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고, 공유주방 ‘키친엑스’에 배달 서비스 제공

입력 2019-11-05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바로고)
(사진제공=바로고)

근거리 물류 IT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바로고가 5일 공유주방 ‘키친엑스’에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키친엑스는 지역 맛집을 발굴해 직영 운영하는 컨셉의 공유주방이다. 최근 용산 1호점을 오픈했으며, 올해 말까지 마포, 서대문 등 서울 수도권 내 지점 확대할 계획이다.

키친엑스 용산 1호점에는 △청주 ‘청춘튀겨(치킨)’, △수원 ‘행컵(컵밥)’, ‘핑거스시(초밥)’, △송파 ‘믿고(숯불고기)’ △여의도 ‘워너비박스(도시락)’ 등 각 지역에서 소문난 맛집 6곳이 입점 돼 있다.

이승환 키친엑스 대표는 “지역 맛집의 전국화를 위해 고품격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바로고와 함께하게 됐다”며 “양 사간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바로고 관계자는 “바로고는 공유주방 사업 파트너들의 매출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70,000
    • +2.64%
    • 이더리움
    • 3,319,000
    • +7.06%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0.44%
    • 리플
    • 2,168
    • +3.88%
    • 솔라나
    • 137,300
    • +5.45%
    • 에이다
    • 415
    • +6.14%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70
    • -0.57%
    • 체인링크
    • 14,300
    • +5.38%
    • 샌드박스
    • 127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