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한국의학연구소는 7일 캐나다 알버타주 정부 대표단이 KMI광화문센터를 방문해 한국형 종합건강검진 및 예방의료 시스템을 살펴보고, 알버타주의 예방의료 정책과 연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KMI의 체계적인 건강검진 운영 모델과 AI 기반 영상 판독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예방의료 시스템을 공유하고 캐나다 알버타주가
온타리오주 등 캐나다관광청 협력해 순차적 업무 협약 추진빅데이터, 파트너십 활용맞춤형 서비스 개발 및 캐나다 관광 산업 활성화 지원
신한카드는 캐나다 알버타주(州) 정부와 함께 알버타를 방문하는 고객 대상 서비스 개발 및 공동마케팅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문동권 신한카드 사장, 조셉 스코우 캐나다 알버타
현대엔지니어링이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한국형 소형모듈원자로(SMR) 수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들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한국형 소형모듈원자로인 SMART(System-integrated Modular Advanced Reactor) 수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SMART 실증과 상용화를 위한 사업개발,
현대엔지니어링이 캐나다 알버타주(州) 정부와 소형모듈원전(SMR)건설사업 논의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날 홍현성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는 현대엔지니어링 본사를 방문한 캐나다 알버타주 브라이언 진(Brian Jean) 고용ㆍ경제ㆍ북방개발부 장관 및 라잔 소니(Rajan Sawhney) 무역ㆍ이민ㆍ다문화부 장관 일행과 만났다. 이들은 알버타주 ‘Z
캐나다 소에서 광우병이 발생해 정부가 수입검역을 중단하고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캐나다 알버타주 비육우 농장에서 비정형 소해면상뇌증(BSE·광우병)이 발생한 사실을 확인하고 21일부터 캐나다산 소고기의 수입검역을 중단한다.
캐나다 식품검사청(CFIA)은 현지시간으로 16일 8.5세령 암소의 비정형 BSE 감염사실을 확인하고 세계동물보건기구(OIE)
DL이앤씨가 국내 최초로 선진 프로젝트 관리 공법(AWP)을 적용해 석유화학 플랜트 건설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DL이앤씨는 전남 여수 DL케미칼 폴리에틸렌 증설 공사에 AWP 공법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작업 생산성과 안정성을 높였다.
AWP는 미국 건설산업연구원과 캐나다 알버타주 건설발주자 협회가 함께 개발한 공사 관리 시스템이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하 국토진흥원)이 극한지 오일ㆍ가스 플랜트 분야 연구를 확대한다.
국토진흥원은 11일 서울 정동에 위치한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캐나다 알버타 이노베이츠(Alberta Innovates:이하 AI)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국토진흥원의 박정순 R&D사업본부장, 신현옥 플랜트실장 및 캐나다
포스코대우가 4년전 투자한 캐나다 타이트 오일가스 사업의 성패가 오는 8월 갈릴 전망이다. 사업이 기대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재무적투자자(FI)가 풋옵션을 행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 경우 포스코대우는 1000억 원이 넘는 재무적 부담을 안을 위험에 노출된다.
5일 포스코대우에 따르면 캐나다 뱁티스트(Baptiste) 프로젝트에 공동 투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하반기 레이스가 한 달여 만에 다시 시동을 걸었다. 올림픽 전후로 공백기를 가졌던 LPGA 투어는 캐나다에서 재개된다.
캐네디언 퍼시픽 위민스 오픈을 시작으로 올림픽 여자골프 영웅들이 LPGA 투어로 복귀하면서 그 감동과 열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리디아 고(19·캘러웨이)가 단일 대회 통
캐나다서 광우병 발생
캐나다서 광우병 발생
캐나다에서 광우병이 발생한 것으로 14일 알려졌다. 캐나다는 우리나라 주요 소고기 수입국 중 하나로 꼽힌다.
14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캐나다에서 소 해면상뇌증(BSE·광우병)에 감염된 소가 발견됨에 따라 13일자로 캐나다산 소고기에 대한 검역을 중단했다.
주한 캐나다대사관은 지난 11일(현지시간)
대우인터내셔널이 캐나다의 비전통 석유가스 자원 개발 사업을 본격화한다.
