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가 전개하고 있는 모든 브랜드를 손쉽게 쇼핑할 수 있는 통합 쇼핑몰 ‘조이코오롱’ 이 6일 리뉴얼 오픈했다. 종합쇼핑몰이지만 코오롱스포츠, 헤드, 엘로드, 커스텀멜로우, 쿠론, 시리즈 등 고객이 관심 있는 브랜드의 상품들을 보다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브랜드별 상품관을 더욱 강화했으며, 브랜드의 소식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매거진 기능도
“남성 자켓으로 만들어진 여성용 롱 베스트, 점퍼로 만들어진 핸드백, 패딩 점퍼로 만든 가방…” 기존에는 감히 상상할수도 없었던 이색적인 새로운 브랜드가 등장했다. 올해 초 경기도 과천에서 강남으로 이전한 코오롱이 ‘강남시대’에 합류하며 첫 번째로 선보인 브랜드는 소각되어 버려지는 옷을 전혀 다른 새로운 옷과 소품으로 제작하는 리디자인(REDESIGN) 브
코오롱FnC의 쿠론(COURONNE)이 유럽시장에 진출한다.
쿠론은 지난 3월2일부터 5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17회 방돔 럭셔리 트레이드쇼에 국내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참가해 이태리 편집숍 ‘베르고티니’, 미국 편집숍 ‘럭스꾸띄르’ 등을 통해 20만달러 수준의 수주실적을 올렸다고 13일 밝혔다.
쿠론이 이번에 참가한 ‘방돔 럭셔리 트레이드쇼’는
패션업계 양대산맥 제일모직과 LG패션이 혈투를 벌이고 있는 강남에 ‘빅3’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입성하면서 ‘패션3사의 강남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게 됐다. 경기도 과천에 둥지를 틀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1조2000억원 가량의 총 매출을 기록하며 매출 1조원이 넘는 패션기업으로 자리잡은 코오롱이 경쟁이 치열한‘강남행’을 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