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센터서 무상 점검 서비스무상 견인 및 딜리버리 제공
수입차 기업들이 잇따른 폭우로 차량 침수 피해를 본 소비자들을 위해 특별 점검과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 침수 차량을 대상으로 무상 서비스를 해주거나 견인 등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15일 BMW그룹 코리아는 전국 BMW 및 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9월 30일까지‘BMW·MINI 침수 차량 대상
삼성전자서비스가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충청남도 예산군, 아산시 일대에 '수해 복구 특별 서비스팀'을 파견하며 지원 활동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수해 복구 특별 서비스팀'은 예산군 삽교읍, 아산시 염치읍에 이동형 서비스센터를 설치하고 침수된 가전제품 세척 및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수해 복구 현장에는 휴대폰 점검 장비가 설치된 버스
아우디코리아, 센터서 무상 점검 서비스메르세데스-벤츠, 최대 10일간 렌터카 지원
완성차 기업들이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수해 침수 피해를 본 차량을 대상으로 무상 점검을 진행하는 서비스를 실시한다. 침수 차량을 대상으로 무상 견인을 해주거나 대차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14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아우디 코리아는 다가오는 장마철 집중호우로 차량
삼성전자서비스는 장마철 집중 호우에 대비해 서울, 인천, 수원,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수해 복구 서비스 장비를 일제히 사전 점검했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집중 호우,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경우 '특별 점검 서비스팀'을 긴급 파견하여, 이동식 서비스센터 설치 후 가전제품 세척, 무상 점검 등의 서비스를
삼성전자서비스는 18일부터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본 공주, 괴산, 오송 일대에 서비스팀을 파견해 '수해 복구 특별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해 복구 특별서비스팀은 청주 오송(오송읍 행정복지센터), 충북 괴산 (불정면 주민센터), 충남 공주(옥룡동 경로당)에 이동식 서비스센터를 설치하고 침수 가전제품 세척 및 무상 점검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12일까지 울릉도에서 '가전제품 특별점검'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다가오는 여름에 울릉도 주민과 관광객이 삼성전자 가전제품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취지다.
삼성전자서비스는 2014년부터 올해까지 10년간 매해 울릉도를 찾아 특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전자업계에선 유일하게 울릉도에 서비스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고객의 안전한 겨울철 차량 운행을 위해 ‘동절기 대비 특별 무상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 서비스는 이달 25일부터 11월 26일까지 전국 35개 주요 공영주차장 등에서 사전 신청한 약 4000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점검을 희망하는 고객은 21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를 방문해 서비스 장소와 일정을 확인 후 동
삼성전자서비스가 백령도 주민들을 대상으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가전제품 특별 사전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
삼성전자서비스는 고객이 삼성전자 제품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재난 발생지역, 낙도ㆍ오지 등에서 특별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가오는 여름에 에어컨, 냉장고 등 가전제품의 사용량이 급증할 것을 고려해 도서 지역인 백령도 백령면
삼성전자서비스가 백령도 주민들을 대상으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가전제품 특별 사전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
삼성전자서비스는 고객이 삼성전자 제품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재난 발생지역, 낙도ㆍ오지 등에서 특별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가오는 여름에 에어컨, 냉장고 등 가전제품의 사용량이 급증할 것을 고려해 도서 지역인 백령도 백령면
LG전자가 세계 최초 롤러블(Rollable)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R(LG SIGNATURE OLED R, 모델명: RX)'를 국내 시장에 본격 출시한다.
LG전자는 20일 온라인으로 LG 시그니처 올레드 R 론칭 행사를 열고 LG전자베스트샵 강남본점, 롯데백화점(본점), 신세계백화점(강남점, 센텀시티점), 현대백화점(목동점, 무역센터점), 롯데
쌍용자동차가 9일부터 11일까지 '추석 특별 차량점검 서비스'에 나선다.
6일 쌍용차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귀성 및 귀경길에 나서는 고객들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직영서비스센터에서 이뤄진다.
쌍용차는 △엔진 △브레이크 △냉각수 △엔진오일 △타이어 마모 상태 △타이어 공기압 측정 등 11개 항목을 점검할 예정이다.
대형 상용차를
현대기아차는 올해 연말까지 집중 호우 및 태풍 피해를 입은 지역의 고객을 위해 수해 차량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수해차량 특별점검 서비스는 현대기아차가 수해를 입은 고객들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수해 차량 무상 점검 및 피해 차량 정비 지원과 함께 이재민 피해 복구를 위한 구호활동 및 생필품 지원 등 긴급 지
현대·기아차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하계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기아차는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4곳에서 임시 서비스 코너를 마련하고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현대·기아차는 장거리 안전 운행을 위한 필수사항인 냉각수, 브
현대·기아자동차는 집중호우 및 태풍 피해 지역 고객을 위해 ‘수해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기간은 10월 31일까지다.
현대·기아차는 우선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청주 지역에서 이날까지 ‘수해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현대‧기아차는 매년 수해를 입은 고객을 위해 ‘수해 특별점검 서비스’를 진행해 왔다. 수해 차량 무상
현대자동차는 상용차 안전운전 캠페인을 한다고 6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날 서울 양재동 현대차 본사에서 현대차 상용사업본부장 유재영 전무와 전국 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공제조합 신한춘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용차 안전운전캠페인 업무 협약’을 맺었다.
현대차는 계절별로 특색있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졸음운전이 잦은 봄에는 졸음방지 키트를 운전자
현대ㆍ기아자동차가 추석 연휴를 맞아 이달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총 29개 거점에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추석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별 점검 서비스는 △13일부터 14일까지 귀향길 △15일부터 16일까지 귀경길에서 현대자동차 19개소, 기아자동차 10개소의 서비스 코너가
현대기아자동차가 10월 31일까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고객을 돕고 아픔을 나누기 위한 ‘수해 특별지원 활동’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수해 특별지원 활동’은 수해를 입은 고객들을 돕기 위해 현대기아차에서 매년 실시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수해 차량에 대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해 지역에 긴급지원단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추석을 맞아 9~11일 사흘간 전국 주요 전통시장 등에서 ‘저울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산업통상자원부가 8일 밝혔다.
부산 자갈치시장 등 9개 지역은 정부ㆍ지자체ㆍ검정기관이 합동 점검하고, 기타 279개 지역에서는 지자체 자체 점검으로 저울 특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저울 점검 서비스는 공정한 상거래 유지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현대기아자동차가 칠레 홍수 피해지역에서 긴급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대기아차는 지난 13일(현지시간)부터 지난달 홍수로 큰 피해를 본 칠레 북부 아타카마주 코피아포시에서 특별 정비 서비스와 이재민들에게 기초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칠레의 대표적 건조기후 지역인 아타카마주는 지난달 말 갑작스러운 홍수로 1만400
현대자동차는 상용차(버스 및 트럭) 고객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차량을 점검해주는 ‘찾아가는 비포서비스’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더불어 유로6 배기가스 규제를 만족한 신 차종들에 대한 특화 서비스를 펼친다.
현대차는 이달 12일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신탄진 화물휴게소에 현대모비스를 비롯한 협력업체들과 함께 750㎡(약 227평) 규모의 특별 점검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