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위니아가 뚜껑형 김치냉장고 생산을 다시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생산 일부가 중단된 지 약 4개월 만이다.
위니아는 11월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생산 가동에 이어 이번에 뚜껑형 김치냉장고 42개 모델에 대한 생산을 재개했다. 이로써 김치냉장고 전 제품에 대한 생산과 판매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위니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방한과 때 맞춰 극동지역의 연해주 주정부와 투자유치청 인사들이 한국을 방문해 국내기업들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14일 영등포 코트야드메리어트호텔에서 개최한 ‘연해주 경제부처 인사 초청 간담회’에서 니콜라이 두비닌 연해주 주정부 경제국장은 한국 기업들에게 에너지·자원 개발, 인프라 건설 분야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외국인 투자 유치 확대를 위한 투자유치청의 설립을 검토키로 했다.
현 부총리는 12일 국회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국가 차원에서 투자유치청을 설립해 원스톱 서비스로 움직여도 투자가 올까 말까 한다’는 새누리당 정희수 의원의 지적에 “여러 제도적 차원에서 필요하면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국내 투자환경과 관련,
다음은 6월13일자 매일경제와 한국경제 신문의 주요 기사다.
■매일경제
△1면
- 미국 출구전략 공포...국고채값 폭락
- 삼성, 광고 내달부터 외부 개방
- “조건도 임금도 상관없다” 오직 일자리만
- 수수료 없이 대출 갈아탄다
△종합
- 우리나라 국민, 의료서비스 만족도 세계 1위
- 솔로 이코노미, 1인 소비 뜬다
- 삼성 이재용, 특허괴물 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