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일순이 故 전유성에 대한 애틋함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최일순이 출연해 자신의 40년 연기 인생을 되돌아봤다.
이날 최일순은 지난해 세상을 떠난 故 전유성의 유작 ‘겨울소풍’을 편집하면서 “영화 촬영 당시 응급실만 3번을 입원하고 퇴원했다”라며 “이 작품이 유작이 될 거라곤 생각 못 했다. 여전히 살아계신 것 같다”라
무속인 박서휘가 아나운서 활동 중 신내림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무속인으로 활동 중인 박서휘가 출연해 신내림을 받기까지의 사연을 전했다.
이날 박서휘는 “가족들이 죽는 꿈을 계속 꿨다. 점을 보러 갔는데 신기 가득 찼다는 거다”라며 “그런데 어떡하냐. 나는 가족 때문에 살아왔다. 나도 원래대로 방송하며 살고 싶다
방송인 김미화가 가족 생각에 눈물을 훔쳤다.
1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20년째 전원생활 중인 김미화가 출연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미화는 “이혼 후 모든 게 괴로웠다. 혼자서 그 무게를 감당해낼 수 있을까 싶었다”라며 “문고리를 보고 몹쓸 생각도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그런 순간 자신을 일으켜 세운 것이 지금의 남편이고
배우 홍승범이 전처 권영경과의 이혼 사실을 고백하며 새로운 연인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드라마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으로 얼굴을 알린 배우 홍승범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홍승범은 3년 전 권영경과 협의 이혼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밝혔다. 그는 “나쁘게 헤어진 건 아니다. 정말 좋게 이혼했고 지금도 저는 그 친구가 잘되길
배우 백일섭이 선배 배우 최불암의 건강 상태를 걱정해 눈길을 끌었다.
8일 MBN 예능프로그램 ‘알토란’에서는 백일섭이 출연해 세월의 흐름 속에서 하나둘 비어가는 선배들의 빈자리에 대한 쓸쓸한 마음을 털어놨다.
백일섭은 지난해 말 별세한 배우 고(故) 이순재를 떠올리며 “자꾸 위가 빈다. 위가 자꾸 비면 내 차례가 온단 얘기잖아”라며 “그래도 나는 10
배우 김애경이 남편과 17년째 별거 중인 사연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MBC 1기 탤런트 김애경이 출연해 자신의 인생과 결혼에 대해 돌아봤다.
이날 김애경은 반평생을 미혼이었던 것에 대해 “아버지가 참 가정적이었다. 하지만 늘그막에 육십 가까이 되어 바람이 났다”라며 “엄마가 마음고생이 심했다. 그때부터 점점 멀어졌다”라고
배우 최불암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다는 소식이 방송을 통해 전해졌다.
1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배우 임현식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현식이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 박은수를 만나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박은수는 "몸이 안 좋다는 얘기를 누구한테 몇 번 들었다. 그래서 '임현식 씨 그러면
‘사기 결혼’ 피해 이후 긴 침묵을 이어왔던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근황을 전했다. 1일 방송된 ‘특종세상’에 출연한 그는 결혼과 이혼, 빚과 상실을 모두 지나온 지난 4년을 돌아보며 “일도 사랑도 새 출발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낸시랭은 3년 전부터 월세로 거주 중인 작은 빌라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어머니 이후, 현재
전원주, 금·주식·부동산 등 상당한 재산 소유‘국민 짠순이’였지만 최근 고급 호텔·헬스장 즐겨“통장 들여다보는 맛이 기가 막히다”
배우 전원주(87)의 여유로운 노년 생활이 공개되며 전원주가 돈 모으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원주는 9일 MBN 교양프로그램 ‘특종세상’에 출연해 고급 호텔에서 호캉스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나이가
트로트 가수 홍자가 무명의 설움을 털어놨다.
3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트로트 여신 홍자가 출연해 친오빠, 친동생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홍자는 “얼마 들어오는지 계산할 필요도 없이 닥치는 대로 일을 해야 했다. 딱 죽겠더라”라며 “그때 끔찍함은 잊을 수 없다.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알 수 없다”라고 무명시절에 대해 언급했
가수 서주경이 젊은 나이에 받은 신내림을 고백했다.
