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마의 질적 향상과 경주마의 국산화를 위해 2006년 도입된 ‘비카’(미국, 15세, 세금포함 약 20억원)와 '메니피'(미국, 15세, 세금포함 약 40억원)의 자마들이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명실상부 우수 국산 경주마 생산의 혈통 메카로서 자리매김 하고 있다.
2006년 도입돼 씨수말 데뷔 2년차의 씨수말 ‘비카’는 자마 ‘광야제일’이 지난 5월
서울경주마 우세를 예상하지만 큰 경주인만큼 섣부른 판단은 금물
서울과 부경의 성대결 양상... 뚜렷한 씨수말 세대교체 양상도 보여
2011년도 삼관마의 향방은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삼관레이스의 첫 번째 경주인 KRA컵 마일(GII) 대상경주(국1, 1600m, 별정Ⅲ)가 오는 3일 부산경남경마공원에서 총상금 4억 원을 두고 열린다. 3세
2010년 ‘자식농사’를 가장 잘 한 씨수말은 누구일까.
한국마사회는 2010년 리딩사이어 중간점검 결과 ‘크릭캣(미, 13세, 늘푸른목장)’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리딩사이어(leading sire)는 자마들의 수득상금을 합산해 그 순위를 결정한다.
‘크릭캣’은 올 한 해 65두의 자마들이 경주에 출주해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