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에 출연 중인 송중기가 과거 동안 외모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송중기는 과거 SBS '산부인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은 사실을 언급한 바 있다.
이날 송중기는 "앳된 얼굴 때문에 그동안 고교생이나 어린 대학생 역을 맡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송중기는 "실제 제 나이는 26살로 미성년자가 지난 지 한참 됐다"고 설명했다.
송
‘태양의 후예’가 화제인 가운데 출연 배우 송중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송중기의 학창시절 모습이 전파를 타 관심을 모았다.
당시 방송에서는 송중기 졸업사진과 함께 성적표가 공개됐다. 특히 성적표 안에는 최고 평가인 ‘수’가 가득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송중기는 수능 400점 만점에 380점을 맞아 성균과
'태양의 후예’에 출연 중인 배우 송중기가 과거 이상형을 공개했다.
송중기는 과거 MBC ‘섹션TV 연예 통신’과 인터뷰를 했다.
이날 송중기는 “연애 횟수는 4회이며 마지막 연애는 2010년 4월. 연예인과 사귄 횟수는 없다”고 털어놨다.
이어 송중기는 “여자친구가 생겨도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며 잘라 말했다.
리포터가 송중기에게 이상형을 묻
‘태양의 후예’에 출연 중인 송중기가 군 전역 당시 소감으로 이광수를 언급해 화제다.
지난해 5월 26일 약 21개월간의 군복무를 마친 송중기는 전역식과 함께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취재진이 “군생활 중 가장 보고 싶은 사람은 누구였나”라고 묻자, 송중기는 “부모님, 소속사 식구들과 친구들, 이광수가 가장 보고 싶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태양의 후예' 배우 진구가 액션부터 멜로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24일 첫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서대영(진구 분)은 첫 등장부터 상남자 포스를 뿜어내며 유시진(송중기 분)과 함께 군사분계선에 침입한 북한군을 압도적인 무술 실력으로 제압했다.
또한 자신의 휴대전화를 훔친 기범(김민석 분)을 찾아나섰다 깡
‘태양의 후예’ 송중기가 첫 방송부터 액션과 로맨스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24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송중기는 엘리트 코스를 밟은 특전사 대위 유시진 역으로 등장했다.
팀원들을 이끌고 작전을 수행하던 그는 북한군과 대립하는 일촉즉발의 상황에서도 특유의 여유로움과 강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송중기는 절도 있는 단검
‘태양의 후예’가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시청률 14.3%(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1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 객주 2015’ 최종회가 기록한 시청률 11.2%보다 3.1%P 상승한 수치다.
이날 ‘태양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태양의 후예’가 베일을 벗었다.
24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는 특전사 유시진(송중기 분)이 의사 강모연(송혜교 분)에게 첫눈에 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시진과 서대영(진구 분)은 함께 휴가를 즐기던 중 오토바이 날치기 김기범(김민석 분)을 잡았다. 하지만 그가 넘어지면서 부상을 당하
'태양의 후예' 송중기가 강렬한 존재감으로 등장을 알렸다.
24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1회에서는 대한민국 군인으로 첫등장한 유시진(송중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시진은 군사분계선을 침입한 적군을 무찌르기 위한 특파된 특전사 알파 팀의 일원으로 첫 등장했다.
유시진은 모든 무기를 풀고 "비무장지대니 남북 대화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커플이 달달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작진이 공개한 포스터에는 눈부신 태양빛을 등진 채 키스를 하고 있는 송중기와 송혜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우수에 젖은 송혜교의 눈빛과 지그시 눈을 감고 입을 맞추는 송중기의 남성미 넘치는 모습이 보는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태양의 후예' 제작진은 "드라마에 쏟아지는 기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 연출 이응복 백상훈 제작 태양의후예 문화산업전문회사, NEW)가 24일 첫 방송 된다. 드림팀 제작진, 비주얼보다 빛나는 배우들의 연기, 100% 사전제작과 최초 한중동시방영 등 '태양의 후예'를 설명하는 다양한 포인트가 있다. '태양의 후예' 제작진은 첫 방송에 앞서 시청자들이 미리 알
‘태양의 후예’가 첫 방송을 앞두고 주연 배우의 키스 포스터를 공개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제작진은 23일 특전사 유시진 대위 역의 송중기, 흉부외과 여의사 강모연 역을 맡은 송혜교의 키스 사진을 게재했다.
