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와크 알고 보니 전형적인 사냥견
아자와크
'동물농장'에 출연한 아자와크가 화제다.
5일 오전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 721회에서는 모델견’으로 불리는 국내 유일의 아자와크 TJ의 일상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우리나라 전통견 진돗개처럼 주인에 대한 충성심이 강하다는 아자와크 견종의 신체 구조를 살펴봤고, TJ의 다리와 몸통 길이는 각각 7
한국무역보험공사는 13일 국내 기업들의 중앙아시아 투르크메니스탄 진출 지원을 위해 투르크메니스탄 대외결제은행(TVEB)과 ‘금융지원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의 국빈 방한에 맞춰 이날 청와대에서 진행된 금융지원 협약은 투르크메니스탄 정부가 발주하는 가스·석유화학 등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국내 기업에 무역보험
수출입은행은 투르크메니스탄 대외거래 관련 금융을 총괄하는 투르크 대외경제은행(TVEB)과 ‘금융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덕훈 수은 행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김영학 무역보험공사 사장, 라힘베르디 제파로프(Rahimberdy Jepbarov) TVEB 은행장과 만나 △한국 기업이 투르크 메니스탄 정부 발주 프로젝트를 수주할 경우 금
현대엔지니어링·LG상사 컨소시엄은 투르크메니스탄에서 정유공장 현대화 사업, 천연가스 합성석유 플랜트 사업 등 총 5조원에 달하는 프로젝트 수주에 사실상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과 LG상사는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의 방한에 맞춰 국내에서 투르크메니스탄 국영석유공사와 9억4000만달러(한화 약 9900억원) 규모의 정
정부가 투르크메니스탄과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민관합동 경제사절단이 현지에 파견했다.
19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우태희 산업부 통상차관보를 단장으로 정부 대표단 및 기업ㆍ기관 19곳으로 구성된 민관 경제사절단은 17∼21일 투르크멘 수도 아슈하바트에서 한-투르크멘 경제협력포럼과 B2B(기업간거래) 상담회 등에 참가한다.
이번 경제사절단 파견
기성용 골 세레모니 한혜진 임신
기성용이 시즌 5호골을 터트린 뒤 손가락을 입에무는 이른바 '젖병 세레모니'를 펼쳐 아내 한혜진의 임신을 자축한 가운데, 또 다른 축구스타들의 젖병 세레모니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젖병 세리머니는 축구선수들이 아기를 얻거나, 아기를 위해 즐겨하는 세리모니다.
최근 젖병 세레모니로 큰 관심을 끈 해외 축구
'납치, 협박, 살해...'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만행이 계속되면서 이들의 궁극적인 목적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일본에너지경제연구소 중동연구센터의 호사카 슈지 센터장은 이슬람의 기본적인 사상과 기본적인 법학 및 정치 이론을 알아야 IS의 목적을 파악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에 따르면 IS는 자신들의 존재의 근거를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이 한민족의 우수한 DNA가 향후 세계 경제사에 기록 될 독보적인 경제성장을 이루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 전 위원장은 27일 오전 한국M&A투자협회와 한국M&A거래소 주최로 롯데호텔에서 열린 미래시장포럼(FMF)창립 행사에 ‘대한민국 경제와 한민족의 DNA’ 강연자로 나서 “지난 1960년부터 2013년까지 60년동안
영화는 신민아, 조정석 주연의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주간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2위는 드라큘라인 주인공(루크 에반스)이 투르크 제국의 술탄에 맞서기 위해 악마와 거래를 하는 액션 판타지 영화 ‘드라큘라: 전설의 시작’이 차지했다.
TV는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가 차강재(윤박)의 아들이라고 주장하는 아이가
미국이 8일(현지시간) 이라크 반군을 상대로 공습을 개시한 가운데 수니파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IS)’에 의해 고립돼 아사 위기에 처한 야지디족의 운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이날 잔혹한 IS에 의한 대량학살 우려가 커진 야지디족에 대해 알아야 할 10가지 사실을 소개했다.
먼저 현재 약 50만명의 야지디족이 이라
가자지구 사망자
이스라엘군이 연일 가자지구를 맹폭하면서 이 지역 팔레스타인 사망자가 438명으로 집계됐다. 20일(현지시간) 주요 외신들은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폭격을 가해 이날 하루 동안 가자지구 사망자가 최소한 100명이 넘었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지난 8일 이후 13일째 이어진 이스라엘의 맹폭으로 사망한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사망자는 총
정부가 박근혜 대통령의 투르크메니스탄 방문에 맞춰 현지에 진출한 우리나라 기업들이 벌이는 대형 프로젝트 수주를 전폭 지원하고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투르크메니스탄의 수도 아쉬하바드에서 투르크메니스탄의 석유가스광물부와 '제4차 경제협력공동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우리 정부는 한국 기업의 수주에 힘을 실어줄 것을 투르크메니스탄 정부에
케밥, 김성준 앵커
SBS 김성준 앵커가 터키 케밥 봉사자 철수 논란과 관련한 오해를 풀었다.
김성준 앵커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SBS 취재결과 터키인 케밥 자원봉사자들 쫓겨나지 않았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 앵커는 이어 "처음에 일부 오해가 있었지만 풀려서 실종자 가족들이 케밥 전달받아 잘 드셨고 오전 봉사일정 다 마치고 남은 음식도
한국무역보험공사는 LG상사·현대엔지니어링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참여하는 투르크메니스탄 화학플랜트 건설 프로젝트에 11억 달러의 대규모 수출금융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7개의 국내시중은행이 무역보험공사 5억9000만 달러와 수출입은행 1억1000만 달러 지원을 바탕으로 사상 최대규모인 총 7억 달러의 대출에 동시 참여하게 됨으로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이 실은 자신들의 테러라고 주장하는 단체가 나왔다고 9일(현지시간) 미국에 서버를 둔 중화권 매체 보쉰이 보도했다.
보쉰에 따르면 저명한 인터넷 언론인인 베이펑은 한 통의 이메일을 받았다. 이메일을 보낸 발신자는 ‘중국열사여단’으로 돼 있다. 자칭 이 여단의 지도자는 말레이시아항공과 말레이시아 정부, 중국 정부 앞으로 보낸 서신에서
챔피언스리그, 유벤투스 갈라타사라이
유벤투스 갈라타사라이의 챔피언스리그 경기가 폭설로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11일(한국시간) 오전 4시 45분 터키 이스탄불 알리 사미 옌 경기장에서 열린 2013∼201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B조 최종전이 벌어진 가운데 폭설이 내려 경기가 결국 중단됐다.
이날 유벤투스 갈라타사라이 챔피언스리
SK건설은 터키 이스탄불 해저터널(유라시아 터널)을 뚫을 핵심장비인 TBM(터널굴착장비) 제작을 완료하고 공사에 본격 투입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일디림 바예지드(YILDIRIM BAYEZID)’로 명명된 이 TBM은 단면 직경이 아파트 5층 높이와 맞먹는 13.7m에 총 길이 120m, 무게 3300톤에 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매머드급 터널굴착
대림자동차가 대학생의 유라시아 횡단 도전을 후원한다.
건국대학교에 재학 중인 이정호씨는 대림자동차의 바이크 ‘데이스타250’을 타고 4개월 동안 유라시아 2만3000㎞를 횡단할 계획이다.
그는 지난 12일 동해항에서 배를 타고 러시아로 출국했으며 오는 9월6일 영국을 통해 귀국할 계획이다. 이 기간 동안 러시아·몽골·투르크매니스탄·세르비아·체코·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