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DS부문 임직원들이 한걸음씩 모은 기부금이 화성지역 복지시설의 발이 됐다.
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운영하는 '사랑의 걷기' 캠페인으로 2023년부터 4년 연속 친환경 차량을 기증하면서, 화성 복지현장에 전달된 차량은 누적 20대로 늘었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삼성전자 DS부문은 이날 화성특례시청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 4곳에 친환경 차량
3년간 성장률·임직원 만족도·ESG 평가 2025년 타이어 매출 첫 10조원 돌파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2026 세계 최고의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타이어는 타임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스태티스타가 공동 선정하는 ‘2026 세계 최고의 기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타임과 스태티스타는 2023년부터 임직원 만
한국중부발전 노사가 글로벌 비정부기구(NGO) 굿네이버스와 손잡고 인도네시아 주요 해외 발전사업장 인근 지역에 친환경 전기 오토바이를 지원했다.
중부발전은 29일 인도네시아 찌레본 지역에서 중부발전 노사 및 글로벌 아동 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 현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전기 오토바이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2004년 시작한 차량 지원사업 지속…누적 지원 규모 2605대 기록
KT&G복지재단이 전국 사회복지기관의 현장 업무를 돕기 위해 경차 150대를 지원했다. 2004년 시작한 차량 지원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전달한 차량은 2605대로 늘었다. 전기차 충전시설을 갖춘 복지관에는 전기차 50대를 제공해 친환경 차량 보급에도 나섰다.
8일 KT&G복지재단에
초록우산과 '차량나눔 2.0' 공모…경기도 저소득 가정 대상친환경차 6대 내외 지원…차량 공유 플랫폼 활용해 소득 창출19년간 차량 661대 지원…올해 전기차 중심으로 전환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저소득 가정에 전기차를 지원하고 차량 공유를 통한 소득 창출 기회까지 제공한다. 단순 차량 기부를 넘어 이동 편의와 경제적 자립을 함께 지원하는 모빌리티 사회공헌 활
서울시는 2026년 하반기 4급 이상 간부 전보인사를 13일부터 단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이번 전보인사는 민선 9기 핵심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정 운영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성과와 전문성을 갖춘 간부를 주요 보직에 배치하는 데 중점을 뒀다.
곽종빈 행정국장은 "성과가 있는 곳에 기회와 책임을 부여한다는 원칙 아래 시정 핵심과
전선·일렉트릭·엠트론·SPSX 법인장 만나‘한미 전략산업 및 안보포럼’ 참석·북미 전략 논의
LS그룹 지주회사인 ㈜LS 명노현 부회장이 최근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위한 광폭 행보를 펼쳤다.
26일 LS에 따르면 명 부회장은 17일부터 약 열흘간 미국 출장길에 올랐다.
명 부회장은 워싱턴 D.C.에서 열린 ‘한미 전략산업 및 안보포럼’에 참석
서울시는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 총 2112억원의 세액을 확정해 192만건의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5일 밝혔다.
과세 대상은 자동차관리법과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자동차와 건설기계로 올해 6월 1일 소유자를 대상으로 부과된다. 이번 자동차세 총액은 지난해 1기분 총액이었던 2135억원보다 23억원(약 1.1%) 감소했다. 시는 "자동차세 정액 10
어린이·가족 대상 환경생태 체험 프로그램 지원‘YES, NS!’ 슬로건 아래 지역 환경 가치 확산 동참
NS홈쇼핑이 성남시청 너른못 광장에서 열리는 환경의 날 행사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환경 가치 확산에 동참했다.
