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의 창업 설명회에 대출 상담 코너까지 생겼다. 원스톱 쇼핑 콘셉트의 원스톱 창업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대출상담과 함께하는 업종별 창업설명회가 오는 20일과 28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신한은행 광교빌딩 지하1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설명회와 함께 신한은행 창업자금 대출상담 코너가 운영될 계획이다. 시중은행에서 사업설
호프 & 치킨-샐러드전문점 비어카페 ‘펀 비어킹’은 국내 최초로 출시된 카페형 주류전문점이다. 바이킹을 연상케 하는 유니폼은 매장 분위기를 활기차게 하고 있고, 대표 메뉴인 반반치킨을 비롯, 모두 78가지의 메뉴 등 강력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김철윤 해리코리아 대표는 “삭막한 도심에서 벗어나 잠시라도 스트레스를 해결하고픈 현대인들의 자유에 대한 갈망을
비어카페 프랜차이즈 ‘펀비어킹’은 12일 오후 3시 서울 양재시민의숲역(신분당선) 3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FI 비즈니스아카데미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철윤 해리코리아 대표가 직접 나서서 펀비어킹의 창업 성공 노하우와 성공요인분석, 창업시장에서의 경쟁력 등을 설명한다.
이와 함께 예비창업자 및 자영업자를 위해 ‘주류&맥주전문점 창업’을
노점상부터 시작해 9년간 20억원을 번 장사의 귀재 김철윤 해리코리아 대표의 성공 노하우를 배우는 자리가 마련된다.
비어캐빈, 유객주 등을 운영하고 있는 해리코리아는 오는 31일 오후3시부터 양재동 FI 비즈니스 아카데미에서 신바람 성공창업 강연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철윤 대표는 400만원으로 노점상을 시작해 비용에 맞게 32번 매장을 오픈해 성
수트 입은 치킨 배달원이 생겼다. 장류전문기업 신송의 치킨브랜드 오꼬꼬는 배달원도 흰 와이셔츠와 검은 정장 바지의 스타일리쉬한 수트 스타일 유니폼을 입는다. 기존의 치킨전문점의 티셔츠 차림의 캐쥬얼한 유니폼과는 차별적이다.
오꼬꼬가 유니폼에 이렇게 신경을 쓰는 까닭은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서다. 가정에 방문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