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자본잠식 상태에 직면한 채문선 대표의 화장품 전문 기업 탈리다쿰이 남편 이태성 세아홀딩스 사장의 개인회사인 에이치피피(HPP)로부터 30억원의 자본을 수혈받으며 사업 동력 확보에 나섰다. 설립 이후 누적된 적자로 재무구조가 임계점에 도달했으나, 이 사장의 전폭적인 자금 대여와 지분 출자가 이어지며 사실상 오너 일가의 사재가 브랜드 지탱의 핵심축 역할
조선호텔앤리조트의 그랜드 조선 부산이 봄 패키지 ‘스프링 어웨이크닝(Spring Awakening)’을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
15일 그랜드 조선 부산에 따르면 스프링 어웨이크닝 패키지는 눈부신 해운대의 바다와 감각적인 도심이 한눈에 펼쳐지는 객실 1박, 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 ‘탈리다쿰(Talitha Koum)’의 스킨 케어 세트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