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작가 주호민 씨와 특수교사 A 씨 간의 법정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임태희 경기도 교육감이 재판 중 공개된 녹음 파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수원지법 형사9단독 곽용헌 판사는 27일 아동학대 혐의 4차 공판에서 2시간 30분가량의 녹음 파일을 공개했다. 해당 녹음 파일은 주 씨가 지난해 아들이 집에서 계속 불안 증세를 보이자 아들의 가방에 녹음기
발달장애를 앓는 유치원생이 체험 활동을 하다 인근 바다에 빠져 숨졌다.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12일 10시 50분께 "전남 목포시 용해동 문화예술회관 바닷가 인근에서 어린이가 혼자 돌아다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119 소방 구급대원이 출동했지만, 현장에 도착했을 때 주민이 목격한 A 양은 이미 바다에 빠진 상태였다. 그 사이 "익수자가 있다"는
웹툰 작가 주호민의 아동학대 신고로 직위 해제된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 특수교사가 오늘(1일) 자로 복직한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31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한 웹툰 작가의 발달 장애아들을 학대한 혐의로 아동학대 신고를 받아 직위 해제된 경기도 한 초등학교 특수교육 선생님을 8월 1일 자로 복직시키기로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은 교
훈육과 학생인권의 접점 모호해배려와 포용마저 무너질까 걱정장애 함께하는 통합교육 이뤄야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은 절대적이다. 특히 자식이 아픈 손가락이라면 사랑은 맹목적일 수밖에 없다. 그 사랑을 어찌 이성으로 재단할 수 있을 것인가.
그렇다고 최근 한 웹툰 작가가 자신의 발달 장애 아들을 가르치는 특수교사를 아동학대 혐의로 신고한 사건을 그저 부모
4월 개학에 대해 학부모의 6.4%만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교육 플랫폼 기업 ‘NHN에듀’가 학교 알림장 앱 ‘아이엠스쿨’을 통해 코로나19 사태로 미뤄진 '4월 개학에 따른 학교 운영 및 학습 대안'을 주제로 2차 학부모 긴급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24일부터 진행된 이번 설문은 26일 오후 2시 기준 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
일반학생과 장애학생을 일대일로 짝을 지어 장애학생의 사회성 향상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방과후 수업을 한 학기 동안 운영한 적이 있다. 일반학생은 각 반 담임선생님께 자율적으로 신청한 참여 인원으로 선발되었고, 일주일에 한 번 90분씩 총 10회의 수업이 시작되었다. 시작 전부터 수업에 대한 많은 우려가 있었지만, 다행히 아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원활하게 진행
신한은행은 신한은행 중국현지법인인 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이하 신한중국)의 17번째 영업점인 충칭분행을 개점한다고 9일 밝혔다. 기존 동부연해 중심을 탈피해 서부내륙에 대한 본격적인 공략에 나선 것이다.
중국 중서부에 위치한 충칭은 중국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서부대개발 및 일대일로(一帶一路) 정책의 핵심지역이다. 정부 주도 계획도시인 양강신구
대우인터내셔널은 3일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과 함께 우크라이나 체르카시(Cherkassy)주 라디진까(Ladyzhynka)지역에 소재한 라디진까 장애인 학교에 대한 후원 결연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하영 대우인터내셔널 우크라이나 지사장을 비롯해 라디진까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아대책 관계자 등 10여명과 라디진까 장애인학교 학생 및 교
[IMG:CENTER:CMS:14619.jpg:SIZE500]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3중 언어 기반의 유아 영재교육기관 리틀아이비가 2012년도 원아모집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리틀아이비는 바람직한 가치관과 건강한 리더십, 지식습득능력, 과학적 사고능력 등을 아우르는 ‘통합영재교육시스템’을 통해 3중 언어 구사능력과 함께 인성을 기반으로 한 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