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교역, 동화청과 지분 99.86% 771억원에 양수
△한일홀딩스 “서울랜드, 동화청과 주식 처분”
△강원랜드, 미지급 수당 등 청구의 소 항소심 기각
△LG유플러스, 21일 싱가폴ㆍ홍콩서 기업설명회 개최
△카카오, 보통주 52만주 규모 스톡옵션 직원 125명에 부여
△대우건설, 70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대동전자, 연간 영업손 2억…적자
팬젠이 파트너사와 신규 생산 시설 확보를 위한 합작법인(조인트벤처)을 설립한다.
24일 회사 관계자는 “합작 생산법인 설립 추진은 사실”이라면서도 “특정 파트너사 계약 여부는 추후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정 업체 언급은 공정 공시 위반인 만큼 밝히기 어렵다”며 “3분기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금융투자업계에
◇증시 일정
▲용평리조트 상호변경 ▲아이텍반도체 상호변경 ▲팬젠 IR ▲디앤씨미디어 IR ▲한올바이오파마 IR ▲에이치엘사이언 IR ▲코센 IR ▲대웅제약 IR
◇주요 경제지표
▲중국 1분기 GDP ▲중국1분기 산업생산/소매판매 ▲미국 연준 베이지북 ▲미국 2월 무역수지 ▲일본 3월 무역수지 ▲일본 2월 산업생산 ▲EU 2월 무역수지 ▲영국
◇증시 일정
▲갑을메탈 상호변경 ▲두올 IR ▲에이비엘바이오 해외 IR ▲이엠텍 IR ▲JYP Ent 해외 IR ▲덕산네오룩스 해외 IR
◇주요 경제지표
▲일본 2월 소매판매 ▲미국 4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미국 2월 해외자본수지 ▲중국 3월 외국인 직접투자
◇증시 일정
▲NHN엔터테인먼트 상호변경 ▲골든브
팬젠은 하플사이언스와 7억 원 규모의 세포주개발 및 공정개발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2.3%이며, 계약기간은 11일부터 2020년 9월 10일이다.
계약금은 1단계 2000만 원 먼저 지급되며, 실현가능성 테스트 생산성 확인 후 2단계가 진행 될 시 6억8000만 원이 지급된다.
◇증시 일정
▲두올산업 액면분할 ▲오렌지라이프 IR ▲팬젠 IR ▲케이피에프 IR ▲다원시스 IR ▲와이엠티 IR ▲서울반도체 IR ▲엘오티베큠 IR ▲한글과컴퓨터 IR ▲NICE IR ▲나이스정보통신 IR ▲한국전자금융 IR ▲윈스 IR ▲엔지스테크널러지 IR ▲NICE평가정보 IR ▲아이앤씨 IR
◇주요 경제지표
▲금융위원회 가계부채 관리
◇증시 일정
▲두올산업 액면분할 ▲오렌지라이프 IR ▲팬젠 IR ▲케이피에프 IR ▲다원시스 IR ▲와이엠티 IR ▲서울반도체 IR ▲엘오티베큠 IR ▲한글과컴퓨터 IR ▲NICE IR ▲나이스정보통신 IR ▲한국전자금융 IR ▲윈스 IR ▲엔지스테크널러지 IR ▲NICE평가정보 IR ▲아이앤씨 IR
◇주요 경제지표
▲금융위원회 가계부채 관리
팬젠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한국ㆍ사우디 비즈니스 포럼에서 사우디백스사와 바이오시밀러 EPO(제품명:팬포틴)에 대해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사우디백스사는 제품 허가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계약 즉시 국제공통문서 형식으로 작성된 팬젠의 제품허가 서류를 전달받아 사우디아라비아 규제 당국과 사전 검토를 시작하기로 했다”
팬젠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우병치료제에 대해 임상시험 계획 승인을 통보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회사 측은 “국내 12세 이상 중증 혈우병 환자대상으로 약동학 및 6개월 예방 요법 임상시험을 시작한 후 중국, 멕시코 및 말레이시아 등지에서 다국가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해외 임상시험은 판매 회사들과 공동으로 수행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팬젠이 올해 2분기 자체 개발 신약 혈우병치료제의 국내 임상 1ㆍ3상 실험을 시작할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20일 “당사의 혈우병A 치료제는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KFDA)에 지난해 10월 임상 1·3상 시험 계획서를 제출했다”며 “2분기 임상 시험 계획서 승인이 예상되며 임상이 바로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실제 임상 진행은 1상을
팬젠은 말레이시아 식약청(NPRA)으로부터 EPO 바이오시밀러인 에리사(제품명)에 대해 품목허가 승인을 공식적으로 통보 받았다고 7일 밝혔다.
팬젠은 말레이시아 국영제약사인 CCM 듀오파마사와 공동으로 한국, 말레이시아에서 임상시험 3상을 수행한 후 말레이시아 규제기관에 공동으로 품목 허가를 신청한 바 있다. 현재 팬젠의 EPO 바이오시밀러는 제품명
셀트리온 3형제를 제외한 제약·바이오 업종이 삼성바이오로직스 거래 재개 소식에 힘입어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9시 4분 현재 바이넥스는 코스닥시장에서 전장 대비 400원(3.98%) 오른 1만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에스텍파마(3.55%), 아스타(3.49%), 펩트론(3.22%), 퓨쳐켐(3.10%), 오스
팬젠이 개발 중인 EPO 빈혈치료제 바이오시밀러가 내년 국내와 말레이시아에서 동시 출시할 전망이다. 당초 계획보다 늦어졌지만, 추가 자료 보완에 공들인 만큼 내년 시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3월 EPO 바이오시밀러에 대해 말레이시아에 품목허가를 신청했고, 올해 5월 한국에서도 신청해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며 "말레
팬젠은 혈우병A 치료제의 임상시험 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시험은 치료 경험이 있는 A형 혈우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B도메인 결손 재조합 혈액 제8응고 인자인 'PGA40'의 안전성, 유효성 및 약물 동력학 연구를 위한 다기관·다국가 임상시험이다.
회사 측은 "연말까지 임상시험 허가를 획득하고, 내년 초부터 한국
△금호전기, 235억 원 상당 토지·건물 처분
△STX, 채권금융기관 자율협약 종결
△한국가스공사, 김창일·이동훈 사외이사 선임
△티에이치엔, 최대주주 이광연 씨로 변경
△부광약품, 자산 재평가 실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인터스코리아 60억 원 출자 결정
△DRB동일 새 대표이사에 오명환씨
△HDC현대산업개발,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