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수목드라마 ‘투윅스’(극본 소현경, 연출 손형석 최정규)의 포스터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17일 온라인 상에 공개된 ‘투윅스’의 티저 포스터에서는 주인공 장태산 역의 이준기가 완전히 뒤집어진 경찰 호송차 위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티저 포스터는 극중 살인 누명을 쓴 장태산이 경찰차로 호송되던 중 교통사고가 난 장면을 배경으로 한 것
과거 희대의 탈옥수 신창원 검거 작전을 지휘했던 경찰관이 경찰 생활을 마감한다.
광주지방경찰청의 김진희(60ㆍ사진) 총경은 오는 30일자로 정년퇴임한다. 김 총장의 퇴임식은 28일 열릴 예정이다.
1976년 경찰에 입문한 김 총경에게 1999년 7월 16일 오후의 1시간 20여 분은 인생에서 잊지 못하는 순간이다.
당시 순천경찰서 수사과장(경정)이었던 김
14일 검거된 탈주범 이대우(46)가 체포 후 식사를 거부하고 있다.
검경합동수사본부 최윤수 전주지검 차장검사는 16일 오후 청사 중회의실에서 “이대우는 검거 당일(14일) 오후 호박죽 한 끼만 먹고 현재까지 식사를 거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 차장검사는 “이대우는 남원지청에서 도망간 뒤 도피생활을 하던 중 자살 충동을 느꼈다고 진술했다”며 “언론
부산 해운대에서 검거된 탈주범 이대우(46)가 도피 중에 가족과 지인 등을 4차례 만난 것으로 드러났다.
전주지검은 16일 중간수사 브리핑에서 "이대우는 어머니와 친동생, 교도소 동기에게서 도피자금 310만여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사건 당일 대전까지 이동해 모텔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다음날인 5월 22일 수원으로 도주했다"고 전했다.
검찰에 따르면
전국을 떠들썩하게 한 탈주범 이대우가 검거되면서 향후 어떤 절차를 거쳐 죗값을 치르게 될지 주목되고 있다.
이대우는 검거 직후 인근 경찰서에서 간단한 조사를 받고 2시간 40여분 만에 검·경합동수사본부가 꾸려진 전주지검으로 압송됐다.
전주지검은 15일 오전 9시 20분경 이대우를 소환해 20여분 후부터 곧바로 강도 높은 조사에 들어갔다. 이대우가 남원
지난 14일 검거된 이대우가 탈주 직후 수갑을 스스로 풀었다고 진술했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대우를 조사 중인 전주지검은 이대우가 지난달 20일 오후 남원지청을 탈주한 직후 청사 옆 담장에 왼손 수갑을 여러차례 내려쳤다고 밝혔다.
이 충격으로 수갑의 톱니가 2∼3마디 밀리면서 0.5㎜가량 느슨해지자 이대우는 수갑에서 왼손을 뺏다.
왼손 수갑을
전주지검은 탈주범 이대우가 남원지청을 탈주한 경위와 도주 이후 추가범행을 했는지 등을 우선 조사하기로 했다.
15일 관련당국에 따르면 전주지검은 체포시한(48시간)인 16일 오후 7시 전까지 구속영장을 청구한다는 방침이다.
검찰은 이날 오전 9시 20분께 이대우를 소환해 20여분 후부터 곧바로 강도 높은 조사에 들어갔다.
짧은 머리에 노란색 수의를 입은
경찰이 탈주범 이대우를 봤다는 신고를 받고도 7시간 가까이 손을 놓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화가 난 목격자가 신고 이후에 112에 직접 전화해 항의하는 소동까지 벌어졌던 것으로 드러났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목격자 김 모씨는 지난 13일 오후 6시 40분께 주거지 근처인 부산 동래경찰서 모 파출소에 가서 "이대우를 본 것 같다"
탈주범 이대우가 "가족과 피해자들께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대우는 14일 오후 11시 10분께 전주지검으로 압송된 뒤 도주 동기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도주 중 동생에게 돈을 받은 사실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어떻게 수갑을 풀었는지, 어떻게 도피 생활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입을 굳게 다문채 곧바로 조사실로 들어갔다.
