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제5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강서구 화곡6동 957-1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에 대한 통합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5일 밝혔다. 마포구 중동 78일대 모아타운 통합심의도 통과됐다.
이를 통해 향후 모아타운 사업이 추진되면 총 2167가구(임대 245가구)가 공급된다.
화곡동 957-1번지 일대는 모아주택 4곳을 통해 1636가
이지스자산운용은 서울 남산 밀레니엄 힐튼호텔 재개발 과정에서 기존 건축 공간을 디지털로 보존하기 위한 ‘서울 힐튼 디지털 아카이빙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위해 공간 기반 콘텐츠 창작 그룹인 테크캡슐(TechCapsule)과 파트너십을 맺고 최첨단 3D 스캔,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종합적인 기록화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디
국토교통부는 서울 장위12구역 일대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복합지구)로 지정한다고 19일 밝혔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도심복합사업)은 선호도 높은 도심 내 주택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민간 정비가 어려운 노후 도심을 대상으로 공공이 주도하여 용적률 등 혜택을 부여하고 신속하게 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이번 지정된 장위12구역은 지난해 10월 10
서울시는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마포구 망원동 454-3번지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한 통합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3일 밝혔다.
마포구 망원동 459번지 일대 모아주택, 도봉구 방학동 618일대 모아타운, 도봉구 쌍문동 460일대 모아타운 통합심의도 통과됐다. 이번 심의를 통해 총 4035가구(임대 867가구)가 공급될 예
용인특례시가 민선 8기 3년차인 올해 11개 분야에 121개 생활밀착형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1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시민체감 생활밀착형 사업 보고회를 열고 △시민편의(14건) △교육·문화·체육(13건) △제도개선(8건) △복지(11건) △보건(7건) △기업·경제(12건) △환경(9건) △안전(9건) △도시·여가(12건) △반도체(9건) △교통(1
서울시는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보다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정비계획 변경 시 통합심의를 적극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라고 17일 밝혔다. 정비계획 변경을 별도로 심의할 때도 신속통합기획 자문방식을 적용해 사업 추진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서울시는 현재 정비사업을 추진하면서 필요한 여러 심의를 한 번에 처리하기 위해 통합심의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도시정비
서울시가 도시 매력과 경쟁력을 견인할 혁신적인 디자인의 건축물을 공개 모집하는 '제3차 도시건축디자인혁신사업 공모'를 17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도시건축디자인혁신사업은 2023년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1·2차 공모를 통해 총 19개 작품이 선정됐다.
선정된 공모 안은 프리츠커상 수상자 데이비드 치퍼필드, 영국 토마스 헤더윅, 프랑스 도미니크 페로 등
서울시는 제3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성북구 석관동 334-69번지 모아타운에 대한 통합심의를 통과시켰다고 14일 밝혔다. 석관동 261-22번지와 용산구 원효로4가 71일대 모아타운도 심의를 통과했다.
석관동 334-69번지와 261-22번지 일대는 노후 건축물이 밀집되고 내부 도로 폭원 협소 등 기반시설이 부족해 주거환경이 열악하지만
서울시는 제2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총 4건의 모아타운·모아주택에 대한 통합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통과된 안건은 △중랑구 면목본동 63-1일대 모아타운 △강동구 성내동 517-4일대 모아주택 △성북구 정릉동 385-1일대 모아주택 △광진구 화양동 32-12일대 모아주택이다. 이를 통해 공급 예정인 모아주택은 총 1
서울시는 2025년 제1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수색8재정비촉진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색8구역은 은평구 수색동 17-28일대로 2008년 5월 수색·증산 재정비촉진구역 결정 후 현재 주민 이주가 완료되고 철거가 진행 중인 곳이다.
이번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으로 공공시설 등 기여 인센티브를 반영해 용적률이 기
서울 서초구 방배신동아 아파트가 공공도서관을 품은 843가구 규모의 단지로 재건축 된다. 중구 양동구역 제11, 12지구는 32층 규모의 업무시설로 재개발 된다.
서울시는 올해 제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방배신동아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변경)’, ‘양동구역 제11,1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변경)’ 등 2건의 사업시행을 위한 각종 심의안을
오 시장, 9일 ‘규제철폐 정례 간부회의’ 참석규제철폐 속도전…“변하지 않으면 자멸” 강조시, 규제철폐안 3‧4호 동시 발표…올해만 4개정비사업 공공기여 비율 완화, 소방‧재해 통합심의 포함
오세훈 서울시장이 “적당한 순간에 필요한 변신을 하지 못하면 더 이상 성장, 발전, 번영이 아니라 쇠퇴와 자멸, 내리막길을 걸을 수밖에 없다”며 “변하지 않으면
폐기물처리 및 밸류업 플랫폼 기업인 이도는 서울 중구 입정동 237번지 일대 수표구역 재개발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수표구역은 지하철 2·3호선 을지로 3가역과 청계천을 사이에 둔 영세 공구상 밀집지역으로, 건물 노후화에 따라 2010년 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지난해 10월 사업 시행을 위한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 심의가 통과됐
국토교통부는 31일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도시정비법),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민간임대주택법), ‘공공주택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재건축 조합설립 쉬워진다… 통합심의 등 규제 완화
도시정비법 개정안은 8·8 대책에서 제시한 정비사업의 절차 간소화 방안 등을 담고 있다. 지방자치단체가 정비계획 수립 시, 토지 등
서울시는 제20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서대문구 천연동 89-16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외 2건에 대한 통합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안건은 △서대문구 천연동 89-16 일대 모아타운 △중랑구 면목5동 152-1 일대 모아타운 △양천구 목4동 724-1 일대 모아타운 으로 향후 사업추진 시 모아주택 총
국토교통부는 서울 약수역과 상봉터미널, 불광근린공원 등 총 3곳을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복합지구)로 지정한다고 18일 밝혔다.
새롭게 지정된 복합지구 3곳은 5000가구 규모다. 이번 지정으로 올 한해 총 1만5000가구가 복합지구가 지정됐으며 이는 지난해(4130가구) 대비 3배 이상 규모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도심복합사업)은 선호도 높
서울시의 노후 저층 주거지 정비모델인 모아타운 1호로 선정된 강북구 번동 모아타운이 세입자 이주를 마치고 공사에 들어간다. 서울시가 모아주택·모아타운 추진계획을 발표한 지 3년 만이다.
서울시는 16일 오후 오세훈 시장과 번동 모아주택 1~5구역 조합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번동 모아타운 착공 초청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번동 모아타운은 모아타
서울시는 제19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영등포구 대림3동 786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외 1건에 대한 통합심의를 통과시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안건은 △영등포구 대림3동 786번지 일대 모아타운 △강북구 번동 454-61일대 모아주택으로 향후 모아주택 총 902가구(임대 212가구 포함)가 공급될 예정이다.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 중 최대 규모인 14단지가 5000가구가 거주하는 대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제12차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특별분과위원회에서 양천구 '목동 14단지 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27일 밝혔다.
목동 14단지는 안양천과 양천공원, 양천해누리 체육공원 등
망우1 공공재건축 사업이 13년 만에 사업성을 확보하고 속도를 낸다. 신도림역 역세권에 위치한 구로우성아파트는 552가구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제12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를 열고 중랑구 망우동 178-1번지 일대의 망우1 공공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망우1 공공재건축 사업은 2011년 재건축사업으로 지정됐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