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은 10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2019 원쇼 광고제 시상식에서 은상 2개, 동상 3개 등 총 25개의 본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기존 국내 광고회사 최다 수상 기록은 작년 제일기획이 세운 21개였다.
1973년에 출범한 원쇼 광고제는 칸 라이언즈, D&AD와 함께 글로벌 광고업계에서 가장 위상이 높은 광고제로, 미국에서 열
국가인권위원회는 성적지향을 이유로 체육관 대관 허가를 취소하는 것은 차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이에 해당 구청 및 시설관리공단에 재발 방지와 공단 직원 특별 인권교육을 권고했다.
10일 인권위에 따르면 진정인은 '퀴어여성 생활체육대회'를 열기 위해 A구 체육관에 대관을 신청했고, 해당 시설관리공단으로부터 사용 허가를 받았다.
그러나 공단은 진정
11월 미국 중간선거에서 ‘성 소수자(LGBTQ, 레즈비언·게이·양성애자·트랜스젠더·퀴어)’임을 공언하고 선거에 나선 후보자가 역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간)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인권단체 빅토리재단은 미국 연방과 주의회 주지사 선거, 지방의회 경선에 출마한 LGBTQ 후보자가 최소 618명이라고 밝혔다. 이 중 399명이 11월
걸그룹 스텔라 리더였던 김가영이 팀 탈퇴 이후 근황을 전했다.
31일 스텔라 출신 가영은 SNS를 통해 "방송 후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라면서 "시간이 걸린다 해도 차근차근 걸어가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SBS 'SBS 스페셜'을 통해 스텔라 멤버들의 뒷이야기가 전파를 탄 뒤 밝힌 입장이다.
가영은 해당 방송에서 "2014
21일 광주에서 처음으로 ‘퀴어문화축제’가 열린 가운데 반대단체 회원들과 경찰 간 충돌이 벌어졌다.
광주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는 이날 ‘광주, 무지개로 발光하다’란 주제로 동구 옛 전남도청 앞 5ㆍ18 민주광장에서 퀴어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오후 3시부터 참가 단위별로 깃발을 앞세우고 주변 도심을 행진하는 퍼레이드를 펼친 가운데 기독교인 등으로 구
21일 광주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성소수자 축제 '퀴어문화축제'를 두고 찬성과 반대 입장이 치열하게 맞서고 있다.
18일 오후 2시 광주기독교단협의회와 5·18구속부상자회 비상대책위는 광주시의회서 퀴어축제 반대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들은 "다른 지역 사례를 보면 퀴어축제는 성적으로 문란한 물건을 판매해 수많은 논란이 생겼다"고 퀴어문화 개최 반대
북상 중인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한반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면서 남부지역 일부 축제 일정 및 계획이 취소·변경됐다.
4일 오후 개막식을 여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는 태풍 '콩레이' 때문에 행사 장소를 변경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이날 오전 해운대해수욕장에 설치된 야외행사장 비프 빌리지를 철거했으며 이곳에서 5~7일 예정된 야외 행사
오늘(14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도심에서 성 소수자들의 최대 축제인 퀴어문화축제가 열린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갑질 문화’에 반대하며 처음으로 연대 문화제를 진행한다.
제19회 서울퀴어퍼레이드는 서울시청광장을 시작으로 역대 최장거리인 4㎞를 행진할 예정이다. 퍼레이드에는 50미터 길이의 대형 레인보우 깃발이 처음 등장하고, 모터바이크를
이현주 감독의 성폭행 사건이 조직적으로 은폐된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네티즌이 이현주 감독의 연출작 영화 '연애담'에 공분을 드러냈다.
