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리 물류 IT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바로고가 5일 공유주방 ‘키친엑스’에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키친엑스는 지역 맛집을 발굴해 직영 운영하는 컨셉의 공유주방이다. 최근 용산 1호점을 오픈했으며, 올해 말까지 마포, 서대문 등 서울 수도권 내 지점 확대할 계획이다.
키친엑스 용산 1호점에는 △청주 ‘청춘튀겨(치킨)’,
1인 가구ㆍ맞벌이 부부 증가 등 사회적 변화와 함께 간편식도 다양하게 발전하고 있다. ‘3분 카레’로 국내 간편식 시장의 문을 연 오뚜기가 제품 다변화를 통해 간편식 명가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1981년 출시된 국내 최초의 즉석식품인 오뚜기 ‘3분 요리’는 ‘3분 카레’를 시작으로 ‘3분 짜장’, ‘3분 햄버그’, ‘3분 미트볼’ 등이 출시되면
편의점 GS25가 승승장구하고 있는 베트남 시장에 CU(씨유)가 도전장을 내민다. 마스터프랜차이즈 형식으로 베트남 진출을 선언한 CU는 몽골에서의 성공 노하우로 GS25와 맞대결을 펼친다는 각오다.
BGF리테일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본사에서 베트남 CUVN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베트남 편의점 시장에 진출한다고 24일 밝혔다. CUV
편의점 이마트24의 초저가 콘셉트인 ‘민생 시리즈’가 출시하는 상품마다 호응을 얻으며 각 카테고리에서 1위에 오르고 있다. 특히, 민생 시리즈 첫 번째 상품으로 올 2월 선보인 ‘민생라면’은 한 봉지 39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갓성비(god+가성비)’라는 찬사를 받으며 출시 후 현재까지 500만 개 이상이 판매되는 초대박을 터트렸다.
김운겸 이마트
죠스푸드의 떡볶이 브랜드 ‘죠스떡볶이’가 새로운 사이드 메뉴로 옛날 도시락의 맛을 재현한 ‘죠스컵밥’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죠스컵밥은 야채 볶음밥과 분홍 소시지 튀김, 계란 후라이 등 다양한 토핑이 조화를 이뤄 추억의 맛을 떠올리게 하는 제품이다.
죠스떡볶이의 대표 메뉴인 매콤달콤한 죠스떡볶이 또는 쫄깃한 식감과 감칠맛이 어우러
퓨전데이타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건강남녀’를 리뉴얼 오픈하며 본격적으로 신사업에 돌입했다고 30일 밝혔다.
퓨전데이타는 ‘건강남녀’ 리뉴얼 오픈을 위해 사전에 전문 인력을 대거 투입, 시장조사와 고객의 니즈를 철저히 분석 및 반영하는 작업을 거쳐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 사이트 신규 구축 및 테스트 운영을 철저히 진행하며 리뉴얼 오픈을 위한 완벽한 검증
퓨전데이타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건강남녀’를 리뉴얼 오픈하는 등 신사업 중심의 사업 구조를 확립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퓨전데이타는 최근 자회사로 편입된 세미콘라이트가 당뇨 합병증 보조치료 신약개발업체 ‘바이오트리’에 투자를 단행하며 본격적으로 바이오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힌 바 있다.
퓨전데이타는 ‘건강남녀’ 리뉴얼 오픈을 위해 사전에 전문
명절 노동에 대한 부담과 연휴 기간 여행 등으로 추석 상차림을 간소화하는 가정이 늘면서 가정간편식(HMR) 수요도 덩달아 늘고 있다. 유통업계는 간편식 음식 주문 배송 서비스를 내놓는가 하면 간편식 종류를 확대하면서 소비자 잡기 경쟁에 나서고 있다.
롯데마트는 추석 선물 세트 사전 예약 시작일인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26일까지 매출을 분석한 결과
G마켓이 가공식품에 ‘1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하는 ‘슈퍼프라이데이’ 행사 일환으로, 이번 주는 매운맛으로 이른바 ‘이열치열식 여름 나기’에 나선 고객을 위해 매운 식품 특별 패키지를 구성, 한정 수량으로 특가 판매한다.
우선 ‘삼양 불닭 맵부심박스’를 1500개 한정 수량으로 1만7910원에 판매한다. 스마
11번가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인기 식품 브랜드 동원F&B, 매일유업, 오뚜기와 함께 '3사 콜라보' 상품을 한정 판매한다.