검찰은 기초적인 심문만 하
이대우가 남원에서 탈주한지 26일만에 붙잡히며 국민들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이에 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대우는 전과 12범의 상슴 범죄자로 충북이 고향이다. 키는 170cm 가량이고 몸무게가 80kg이며 머리가 벗겨졌다.
이대우는 7년전 강도 혐의로 붙잡혔을 당시 경찰관을 흉기로 찌른 흉악범으로 당시 경찰은 강렬히 저항하자 총기를 사
제2의 신창원’으로 불리는 탈주범 이대우(46)가 14일 부산 해운대역 근처에서 경찰에 검거됐다.
이날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오후 6시 55분쯤 부산 해운대구 부산 제2저축은행 앞길에서 서성거리는 이대우를 발견하고 곧바로 붙잡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검거 당시 이대우는 자포자기한 듯 별다른 저항을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검거 당시 이대우는 머리카락을 모
탈주 26일만에 부산에서 검거된 탈주범 이대우가 왜 부산에 잠입했는지에 대해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전국을 무대로 절도 행각을 벌인 이대우는 1993~2003년까지 부산교도소에 수감된 것 외에 부산과는 거의 연고가 없다.
이대우의 과거 동료 수감자가 부산에 살고 있긴 하지만 경찰의 집중 감시로 위험을 무릅쓰고 동료를 만나러 올 가능성은 낮다.
이에 밀
탈주범 이대우(46)가 14일 부산 해운대서 검거됐다.
이날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오후 6시 55분쯤 부산 해운대구 부산 제2저축은행 앞길에서 서성거리는 이대우를 발견하고 곧바로 붙잡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검거 당시 이대우는 자포자기한 듯 별다른 저항을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검거 당시 이대우는 머리카락을 모두 잘라 삭발에 가까웠으며 연보라색 반팔 티
괴력 탈주범 이대우(46)가 14일 부산 해운대서 검거됐다. 지난달 20일 절도 혐의로 전주지검 남원지청에서 조사를 받던 중 수갑을 찬 채 도주한지 25일 만이다.
전과 12범인 이대우는 작년 4월부터 최근까지 교도소 동기와 함께 전국을 돌며 150차례에 걸쳐 6억700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도주 이후 아직 추가 범행을 저질렀다는
오늘로 도주 25일째인 탈주범 이대우(46)의 흔적이 부산에서 발견돼 경찰이 수색을 강화하고 있다.
경찰은 14일 오전 부산 수영구 철거대상 주택에 버려진 과자봉지와 음료수 캔 등에서 이대우의 지문이 발견돼 주변 일대를 집중 수색하고 있다. 특히 이대우의 은신처로 추정되는 곳에서는 과도를 비롯해 술병, 음료수병, 과자 봉지, 그릇, 외에도 과도와 담배꽁
탈주범 이대우의 흔적이 부산에서 발견된 가운데 도주 사건 베테랑들이 경찰청에 모였다.
14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신창원 사건 등 과거 도주사건을 담당했던 수사 담당자와 베테랑 형사 등 35명이 경찰청 사이버회의실에서 회의를 연다.
이날 회의에 참가하는 수사관들은 신창원 사건을 담당했던 강남경찰서 박미옥 경감, 유치장 탈주범 최갑복을 담당한 대구 동부경찰
오늘로 도주 25일째인 탈주범 이대우(46)의 흔적이 부산에서 발견돼 경찰이 수색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14일 오전 부산 수영구 민락동 동방오거리 근처 철거대상 주택에서 버려진 과자봉지와 음료수 캔 등에서 이대우의 지문이 찍혀있는 게 확인돼 주변 일대를 집중 수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