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작가 수상소감 논란… ‘라스’ 카라 눈물방송 당시 옹호? “욕하지 마요”
김태희 작가의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수상소감’이 논란이 된 가운데 과거 김 작가의 걸그룹 카라 옹호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는 걸그룹 카라와 가수 박진영이 출연해 ‘박진영 vs 카라’ 특집을 꾸몄다. 이
결국 담당작가까지 나섰다.
MBC ‘라디오스타’에서 MC들의 요구에 눈물을 흘려 비판 받은 카라 멤버 구하라와 강지영에 대해 함께 출연했던 카라의 한승연, MC 윤종신 그리고 ‘라디오스타’ 김태희 작가가 사과 및 해명글을 전했다.
윤종신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그녀들은 눈물이 가장 솔직한 대답이었으리라 생각되고요. 우린 항상 그랬듯이 짓궂
카라 구하라와 강지영이 눈물을 쏟아내 녹화현장을 당황케 했다.
구하라, 강지영이 4일 방송될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의 ‘박진영 VS 카라 특집’에 출연해 눈물을 흘렸다.
이날 녹화에서 한승연, 강지영과는 달리 ‘라디오스타’ 출연이 두려웠다고 밝힌 구하라에게 MC들은 “우리가 물어볼 것 중에 뭐가 제일 두렵냐?”고 물었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