NS홈쇼핑은 13일 성남시청 너른못 광장에서 열리는 '제31회 성남시 환경의 날' 행사에 참여해 대표 체험 프로그램인 '손바닥 농장 팜팜' 운
국제금융센터 '반도체와 비반도체간 업종별 수출 차별화 현황' 분석
IT산업의 대표격인 반도체가 전례 없는 수출 호조를 기록하며 우리나라의 무역수지 전반을 견인하고 있는 가운데 비IT 핵심품목인 자동차 수출 역시 관세 등 악재에도 친환경차 수요 확대를 발판으로 수출 회복력이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국제금융센터는 29일 '반도체와 비반도체간 업
현대자동차가 정부 기관 및 소셜벤처와 함께 전기차 기반 드론 솔루션을 활용해 산불 피해지역 생태 복원 사업에 나선다. 친환경 차량과 드론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 산림 복원 체계를 구축해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계 회복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27일 현대차는 서울 동대문구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전날 산림청, 나무 심기 전문 소셜벤처 트리플래닛과 ‘산림피해
서울시가 단독주택이나 빌라 등 그동안 전기차 충전기 설치가 어려웠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충전기 시민 직접지원 사업’을 도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충전사업자에게 보조금을 주던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충전기를 설치하면 설치비의 최대 50%를 지원해 주는 제도다. 현재 서울시 전체 주거 형태 중 비아파트 비중이 40%에 달하지만,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에너지 사용 절감 5대 실천 계획’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임직원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 참여 독려 △차량 5부제 시행 △냉·난방 가동 시 정부 지침 준수 △멀티탭 대기전력 차단 △승강기 운행 일부 제한 등으로 구성된다.
두나무는 우선 정부가 최근
덤핑형·무빙플로어형 2종 투입…작업 효율·안전성 동시 개선전동화 PBV 기반 도시 환경 개선 모델 검증…사업화 확대 추진
현대자동차가 전동화 플랫폼 기반 폐기물 수거 모델 검증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8일 서울 성북구 서울특별시민방위교육장에서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 ‘ST1’을 활용한 폐기물 스마트 수거 시연 행사를 열고 6개월간 실증사업에 돌입한다
현대로템이 정부의 에너지 절약 기조에 동참해 전사적 에너지 절감에 나선다.
현대로템은 전 사업장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감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현대로템은 임직원 및 업무차량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 시행에 동참한다. 국내 출장을 화상회의로 대체하는 등의 방식으로 업무용 차량 사용을 최소화 한다. 불가피하게 출장을 진행할 경우 친환경
끝자리 요일별 출입 제한…주말·공휴일 제외, 전기·수소차·임산부 면제 경차·하이브리드 차량은 5부제 적용 대상에 포함돼 이용객 주의 당부
중동발 자원안보 위기가 고조됨에 따라 8일 0시부터 서울시를 비롯한 전국 공영주차장에서 승용차 5부제가 전면 시행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일 이호현 기후부 2차관이 서울 종로구 종묘 공영주차장을 방문해 공영주차장
LG가 장기화하는 중동 전쟁과 고유가에 따른 에너지 위기 대응 차원에서 국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27일부터 시행해온 차량 10부제를 한 단계 강화한 조치다. 전기차 등 친환경 차량과 장애인·임산부·미취학 아동 동승 차량은 기존과 같이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LG는 그동안 주요 사업장에서 전력 사용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위기에 대응하고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승용차 5부제는 6일부터 중앙본부와 지역본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적용된다. 차량 등록번호 끝자리 기준으로 월요일(1·6), 화요일(2·7), 수요일(3·8), 목요일(4·9), 금요일(5·0)에 해
미래에셋그룹은 정부의 에너지 절약 강화기조에 발맞춰,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에너지 절감 정책’을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그룹 전반에 차량운행 제한 등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국가적 에너지 위기 극복에 동참하는 흐름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다.
미래에셋그룹은 31일부터 전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를 시행한다. 대상은 업무용 및
셀트리온은 중동 정세 불안과 국제유가 급등 등에 따른 정부의 에너지 절약 방침에 동참해 차량 10부제 등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기업 가치 극대화를 넘어 사회적 가치 창출과 환경적 책임을 동시에 다한다는 기존 경영 방침에 따라 에너지 수급에 대한 국가적 문제 해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뤄졌다.
셀트리온은 △차량 10부제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