2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당돌한 여자’로 큰 사랑을 받은 서주경이 출연해 인생을 되돌아봤다.
이날 서주경은 다낭성 신장 증후군을 30년째 앓고 있다고 고백하며 “제가 3기다. 4기로 넘어가는 건 알 수가 없다. 지금 신장이 85%가 안 좋을 거다”라고 전했다.
서주경은 딸만 넷인
가수 김양이 아버지를 떠나보내야 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27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김양이 출연해 트로트 가수로서의 인생과 딸로서의 인생에 대해 돌아봤다.
이날 김양은 “엄마가 지병이 있으시다. 25년 차 혈액암 환자시다. 최근에는 장염 때문에 고생하셨다”라며 살뜰히 엄마를 챙겼다.
김양은 과거 한 방송국의 공채 합창단으로 활동하며 가수
배우 정대홍이 故 김수미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정대홍이 출연해 ‘전원일기’에서 비롯된 자신의 연기 인생을 되돌아봤다.
정대홍은 과거 ‘전원일기’에서 노인 삼인방 중 김 노인 역을 맡아 활약했다. 당시 36세였던 정대홍은 22년간 노인 연기를 하며 우정도 삶도 ‘전원일기’와 함께했다.
특히 정대홍이 연기한
개그맨 안상태가 과거 허위 층간소음으로 받아야 했던 고통을 털어놨다.
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안상태가 출연해 자신의 개그맨 인생과 영화감독으로의 변신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안상태는 뮤지컬 공연을 마치고 아내와 딸이 기다리고 있는 서울 집으로 향했다. 딸과 살갑게 인사하는 안상태였지만, 과거 가족들에게 집은 고통의 장소였다고 밝혀 눈길
가수 임영웅의 한 팬이 뭉클한 사연을 전했다.
5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강원도 정선 '임영웅 이발소'를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70대 임영웅 팬, 홍경옥 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홍 씨는 이발소 내부 곳곳에 임영웅 사진을 붙여놔 눈길을 끌었다. 그의 방에도 임영웅 사진과 포스터, 포토카드와 액자, 등신대, 모자 등 관련
트로트 가수 진태진이 딸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데뷔 15년 차 무명 트로트 가수 진태진이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이날 진태진은 평소 자신을 아끼는 선배 트로트 가수 강진을 만났다. 강진은 진태진에 "딸은 아직 못 만나고 있냐"고 물었다.
이에 진태진은 "보기 힘들다. 이혼 전까지 얼굴을 못 봐도 가끔 통화
70년대 하이틴 스타 이승현의 근황이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톱스타 배우였던 이승현이 등장했다.
이날 이승현은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전단지를 돌리는 근황으로 눈길을 잡았다. 그는 "지금 전단 홍보하고 있다. 커피값이 싼 테이크아웃 가게를 오픈했다. 전집은 전집대로 하고 그 옆에 카페도 열었다"며 자신의 가게를 홍보했다.
앞서
‘순돌이’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이건주(43)가 무속인이 된 이유를 밝혔다.
2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최근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의 길을 걷고 있는 이건주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건주는 “이젠 하다 하다 무당까지 한다고 해서 어그로를 끄네. 그렇게 관심받고 싶나. 돈 떨어졌나. 그런 이야기가 대부분이다”라며 “그래도 응원하는
개그맨 김시덕이 부친의 부고 소식과 함께 아픈 가정사를 털어놨다.
17일 김시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부께서 영면하셨다는 소식을 받았다. 지금 제 감정이 어떤 기분인지 혼동이 와 그냥 주절주절 글을 쓰게 되었다”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김시덕은 “유년기 시절 ‘너만 태어나지 않았어도’라는 가스라이팅으로 나는 태어나서는 안 되는 아이로 각인
1990년대 하이틴 스타 이경심(52)이 근황을 전하며 배우로서의 재기를 꿈꾼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13세에 데뷔해 100여 편의 광고에 출연하며 '책받침 여신'으로 불렸던 이경심이 출연해 갑작스레 자취를 감췄던 이유를 전했다.
이경심은 드라마 '내일은 사랑', '젊은이의 양지' 등 히트작에서 열연하며 정상의 인기를 누렸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