11번가는 '3사 콜라보' 상품을 30일까지 한정 판매하고 3사의 가장 인기 있는 대표 상품을 모아 한 번에 배송해준다고 25일 밝혔다. '3사 콜라보' 상품은 고객들의 요구에 따라 영양 간편식, 키즈 간편식, 야식&간
CU(씨유)가 역대급으로 가성비를 높인 ‘핵이득 간편식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시리즈는 2000원대 도시락, 700원 삼각김밥, 1000원대 줄김밥 등 기존 편의점 간편식의 절반 수준인 가격이 특징이다. CU는 브랜드 론칭 7주년을 기념해 7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판매한다.
‘핵이득 간편식 시리즈’는 스팸김치 덮밥, 원조 김밥, 소고
오뚜기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스페셜 에디션 3종을 출시한다.
1969년 오뚜기 창립과 함께 탄생한 오뚜기 카레 50년을 기념하며 출시되는 ‘스페셜티 카레’는 50년의 시간에 담긴 카레의 다양한 기억처럼 풍부한 향과 부드러운 맛을 가진 스페셜 에디션으로 탄생했다.
대한민국 카레의 역사인 오뚜기 카레만의 노하우가 담긴 ‘스페셜티 카레’에는 허브와 스
우리는 왜 인싸가 아닐까? 남들은 다 아는걸 혼자만 모르고 있어서 그렇다. 래퍼 비와이가 "진짜는 모두가 알아보는 법"이라고 외쳤지만, 모두가 대세를 알아보지는 못한다. [대세예보]는 유튜버ㆍ웹툰작가ㆍ웹소설작가 등, 주류로 부상한 새로운 콘텐츠 시장에서 스타가 될 사람들을 예보하는 코너다. 때론 찌질하면서도 때론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그들의 진솔한 모습
국내 쌀 소비량 감소 추세 속에서 CJ제일제당이 HMR 대표 제품인 햇반을 중심으로 국산 쌀 소비진작과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위한 적극적 행보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CJ제일제당은 올해 햇반을 비롯해 햇반컵밥, 냉동밥 등 쌀 가공품 제품 생산에 사용할 용도로 국산 쌀 6만 톤 이상을 구매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36% 구매 물
#. 서유림(26) 씨는 노량진 공시생 4년차다. 대학 졸업 후 공무원이 되기 위해 학원과 고시원을 오가며 매일같이 책과 씨름하는 그가 하루에 쓸 수 있는 용돈은 1만 원 남짓이다. 집에서 보내주는 용돈으로 학원비와 고시원비를 내고 나면 그의 손에 남는 건 40만 원이 채 안 된다. 씀씀이를 줄이기 위해 점심은 3000원짜리 컵밥으로 때우고 저녁에도 편
베트남 GS25가 박항서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베트남 GS25는 스즈키컵 준결승 이후인 지난 3일부터 17일까지의 점당 평균 매출을 살펴본 결과 직전 월 동기간 대비 12.1%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같은 기간 점포 방문 고객 수 역시 9.2% 증가했다. 품목별로는 점포에서 직접 조리해서 판매하는 떡볶이, 컵밥, 잡채 등 즉
CJ제일제당 ‘햇반컵반’이 100만 유저가 즐기는 모바일 게임인 ‘월간아이돌’에 등장한다.
CJ제일제당은 ‘햇반컵반’이 Z세대를 사로잡기 위한 마케팅 일환으로 월간아이돌과 협업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단순히 게임 내 제품이 노출되는 효과보다는 미래 잠재 소비층 확보 및 젊고 신선한 제품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서라는 것이 회사 측의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이 '정크푸드'를 대하는 자신의 태도를 '셀프 디스'했다. 미묘한 뉘앙스의 칼럼을 두고 설왕설래가 이어지는 모양새다.
5일 국민일보는 "황교익이 황교익에게, '저는 IMF생이에요'"라는 제목의 황교익 칼럼을 기사화했다. 해당 칼럼에서 황교익은 22살 평범한 대학생의 관점에서 스스로를 비판하는 취지의 글을 써 적지 않은 후폭풍을
CJ제일제당은 27일과 28일 이틀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에 참가해 햇반, 비비고, 고메 등 자사 대표 가정간편식(HMR) 브랜드를 알렸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로 약 3만여명의 관람객이 참석하는 행사다.
CJ제일제당은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 '
함영준 오뚜기 회장은 33년간 혁신적인 신제품 개발 및 경영 혁신을 통해 식품산업을 선도하며 국가 경제 발전 및 생산성 형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함 회장은 1984년 오뚜기에 입사해 국내 식품산업 선진화에 기여하고 소비자가 원하는 편리하고 안전한 제품을 공급하는 데 주력해 왔다. 특히, 끊임없는 개발로 조미식품, 전통식품, 식품소재를 넘어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