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삼성전자서비스, 백령도 주민 위해 가전 점검 지원…“무더위 대비하세요”

입력 2022-04-27 0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서비스가 백령도 주민들을 대상으로 ‘가전제품 특별 사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에어컨 실외기를 사전 점검하는 모습
 (사진제공=삼성전자서비스)
▲삼성전자서비스가 백령도 주민들을 대상으로 ‘가전제품 특별 사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에어컨 실외기를 사전 점검하는 모습 (사진제공=삼성전자서비스)

삼성전자서비스가 백령도 주민들을 대상으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가전제품 특별 사전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

삼성전자서비스는 고객이 삼성전자 제품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재난 발생지역, 낙도ㆍ오지 등에서 특별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가오는 여름에 에어컨, 냉장고 등 가전제품의 사용량이 급증할 것을 고려해 도서 지역인 백령도 백령면 면사무소 앞에 이동식 서비스센터를 설치하고 가전제품 특별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 기간에는 전문 엔지니어가 백령도에 상주하며 가전제품을 점검하고 고객들에게는 수리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삼성전자서비스 관계자는 “여름이 오기 전에 에어컨을 미리 점검받은 고객의 95% 이상이 여름에 고장 없이 잘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백령도 주민들이 여름철 에어컨을 비롯해 가전제품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전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64,000
    • -0.13%
    • 이더리움
    • 3,029,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07%
    • 리플
    • 2,021
    • -0.59%
    • 솔라나
    • 127,000
    • -0.39%
    • 에이다
    • 385
    • -0.77%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50
    • -2.6%
    • 체인링크
    • 13,220
    • -0.2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