'연애담'은 지난 2016년 11월 17일 개봉한 작품으로 미술을 공부하는 윤주(이상희 분)와 아르바이트를 하며 꿈을 찾는 지수(류선영 분)가 서로의 따뜻한 눈빛에 이끌려 행복하고 따뜻한 순간을 보낸다는 여성
◇ '블랙하우스' 강유미, 권성동 의원에 돌직구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강유미가 강원랜드 채용 비리와 권련, 자유한국당 권성동 의원에게 질문 공세를 펼쳤다. 22일 밤 방송된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서는 '질문특보' 강유미가 카지노딜러 복장을 한 채, 국회를 찾아 권성동 의원과 만나는 모습이 방영됐다. 강유미는 소위 '강원랜드 채용 청탁
래퍼 던말릭(문인섭)이 미성년자 팬을 성추행한 사실을 인정하면서 힙합계에서도 '미투 운동' 조짐이 보이고 있다.
던말릭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해 12월께 한 팬분과 만남을 가졌다. 이때 팬과 아티스트라는 권력관계를 이용해 추행을 저질렀음을 인정한다"며 "피해자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뉘우치고 더
'동성 성폭행' 물의를 일으킨 이현주 감독에게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을 수상케 한 영화 '연애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연애담'은 지난 2016년 11월 17일 개봉한 작품으로 미술을 공부하는 윤주(이상희 분)와 아르바이트를 하며 꿈을 찾는 지수(류선영 분)가 서로의 따뜻한 눈빛에 이끌려 행복하고 따뜻한 순간을 보낸다는 여성 퀴어 영화다. 주
성소수자들의 축제인 ‘퀴어문화축제’가 어제(14일) 개막, 15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는 오늘 서울광장 부스행사와 퀴어 퍼레이드, 이태원 음악공연 등을 열고 20~23일에는 서울 강남구 롯데시네마 브로드웨이 신사에서 퀴어영화제를 펼칠 예정이다.
18회째를 맞는 이번 퀴어축제의 슬로건은 '나중은 없다, 지금 우리가 바꾼다'이다.
“어서 와요~ 잘 왔어요. 힘내세요!”
두 팔 벌려 웃으며 낯선 사람을 안아주는 이들. 밝은 표정으로 와락 안기는 여성에게 엄지를 들어 보이며 힘을 실어주기도 하고요. 쭈뼛거리며 안겨 얼굴을 묻고 울음을 터뜨리는 남성의 눈물을 닦아주면서 함께 울먹이기도 하죠.
지난해 열린 퀴어문화축제에서 ‘성소수자 부모모임’이 진행한 프리허그 행사입니다. 프리허그를 진
[카드뉴스 팡팡] 퀴어축제 개막… 동성애 다룬 영화 속 명대사
제18회 서울 퀴어축제가 오늘부터 열립니다. 아직은 퀴어축제가 열릴 때마다 동성애에 대한 혐오와 인권이 충돌하는 광경이 벌어지곤 하죠.동성애의 사랑과 상처, 사회적인 시선을 다룬 영화 속 대사들로 이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기회를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퀴어축제 개막… 동성애 다
세월호 뱃머리 들기 시작… “세월호 잊지 않기를” “진실이 밝혀질 수 있을까?”
동성애 퀴어축제, 오후 4시30분부터 퍼레이드… 보수단체 ‘맞불’ 집회
전남교육청 측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개인적인 측면도… 보고 의무 없다”
‘유로 2016’ 프랑스-루마니아전으로 오늘 개막
[카드뉴스] 오늘날씨, 전국 무더위 속 남부 소나기…미세
성소수자-지지자가 함께하는 '퀴어문화축제'의 열기가 뜨겁다.
11일 서울광장에서 ‘퀴어 아이 엠(QUEER I AM), 우리 존재 파이팅!’을 주제로 한 제17회 퀴어문화축제가 열려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함께하고 있다.
이날 퀴어문화축제에 참여한 대중에게 많이 알려진 김조광수-김승환 부부는 “성소수자와 비성소수자가 함께 목소리를 냈으면 좋겠다”고
[카드뉴스 팡팡] "저는 성소수자 김무지개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7세 대한민국 성소수자 김무지개*입니다.내일(6.11)은 저에게 아주 특별한 날이에요.저와 제 친구들의 축제, '제17회 퀴어문화축제'가 열리는 날이거든요.*허구의 인물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입니다.
2000년, 아마 지금보다 더 성소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