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앤더슨 박ㆍ클로이 김도 명단 포함
K팝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포함됐다.
15일(현지시간) 타임이 발표한 이번 명단에서 제니는 아티스트 부문에 들어갔다. 그는 지난해 솔로 앨범 ‘루비’로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에 3곡을 동시에 올려 큰 인기와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포함됐다.
15일(현지시간) 타임지가 발표한 '타임 100' 명단에 따르면 제니는 아티스트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싱어송라이터인 그레이시 에이브럼스는 제니를 소개한 글에서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는 스타"라며 "스크린 속의 그를 보거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세화여고)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으로부터 선물을 받았다.
17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최가온은 본인 SNS에 신 회장으로부터 받은 화환과 선물 사진을 공개했다. 화환에는 '축하드립니다, 롯데그룹 회장 신동빈'이라고 적혀 있다.
학창 시절 스키 선수였던 신동빈 회장은
JTBC가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가온 선수의 금메달 획득 순간을 본 채널에서 생중계하지 않은 것에 대해 해명했다.
13일 JTBC는 “최가온 선수가 출전한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경기는 당초 JTBC와 JTBC스포츠에서 동시 생중계했다”라며 “쇼트트랙 경기가 시작됨에 따라 JTBC는 쇼트트랙으로 전환하고, 하프파이프는 JTBC스포츠에서 중계를 이어갔
대한민국 동계올림픽 역사에 새로운 페이지가 열렸습니다. ‘스노보드 천재’ 최가온(17) 선수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극적인 역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두 번의 실패 끝에 찾아온 마지막 기회. 전 세계가 숨죽인 그 순간, 최가온은 자신을 수술대에 눕게 했던 바로 그 기술로 비상했습니다. 한국 스포츠가 그
최가온, 설상 첫 금메달 쾌거
‘여고생 스노보더’ 최가온(17·세화여고)이 한국 스키 사상 첫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따냈다. 최가온은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마지막 3차 시기 90.25점을 받아 클로이 김(미국·88.00점)과 오노 미츠키(일본·85.00점)를 제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이 13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금빛 낭보와 함께 값진 동메달을 추가했다.
13일 새벽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최가온(세화여고)은 90.25점을 받아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선수가 올림픽 스키·스노보드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이 잠시 숨을 골랐다. 메달은 추가하지 못했지만,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서 최가온과 이채운이 나란히 결선에 오르며 반등의 불씨를 살렸다. 이제 시선은 12일 열리는 스켈레톤과 컬링, 그리고 13일 새벽 하프파이프 결선으로 향한다.
11일(이하 한국시간)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여자부 예선에 나선 최가
스노보드 국가대표 최가온(세화여고)이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을 6위로 통과하며 결선에 올랐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가온은 이날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예선에서 82.25점을 기록해 24명 중 6위에 자리했다. 예선은 두 차례 시기 중 높은 점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겨 상위 12명이 결선에 진출한다.
하프파이프는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공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한국 선수단이 금메달 3개를 수확하며 종합 순위 14위에 오를 것이라는 해외 분석이 나왔다.
4일 캐나다 스포츠 데이터 분석업체 쇼어뷰 스포츠 애널리틱스(SSA)가 발표한 국가별 메달 전망에 따르면 한국은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할 것으로 예측됐다. 순위는 금메달 수 기준 14위다.
미국을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각) 백악관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 부부와 만찬을 하고 우의를 다졌다. 이 자리에서 윤 대통령은 조 바이든 대통령으로부터 통기타를 선물로 받고, 애창곡인 돈 맥클린의 ‘아메리칸 파이(American Pie)’를 열창했다.
이날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국빈만찬 말미에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에서 브로드웨이 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미국 국빈 방문을 환영하는 국빈 만찬이 방미 사흘째인 2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렸다. 만찬에는 내빈 2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자리에는 바이든 행정부와 윤석열 정부 최고위 관료들과 참모, 정치인, 경제인을 주축으로 한·미를 잇는 각계각층 유명인사 200명이 총출동했다. 백악관이 공개한 한·미 국빈 만찬 초대 손님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미국 국빈 방문을 환영하는 국빈 만찬이 방미 사흘째인 2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렸다.
윤 대통령 부부는 이날 저녁 백악관 북현관에서 바이든 대통령 부부와 인사한 다음, 기념 촬영과 짧은 비공개 환담을 마치고 국빈 만찬장인 이스트룸으로 입장했다.
북측 현관 양쪽으로는 미국 측 의장대가 도열했고 현관 양쪽 벽에는 대형
오미클론의 대유행 속에서도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꽃들이 피어나고 있다.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2연패를 달성한 클로이 김이 피워낸 꽃은 유독 아름답다. 그녀는 지난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서 사람들의 기대와 관심, 그리고 인종차별로 큰 고통을 받았다. 이전에 받았던 금메달을 쓰레기통에 버려야 할 정도의 우울증에 시달렸지만, 그녀는 세계 정상에 다시 오르고야
클로이 김(미국)이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최초로 올림픽 2연패를 달성했다.
클로이 김은 9일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 겐팅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 3차시기까지 최고점 94점으로 1위 금메달을 차지했다.
1차 시기에서 94점으로 일찌감치 1위를 확정 지은 클로이 김은 2차시기와 3차시기에서 최고난도 기술인 1260도 회전에
대한민국 스노보드 국가대표 이나윤이 올림픽 하프파이프 첫 출전을 마무리했다.
이나윤은 9일(한국시각) 중국 겐팅 스노파크 H&S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예선 1차 시기에서 31점, 2차 시기에서 34.5점을 기록했다. 예선은 1·2차 시기 중 최고점 기록 중 상위 12명에게 결선 진출권을 부여하기 때문에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은 이투데이와 함께!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이 2월 4일 개막합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여전히 우려가 많지만, 지난 4년간 이번 올림픽 출전을 위해 흘린 선수들의 땀과 눈물은 우리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해줄 것입니다. 이투데이가 베이징올림픽의 관전 재미를 한층 더하기 위해 동계 스포츠 종목을 소개합니다.
한국 스노보드의 간판 이상호
박성현(25·사진)이 미국 ABC가 선정한 ‘올해의 여자 골프선수’의 영예를 안았다.
19일(한국시간) 박성현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시어터에서 열린 올해의 스포츠 대상(ESPY) 시상식에서 올해의 여자 골프선수로 선정됐다.
박성현은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신인상, 올해의 선수상, 상금왕 등을 독식
데이비드 은 삼성넥스트 사장이 미국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시아계 유명인사 100인에 선정됐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비영리단체 골드하우스는 올해 ‘아시안 아메리칸’ 용어 탄생 50주년을 맞아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 가운데 영향력이 큰 100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은 사장은 대만 출신의 젠슨 황 엔디비아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 인도 출신의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힌 '천재 스노보더' 클로이 김(18·미국)이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최연소 우승을 차지했다.
클로이 김은 13일 평창 휘닉스 스노파크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최종 점수가 만점에 가까운 98.25점을 획득하며 금메달을 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