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 골퍼 시대가 열리면서 패션 잡화 기업이 골프웨어 브랜드를 론칭하는가 하면 패션 전문 쇼핑몰은 골프용품 한정판을 제작 판매한다. 또 에슬레저와 스포츠웨어 브랜드는 필드에서도 착용 가능한 의류를 속속 선보이고 있다.
20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는 MZ세대에게 인기있는 브랜드 9곳과 제작한 ‘골프공 컬렉션’을 단독 판매하고 스
자동차 업계에서도 미술관, 패션 브랜드와 협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완성차의 상품성을 높이고, 회사의 미래 사업과 지속 가능성을 실험하는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서다.
현대자동차는 독일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과 손잡고 로봇 디자인과 기술이 일상에 가져올 영향에 관해 고민하는 전시를 시작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현대차는 총 5번의 전시를 세계 현대
국내 소비재 업계가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속속 참여하고 있다.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코로나19에 따른 경제 위기 극복과 내수 촉진을 위해 공공기관, 대형유통사, 중소기업, 소상공인, 온라인 유통채널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하는 전국단위 대규모 할인·판촉 행사다.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은 ‘2021 대한민국 동행세일’과 연계해 지난 1일부터
7일 르노삼성자동차는 2022년형 XM3 출시를 맞아 오는 20일까지 캐주얼 브랜드 '커버낫'과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커버낫 홍대 플래그쉽 스토어에 'XM3 쇼룸'을 운영하고 경품 이벤트도 선보인다.
프리미엄 디자인 SUV XM3가 전시된 팝업(POP-UP) 전시공간에는 커버낫과 콜라보 한 여름 바캉스 콘셉트 룩북 화보가 함께 전시된다. 현장에서는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의 시간을 선물하는 이벤트가 열린다. 롯데백화점이 5월 가정의 달에 앞서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감성 충전 이벤트를 준비해 고객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사한다.
롯데백화점은 롯데백화점 앱(APP) 및 홈페이지에서 내달 11일까지 메이크오버 프로젝트 2탄 ‘#우리가족_인생추억’ 참가자(10팀)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메이크
4월을 맞아 백화점과 대형마트에 이어 편의점까지 대규모 할인 행사에 나서 쇼핑객을 유혹한다. 최근 들어 코로나19 종식 기대에 따라 보복 소비 심리가 높아지면서 유통업계가 이들을 잡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선보이고 있다.
◇ 주요백화점, 18일까지 대규모 봄 정기 세일
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18일까지 17일간 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먼저
백화점 3사가 다음달 2일부터 일제히 봄 정기세일에 들어간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쇼핑 혼잡을 줄이면서도 매출은 늘려야 하는 상황에서 업계는 저마다 차별화된 콘텐츠로 집객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내달 2일부터 18일까지 17일간 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MZ세대들의 관심을 사로잡기 위해 인기 유튜브 컨텐츠 ‘로또
신세계백화점이 다음달 2일부터 18일까지 봄 정기세일에 돌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정기세일에서는 비대면 시대에 맞춰 처음으로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그립(Grip)과 손잡고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고객들과 소통한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다음달 1일 오후 9시부터 10시 반까지 한 시간 반 동안 진행되는 이번 정기 세일 라방에는 커스텀멜로우, 커버낫,
무신사가 ‘2020 무신사 블랙프라이데이’에서 거래액 743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무신사에 따르면 올해 무신사 블랙프라이데이의 총 거래액은 지난해 대비 105% 이상 증가했다. 하루 평균 124억 원이 거래된 셈이다. 무신사는 올해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지난해보다 기간을 더 늘려 26일부터 1일까지 6일간 할인을 진행
무신사가 26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2020 블랙 프라이데이’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무신사 스토어에 입점한 1436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블랙 프라이데이는 9만1600여 개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지난해 기준으로 행사 기간은 2일 더 늘어났고 할인 상품 수는 50% 이상 증가했다. 특가 상품과 할인 혜택을 확대하고 다양한 이벤트
일명 ‘뽀글이’의 인기가 올해도 뜨거운 가운데 한 번에 두 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리버시블 플리스’가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
실제로 온라인 패션쇼핑몰 무신사에 따르면 지난달 한 달 동안 커버낫의 ‘리버시블 플리스 집업 재킷’ 후아유 ‘리버서블 보아 숏푸퍼’, 내셔널지오그래픽 '코스토니 플리스 뽀글이 풀집업' 순으로 리버시블 플리스 제품군이
백화점 업계가 '미래 핵심 고객'인 MZ세대 유치에 사활을 걸고 매장 변신에 나서고 있다.
