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프로야구(KBO) 신인 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두산 베어스의 선택을 받은 김지우(서울고)가 어릴 적부터 꿈꿔온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딛게 된 기쁨과 함께 초심을 잃지 않는 선수가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21일 밤 김지우는 자신의 SNS를 통해 “어릴 때부터 꿈꿔왔던 프로야구 선수로서의 첫발을 두산 베어스에서 시작할 수 있게 돼 너무 영광스럽
‘부산고 오타니’ 하현승이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었다. 메이저리그 통산 67홈런을 기록한 최지만은 2라운드에서 kt 위즈의 선택을 받았다.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11라운드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10개 구단은 주어진 지명권을 모두 행사해 총 110명의 선수를 선택했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지명이 완료됐다.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가진 키움 히어로즈는 하현승(부산고)을 선택했다. 이어 두산 베어스가 김지우(서울고), KIA 타이거즈가 이호민(경남고)의 이름을 불렀다.
롯데 자이언츠는 전체 4순위로 박근서(서울디자인고), kt 위즈는 5순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 지명으로 김지우(서울고)의 이름이 불렸다. 김지우는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유니폼을 입게 된다.
김지우는 내야수와 투수를 함께 소화할 수 있는 투타 겸업 선수다. 마운드에서는 최고 시속 154㎞의 빠른 공을 던지는 등 높은 운동 능력을 갖춘 선수로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영광스러운 전체 1순위 지명으로 좌완 강속구 투수 하현승(부산고)의 이름이 불렸다. 하현승은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유니폼을 입게 된다.
키 194㎝의 하현승은 최고 시속 153㎞의 빠른 공을 던지는 투타 겸업 선수다. 최근 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
부상자 명단(IL)에 오른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타격 훈련을 재개했다. 부상 이후 처음으로 방망이를 잡으면서 정규시즌 막판 복귀 가능성도 커졌다.
MLB닷컴은 15일(현지시간) “오타니가 이날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티배팅을 소화했으며, IL에 오른 뒤 처음으로 스윙 훈련을 재개했다”고 전했다.
오타니는 다저스의 신시내티 원정에는 동행하지 않고
LA 다저스가 오타니 쇼헤이의 부상 공백을 메우기 위해 ‘특급 유망주’ 호수에 데 파울라를 메이저리그(MLB)로 부른다. 오타니는 최근 이어진 오른팔 통증으로 결국 부상자 명단(IL)에 오른다.
다저스는 10일(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 경기를 마친 뒤 오타니를 15일짜리 IL에 올리기로 결정했다.
오타니를 대신해 빅리그의 부름을 받은 선수는 21
왼쪽 무릎 통증으로 투타 겸업을 중단한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약 60m 거리의 캐치볼까지 소화하면서 9월 마운드 복귀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14일(한국시간) MLB닷컴에 따르면 오타니는 최근 200피트(약 61m) 거리에서 캐치볼을 진행했다. 10일 훈련을 재개한 뒤 점차 거리를 늘렸으며, 다저스타디움 불펜에서는 공 없이 투구 동작을 점검하는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미ㆍ일 통산 350번째 홈런을 터뜨렸다. 왼쪽 무릎 통증으로 올스타전 출전을 포기한 상황에서도 장타력을 과시했다.
오타니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 경기에 1번 지명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왼쪽 무릎 통증으로 2026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 출전을 포기했다.
LA 다저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오타니의 부상 소식을 발표했다. 이에 당초 선발 투수로 예고됐던 오타니 대신 카일 허트(LA 다저스)가 마운드에 올랐
미국프로야구(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한 덕수고 엄준상이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청소년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9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청소년 대표팀 코칭스태프와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대표팀은 덕수고 정윤진 감독이 지휘한다. 청원고 김수관 감독, 순천효천고BC 정진 감독,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통산 300홈런 고지에 오르며 아시아 야구의 새 이정표를 세웠다.
오타니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부터 대포를 터뜨렸다.
1회말 선두타자로
LA 다저스가 오타니 쇼헤이의 다음 선발 등판 일정을 이틀 늦췄다. 부상에 따른 긴급 조정이라기보다는 빡빡한 일정 속에서 투타 겸업 선수의 부담을 관리하기 위한 선택에 가깝다.
1일(한국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다저스는 오타니의 다음 선발 등판을 기존 2일 애슬레틱스전에서 4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 경기로 미뤘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루키 카드가 공개 경매에서 약 40억원에 육박하는 가격에 팔렸다.
30일(한국시간) MLB닷컴에 따르면 경매사 골딘은 오타니의 2018 톱스 크롬 슈퍼프랙터 루키 카드가 공개 경매에서 256만2229달러(약 39억7000만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루키 카드는 선수가 프로
2027 프로야구(KBO) 신인드래프트 최대어로 꼽히는 김지우(서울고)와 하현승(부산고)을 두고 전문가들이 “제2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기대하기는 쉽지 않다”며 신중한 시각을 내놨다.
23일 KBS N SPORTS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야구의 참견’에는 윤희상 해설위원, 전상일 기자, 장성호 해설위원이 출연해 투타 겸업 중인 김지우와 하현승
2027 프로야구(KBO) 신인드래프트를 앞두고 특급 유망주들의 메이저리그(MLB) 직행 사례가 이어지는 가운데, 고교 선수의 해외 진출을 둘러싼 제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
22일 유튜브 채널 ‘크보오프너’에는 이희영 해설위원, 한장희 캐스터, 송재우 해설위원이 출연해 최근 아마추어 선수들의 MLB 진출 흐름과 이에 따른 제도적 쟁점을 짚었다.
먼
고교야구 최대어로 꼽힌 엄준상(덕수고)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공식 입단했다.
애리조나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입단식을 열고 엄준상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엄준상은 계약금 150만달러(약 23억원)에 사인하며 빅리그 도전에 나섰다.
엄준상은 입단식에서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무대에 도전
2027 KBO 신인 드래프트를 앞두고 올해 ‘빅3’로 꼽히는 엄준상(덕수고), 하현승(부산고), 김지우(서울고)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 KBO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이재국 SPOTV 고교야구 해설위원이 출연해 올해 드래프트 최대어들의 현황을 소개했다.
먼저 미국 진출을 눈 앞에 두고 있는 엄준상과 관련해 이 위원은 “전날 비행기 타기
프로야구(KBO) 롯데 자이언츠 레전드이자 KBO 최초 타격 7관왕 이대호가 강백호(한화 이글스), 박건우(NC 다이노스), 안치홍(키움 히어로즈) 등 국가대표 선수들을 꾸준히 배출한 고교야구 명문 서울고를 찾았다.
11일 이대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는 ‘서울고 선수들 보고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대호는 서울고 선
2027 한국프로야구(KBO)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후보로 꼽히는 부산고 하현승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직행 대신 KBO리그를 먼저 선택한 이유를 직접 밝혔다.
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썸타임즈의 ‘야구이슈다’ 방송에서는 하현승과의 전화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하현승은 KBO 드래프트 참가를 결정한 배경에 대해 “한국에서 더 성장한 뒤
1982년 출범한 국내 프로 야구 KBO 리그 35번째 시즌이 지난 4월 1일 시작했다. MBC 청룡과 삼미 슈퍼스타즈 같은, 이제는 아련한 추억으로 남아 있는 구단을 비롯해 6개 팀으로 닻을 올린 KBO 리그는 올 시즌 10개 구단으로 두 번째 페넌트레이스를 펼친다.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와 고척스카이돔이 새롭게 문을 열면서 올해 프로 야구 관중은 8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