대우인터는 지난 1일 캐나다 알버타주에서 벨라트릭스와 뱁티스트 지역(캘거리시 북서쪽 약 200km 위치)내 타이트 오일 및 가스 개발 광구 지분 5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지분 인수에는 대우인터가 해외자원개발 사업 투자 목적으로 지난해 10월 한국투자증
GS건설은 2010년 수주해 착공한 캐나다 블랙골드 프로젝트의 120개 모듈을 목포 성창 현장에서 제작해 목포항에서 캐나다로 선적 완료를 축하하는 기념식을 최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6일 개최된 선적 완료 축하 기념 행사에는 발주처인 하베스트(Harvest)의 이명헌 CEO, 정복연 GS건설 플랜트수행부문장, 김기영 성창중공업 사장 등 관계자
캐나다에서 광우병 감염 소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수산주가 강세다.
동원수산은 8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전일대비 2050원(14.91%) 급등ㄹ한 1만5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신라에스지 역시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으며 37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 한성기업(7.62%), 사조산업(4.69%), 사조오양(4.90%), 등이 동반 급등하고 있다.
GS건설은 지난 7월 수주한 캐나다 오일샌드 프로젝트의 기공식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하찬호 주 캐나다 대사와 발주처인 하베스트(한국석유공사 자회사) 존 자하리 사장, 한국석유공사 김성훈 부사장, GS건설 허명수 사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 공사는 캐나다 알버타주 콘클린(Conklin)지역 블랙골드 광구에 원유 정제시설을
GS건설은 지난 달 19일 수주한 3600억원 규모의 캐나다 오일샌드 프로젝트 계약식을 캐나다 현지시각으로 19일 오전 11시 캐나다 캘거리 소재 하베스트사 본사에서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GS건설은 오일샌드 부문 세계 최대 시장인 캐나다에서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로 미래 블루오션으로 각광받는 오일샌드 분야에 진출하게 됐다.
GS건설이
GS건설은 지난 15일 하베스트사(한국석유공사 자회사)가 발주한 약 3억1000만불 (캐나다달러, 한화 약 3600억원) 규모 캐나다 오일샌드 프로젝트의 낙찰통보서를 접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캐나다 알버타주 콘클린(Conklin)지역 블랙골드 광구에 SAGD(Steam Assisted Gravity Drainage)방식으로 원유를 정제하
한국석유공사가 캐나다 플랜트 사업에 진출, 해외사업에 가속을 붙이기 시작했다.
한국석유공사는 2단계에 걸쳐 캐나다 블랙골드 광구(광물생산구역) 오일샌드 생산시설 건설에 참여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사업 과정 1단계에는 2012년까지 일 생산량 1만배럴 규모의 오일샌드 초중질유 정제와 생산시설을 건설하고 2단계 때는 하루 3만배럴 규모로 증설할
골든오일은 14일 자회사인 쿠트니(Kootnay Energy Corp.)의 Shekilie분지 탐사광구에 대한 해외자원개발 사업계획서가 지식경제부에 신고수리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탐사광구는 캐나다 알버타주 북서부 Shekilie분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난 3월 주정부 입찰에 참여하여 100% 지분을 낙찰 받아 주정부와 광권계약 체결을 완
미국에서 유전개발과 오일샌드 및 오일쉘 개발사업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기술산업이 '2009 미 서부지역 오일샌드 컨퍼런스'에 참석하고 미국 쉘사와의 공동개발 등을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컨퍼런스에는 미 상원 에너지·천연자원 분과위원회(Energy and Natural Resources Subcommittee)의 로버
#1 한국석유공사는 리비아 엘리펀트 광구의 지분 11.66%를 소유했으나 얼마전 리비아 정부측으로부터 '지분율을 7%로 낮추라'는 통보를 받았다.
#2 베네수엘라는 다국적기업이 소유한 32개 유전사업에 대한 계약을 바꿔 정부가 60% 이상의 지분을 확보하고, 민간기업에 물리던 로열티와 소득세를 대폭 올렸다.
#3 캐나다 알버타 주는 지난해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