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자인재단은 지난해 ‘서울라이트 DDP’에 전년(138만 명) 대비 약 40% 증가한 192만 명이 방문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연말 14일간 DDP 전역을 미디어파사드와 크리스마스 타운으로 연출한 ‘서울라이트 DDP 2025 겨울’ 행사는 약 80만 명을 끌어모았다. 또 행사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서울의 상징 해치와 소울프렌즈들이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 떴다.
서울시는 18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서울라이트 DDP 2025 겨울' 행사에서 해치 캐릭터를 활용한 미디어아트 작품 'SEOULFUL WINTER'를 DDP 외벽 222m 비정형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서울라이트 DDP 2025 겨울’은 누구나 즐길 수
롯데백화점이 내일(31일) 롯데타운을 따뜻한 크리스마스 감성으로 물들이며 연말의 시작을 알리는 크리스마스 연출을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원더풀 쇼타임(Wonderful SHOWTIME)’을 콘셉트로 1990년대 브로드웨이의 화려한 뮤지컬 거리 분위기를 재현한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특히 2만여 개의 LED 전구
미디어쇼ㆍ회전목마ㆍ크리스마스마켓ㆍ아이스링크 등"예년보다 더 화려하게"…크리스마스 인증샷 성지 예고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몰이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트리와 회전목마, 크리스마스 마켓, 아이스링크 등으로 가득한 초대형 크리스마스 타운으로 꾸며진다.
17일 롯데물산에 따르면 롯데월드타워·몰 올해 테마는 신나는 크리스마스 축제가 펼쳐지는 ‘샤롯
지난해 롯데월드타워·몰을 찾은 방문객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24일 롯데물산에 따르면 지난해 롯데월드타워·몰을 방문한 고객은 총 5500만 명으로 집계됐다. 우리나라 전 국민(약 5100만 명)이 한 번 이상씩 다녀간 셈이다. 연간 방문객은 기존 최다 기록인 5000만 명(2019년)보다 10%가량 많고, 전년 동기 대비 약 23% 늘었다.
롯데
25일까지 크리스마스 마켓 진행14일ㆍ19일 핀란드 공식 산타 포토타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기 위해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몰에 조성된 ‘잠실 크리스마스 타운’을 찾는 사람이 크게 늘었다. 이곳에 마련된 ‘크리스마스 마켓’이 신규 고객 유치에 한몫을 하고 있다는 통계도 나왔다.
8일 롯데물산에 따르면 롯데월드타워·몰은 원더 위시 가든을 조성한 11
저장성 이우시, 전 세계 크리스마스 장식용품 최대 공급처 전력 절감 강경책에 가로등도 끄고 공장 생산도 중단…최대 성수기 놓쳐 “정부 목표 집착이 주민 고통 초래”
중국 계획경제 체제가 딜레마에 빠졌다. 정부가 주도하는 목표 지향적인 정책은 중국의 고도성장을 이끈 핵심 요소로 평가된다. 그러나 표면적인 목표에 너무 집착해서 정작 중국 주민에게 큰 고통을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