MZ세대는 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통칭하는 말이다. 트렌드에 민감하고 자신을 위한 소비를 망설이지 않는 이들은 디지털 기술이나 언어를 모국어처럼 익힌 디지털네이티브(Digital N
현대백화점 중동점이 영패션 전문관 ‘유플렉스(U-PLEX)’를 11년만에 리뉴얼하며 MZ세대(밀레니얼+Z세대·2030세대) 공략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MZ세대를 겨냥한 130여 개 국내외 브랜드 입점 △수도권 최대 규모 스포츠 전문관 운영 △캐릭터를 활용한 비주얼 콘텐츠 도입 등을 앞세워 현대백화점 중동점을 활기 넘치는 ‘쇼핑 에너지 파크(Shoppi
무신사가 올 가을ㆍ겨울(FW) 아우터 신상품을 한달 간 온라인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는 ‘2020 아우터 프리오더’ 기획전을 내달 6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무신사와 우신사 스토어에 입점한 인기 브랜드 겨울 아우터를 최대 5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는 행사다.
△커버낫 ‘20 FW 덕다운 숏 패딩 점퍼’ △아디다스 ‘컬러블록 BO
하이트진로는 진로와 테라가 세계적 권위의 마케팅 캠페인 어워드 ‘2020 에피 어워드 코리아(2020 Effie Awards Korea)’ 음료 및 주류 부문에서 각각 금상과 동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에피 어워드 금상을 수상한 ‘진로’는 소주의 원조라는 헤리티지를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해 소비자 트렌드를 선도했다.
소주 상표에 등장했던 두
커피·화장품 등 다양한 브랜드가 5월 넷째 주 세일을 펼친다. 이번 주에는 H&B스토어 '올리브영', 커피 브랜드 '투썸플레이스',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 도넛 브랜드 '던킨',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일제히 세일을 진행한다.
◇올리브영
- 올리브영데이
- ~27일
올리브영이 27일까지 '올리브영데이'를 진행한다.
‘세뱃돈으로 뭐하지.’
설 명절이 끝난 후 아이들은 할아버지, 고모, 삼촌에게 받은 두둑한 세뱃돈을 들고 행복한 고민에 빠진다. 초등생이라면 갖고 싶은 장난감을 먼저 떠올릴 것이고 중고생이라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제품을 찾을 것이다.
2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설연휴 이후 특별한 한정판을 내놓는가 하면 인기 완구 물량을 확대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종합생활용품 전문기업 피죤이 스트트리 캐주얼 브랜드 ‘커버낫’과 ‘마크 곤잘레스’가 협업하는 ‘런드리 컬렉션’ 론칭 프로모션에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배럴즈에서 운영하는 대표적인 토탈 캐주얼 브랜드 ‘커버낫’은 새해를 맞아 유명 스트리트 브랜드 ‘마크 곤잘레스’와 협업해 ‘런드리 컬렉션’을 선보였다.
‘세탁’을 컨셉으로 선보이는 ‘런드리 컬렉션’은
무신사가 온라인 스타일 시상식 ‘2019 무신사 어워즈’를 발표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무신사 어워즈’는 한해 동안 무신사와 우신사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은 스타일 아이콘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550만 무신사 회원 투표와 업계 전문가 의견, 무신사 스토어 객관적 수치를 바탕으로 총 20개 부문의 수상자를 가린다.
각 부문의 1~3위 수상자는
무신사와 젝시믹스가 11월의 끝을 잡고 소비심리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무신사는 '블랙프라이데이', 젝시믹스는 '블랙 젝시데이'를 간판으로 내걸었다.
29일 온라인 의류 편집숍 무신사가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에 들어갔다. 오는 12월 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총 1500여개 브랜드 5만 8000여 개의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내용이 골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