메인포스터에 이어 이번에 공개된 키스 포스터는 멜로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22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송중기는 “여러가
자그마치 130억이다. 충무로 영화로 쳐도 대작에 속하는 100억대 제작비가 들어간 ‘태양의 후예’가 2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2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은숙 작가, 김원석 작가, 이응복 감독, 배우 송중기, 송혜교, 진구, 김지원,
“로맨틱한 작품은 2004년 ‘풀하우스’ 이후 12년 만이다. 그때는 가벼웠다면 이번 작품은 가벼움과 무거움이 공존한다. 제일 다른 점은 그때보다 10년 넘는 시간이 흘렀다. 보여 지는 부분이 다를 것이다. 많이 기대해 달라”(송혜교) “유시진 대위 역을 맡은 송중기다. 유시진은 특전사 알파팀 팀장이다. 저희 알파팀 다섯명, 그리고 부대를 이끄는 리더로서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태양의 후예'(김은숙 김원석 극본, 이응복 백상훈 연출)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송혜교와 송중기의 그리스 촬영 컷이 눈길을 끈다.
과거 KBS America에는 그리스에서 ‘태양의 후예’를 촬영 중인 송혜교와 송중기의 모습이 담긴 촬영 컷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 속 송혜교와 송중기는 그리스 현지 아이들 앞에서
'태양의 후예'에서 송혜교와 함께 출연하는 김지원의 과거 화보가 화제다.
김지원은 과거 패션지 퍼스트룩과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튜브톱 원피스에 검정색 재킷을 걸치고 있다. 김지원은 가슴이 깊게 파인 원피스를 선보이며 색다른 모습을 보였다. 평소 여성스럽고 청순한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김지원의 도발적인 반전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은 것.
한편 태양의
'태양의 후예' 송중기와 진구의 군 브로맨스 강렬한 스틸컷이 공개됐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측은 남남 케미가 돋보이는 송중기와 진구의 군 브로맨스 스틸컷을 18일 공개했다. 검은 위장으로도 가릴 수 없는 비주얼과 남성미가 강렬하다.
송중기와 진구는 각각 유시진 대위와 서대영 상사 역을 맡았다. 육사 출신의 엘리트 코스를 밟았고
‘태양의 후예’ 진구‧김지원의 커플 사진이 공개됐다.
2월11일 KBS2 새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 연출 이응복 백상훈) 측은 각각 특전사 서대영 상사 역의 진구와 군의관 윤명주 중위 역을 맡은 김지원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진구와 김지원은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을 통해 일상에서도 서로 군인 어법, 일명 ‘다나까’ 말투
롯데물산(제2롯데월드)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층과 특전사 장병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
노병용 롯데물산 대표이사는 27일 오전 10시 송파구청에서 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해 쌀 1천2백50포를 전달했다.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장애인 세대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롯데물산은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설날과 추석에 지역 내 저소
얼마 전 CES 2016에서 카시오가 새로운 아웃도어 워치를 선보인 바 있다. 가만히 있을 가민이 아니다. 가민도 신형 택틱스 브라보 GPS 워치를 내놨다. 가민은 항상 디자인이 아쉬운 브랜드였는데 언젠가부터 멋스러운 디자인으로 제품을 잘 만들어내더라.
이번엔 올 블랙에 나토 스트랩을 매치해 아주 남성스러운 시계가 됐다. 화면에 아날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