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교포 이태훈이 보기 없이 7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두르며 LIV 골프 2026시즌 최종전을 공동 5위로 마쳤다.
이태훈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필드의 더 클럽 앳 채텀힐스(파70)에서 열린 LIV 골프 인디애나폴리스(총상금 101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잡고 보기는 하나도 범하지 않아 7언더파 63타를 쳤다.
캐나다 교포 이태훈(리처드 T. 리)이 LIV 골프 2026시즌 최종전 첫날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2위에 오르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이태훈은 20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필드의 더 클럽 앳 채텀 힐스(파70·7273야드)에서 열린 LIV 골프 인디애나폴리스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3타를 기록했다.
이태훈은 캐머런 스미스(호주)와 함께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 첫날 공동 12위에 오르며 8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진출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다.
임성재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벨러리브 컨트리클럽(파70·7448야드)에서 열린 2026 BMW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기록
강봉석(55)과 안상운(68)이 국내 최고 권위의 시니어 아마추어 골프대회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
강봉석과 안상운은 20일 경북 경산시 대구 컨트리클럽 중·동 코스(파72·6849야드)에서 끝난 대한골프협회(KGA) 제53회 한국시니어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각각 선수권부와 그랜드시니어부 우승을 차지했다.
55세 이상이 출전하는 선수권부에서는 강봉석
2부 투어에서 뛰는 정재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 첫날 10타를 줄이며 깜짝 선두에 나섰다.
정재훈은 20일 충남 태안군 솔라고 컨트리클럽 솔 코스(파72·7440야드)에서 열린 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총상금 7억 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8개를 묶어 10언더파 62타를 기록했다.
오후 3시 현재
김민솔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첫날 4언더파를 몰아치며 시즌 4승을 향한 도전을 시작했다.
김민솔은 20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 코스(파72·6880야드)에서 열린 ‘BC카드·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
최예림, 7타 줄이며 공동 선두…첫 우승 도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슈퍼 루키’ 김민솔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도 선두를 지키며 신인 최초 시즌 4승에 도전한다.
김민솔은 15일 경기 포천 몽베르 컨트리클럽 명성산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 첫날 선두에 한 타 뒤진 공동 2위에 오르며 투어 첫 우승 도전에 나섰다.
최혜진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 총상금은 200만 달러(약
페덱스컵 랭킹 53위로 플레이오프에 들어선 임성재가 1차전 첫날 선두권에 자리하며 ‘50위 생존선’ 진입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임성재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달러) 첫날 4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임은아(43)가 연장 승부 끝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챔피언스투어 통산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임은아는 13일 경북 영덕 오션비치 골프앤리조트(파72·5962야드) 오션·비치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6 이스트원·오션비치 챔피언스 투어 6차전’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쳤다.
1라운드 3언더파 69타를 기록한 임은아는 최종합
지난주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의 우승 스코어를 정확히 맞힌 서교림(삼천리)이 이번에는 메디힐ㆍ한국일보 챔피언십 우승 스코어를 15언더파로 예상했다.
서교림은 13일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ㆍ한국일보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오전 조 선수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으로 경기를 마치며
안병훈이 LIV 골프 뉴욕 대회(총상금 3천만달러)에서 공동 5위에 오르며 자신의 LIV 골프 최고 성적이자 한국 선수 역대 최고 순위를 새로 썼다.
안병훈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 베드민스터(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7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시즌 최종전인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달러)에서 공동 5위에 오르며 시즌 네 번째 톱10과 함께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김주형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장은수,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정상, 1만4천여 명 방문1998년생 장은수와 1998년 탄생한 제주삼다수의 동갑내기 인연스탬프 투어·파3 콘테스트·버스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선봬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주최한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장은수 선수의 첫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제1
배경은이 연장전에서 15m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챔피언스투어 시즌 첫 다승자가 됐다.
배경은은 6일 충북 청주 그랜드 컨트리클럽 동·남 코스(파72·6043야드)에서 열린 ‘KLPGA 2026 그랜드CC·삼대인 홍삼볼 챔피언스투어 5차전’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한 배경
안병훈과 송영한이 LIV 골프 뉴욕 대회 첫날 나란히 공동 24위에 자리했다.
안병훈과 송영한은 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 베드민스터(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각각 1오버파 72타를 쳤다. 두 선수는 욘 람(스페인), 매슈 울프(미국) 등과 공동 24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버디 3개를 잡았지만 보기 4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시즌 최종전 첫날 5타를 줄이며 상위권에 자리했다.
김주형은 6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7131야드)에서 열린 윈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쳤다.
김주형은 1라운드가 악천후로 중단된 가운데 잠정 공동 11위에 올랐다.
김주형과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시즌 최종 대회에서 우승과 페덱스컵 순위 상승에 도전한다.
김주형과 임성재는 6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하는 윈덤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대회는 9일까지 열리며 총상금은 850만 달러(약 118억원), 우승자에게는 페덱스컵 포인트 500점이 주어진다.
김주
이미 정규투어 통산 5승을 거둔 ‘신인’ 김민솔(20·두산건설)이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반기를 지배했다.
KLPGA는 3일 2026시즌 상반기 결산 자료를 공개했다. 김민솔은 상금과 대상 포인트, 신인상 포인트, 평균타수, K랭킹 등 5개 부문에서 모두 1위에 올랐다. 시즌 3승으로 다승 부문에서도 단독 선두다.
김민솔은 상
일본 여자골프의 신예 구와키 시호(23)가 AIG 여자오픈에서 연장 승부를 제압하고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했다.
구와키는 2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주 리덤 세인트 앤스의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 링크스에서 열린 AIG 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에스터 헨젤라이트(독일)를 연장전 끝에 꺾고 정상에 올랐다.
최종 라운드에서 1타
서울 낮 최고기온이 32℃까지 치솟은 6월 15일, 서울 세곡동에 위치한 강남탄천파크골프장에는 더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다. 강남·서초·송파구 파크골프협회 회원 432명(협회별 144명)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며 초여름의 하루를 함께했다.
이날 열린 ‘제1회 비바브라보배 강남3구 파크골프대회’는 스포츠 대회를 넘어 시니어들의 축제의 장이었다.
15일 ‘하나더넥스트와 함께하는 제1회 비바브라보배 강남3구 파크골프대회’ 개최
강남·서초·송파 협회원 450명 참가…최고령 참가자 1939년생 눈길
강남구 단체전 1위, 노인섭·김미선 조·신순자·김점숙 조 부문별 정상
초여름 햇살이 내리쬔 그린 위에서 강남3구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열정이 펼쳐졌다. 승부를 향한 집중력과 함께 지역 간 화합과 우정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운세박람회’에는 ‘내 인생의 날씨를 읽고, 행운을 챙겨가는 곳’이라는 문장이 눈에 들어왔다. 사주와 타로, 주역, 관상, 손금 상담 등을 한 곳에 모은 행사였지만, 현장의 분위기는 흔히 떠올리는 점집의 이미지와는 달리 모던한 디자인을 입었다. 관람객들은 입장과 함께 받은 ‘인생 날씨기록지’를 들고 상담 부스와 체험 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