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수해 특별점검 서비스’ 실시

입력 2017-07-19 13: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현대자동차)
(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기아자동차는 집중호우 및 태풍 피해 지역 고객을 위해 ‘수해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기간은 10월 31일까지다.

현대·기아차는 우선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청주 지역에서 이날까지 ‘수해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현대‧기아차는 매년 수해를 입은 고객을 위해 ‘수해 특별점검 서비스’를 진행해 왔다. 수해 차량 무상 점검과 피해 차량 정비 지원, 이재민 피해 복구를 위한 무료 세탁 서비스, 생필품 지원 등을 제공한다.

현대·기아차는 이 기간 동안 수해 현장에 나가 침수 및 태풍 피해를 입은 차량에 대해 엔진·변속기를 비롯한 주요 부품에 대해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현장 조치가 어려운 차량은 전국 직영 서비스센터나 블루핸즈(현대), 오토큐(기아)로 입고해 수리한다. 아울러, 현대모비스와 함께 수리 비용을 최대 50% 할인해 고객의 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수리를 위해 수해 차량을 입고해 렌터카를 대여할 경우 최장 10일간 렌터카 비용의 50%를 지원하며, 수리 완료 후에는 무상 세차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45,000
    • +0.22%
    • 이더리움
    • 3,060,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357,100
    • -4.72%
    • 리플
    • 1,580
    • -3.72%
    • 솔라나
    • 122,800
    • +0.33%
    • 에이다
    • 250
    • -0.4%
    • 트론
    • 434
    • +0.46%
    • 스텔라루멘
    • 208
    • -1.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0.3%
    • 체인링크
    • 14,680
    • -0.68%
    • 샌드박스
    • 58.1
    • -1.0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