화 일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 4월 관세청이 면세점 재고 물품을 일반 유통채널에서 판매하도록 허용한 데 따른 것이다.
롯데온은 애초 오전 10시부터 재고
신라면세점의 재고 면세품이 25일부터 풀린다.
신라면세점은 25일 자체 여행상품 중개 플랫폼인 ‘신라트립’을 통해 재고 면세품을 판매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신라면세점은 수입 명품 브랜드를 포함해 매스티지 브랜드, 컨템포러리 브랜드 등 총 40여 개 브랜드의 패션잡화 면세 재고상품을 25일 오전 10시부터 ‘신라트립’에서 판매한다.
현대백화점은 '이탈리아국립패션협회'와 손잡고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닷컴'에 '밀라노 패션위크 인 현대' 스페셜관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탈리아국립패션협회는 구찌, 보테가 베네타, 펜디, 프라다 등 총 200여 개 브랜드를 회원사로 두고 있는 비영리단체로, 세계 4대 패션쇼 중 하나인 '밀라노 패션위크'를 주관하고 있다.
이번 스페셜관에는 라르디니
인터파크가 해외 인기 명품 브랜드의 의류 및 잡화 상품을 한데 모아 ‘수입명품 브랜드위크’를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수입명품 브랜드위크’는 최근 온라인을 통한 명품 브랜드 구매가 증가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다채로운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인터파크는 프라다와 페라가모, 지방시, 펜디,
면세점 재고 물품이 온라인 몰에서 판매된 첫날, 접속자가 몰려 서버가 다운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이 쏠렸다. 면세점이 아닌 일반 유통 채널에서 판매되는 면세품은 관세청에서 수입통관 절차를 거쳐 세금이 붙기 때문에 가격 할인 폭은 백화점 정상가의 10~50% 수준이지만, 판매 시작 1시간 30분 만에 전체 물량 중 80%가 동났다.
3일 신세계면세점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