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금융·취업 지원 정책을 분야별로 모아 제공STEP 무료 직업훈련·국가기술자격 응시료 50% 지원도
청년들이 정부24에서 주거·금융·취업 지원 정책을 한 번에 찾아보고, 무료 직업훈련과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등 취업 준비에 필요한 공공서비스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여러 기관 누리집을 따로 찾아다니며 지원 자격과 신청 방법을 확인해야 했던 불편을 줄
서울시가 중장년의 재취업과 경력 전환을 돕는 대규모 일자리박람회를 열고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 직무 체험까지 한 번에 돕는다.
20일 서울시는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채용기업·유관 기관 70곳이 참여한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2026’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주관했다. 재단은 40~64세 중장년의 경력 설계
2020~2024년 5년 연속 CSR 필름 수상공간 개선서 VR훈련·디지털 취업 지원으로 진화국가유공자엔 의수·의족 등 첨단보조기구 지원임직원 급여 1% 모아 ‘자립형 사회공헌’ 확산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며 ‘무엇을 줄
서울시가 중장년층 재도약을 위해 출범한 '중장년취업사관학교' 2차 모집에 돌입한다.
30일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중장년취업사관학교 취업훈련 정규반 2차 모집을 시작해 총 300명의 참여자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2월 출범한 중장년취업사관학교는 두 달 만에 취업훈련 참여자 867명, 수료율 90% 이상을 기록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1기 '에어컨 분
전남도는 중동 사태에 따른 여수시 석유화학국가산업단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석유화학 산업은 글로벌 공급과잉과 수익성 악화, 탄소 규제 강화 등 복합적 어려움에 직면했다.
최근 중동 사태로 원유와 납사 등 원료 수급이 불안정해지고 가격이 상승하면서 산업 전반의 경영 여건이 악화하고
18일 5개 권역 동시 개강⋯AI·디지털·전기·설비 등 실무 중심
서울시가 AI·디지털, 전기·설비 등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취업훈련을 서울 5개 권역에서 시작하면서 중장년의 경력 전환과 재취업 지원에 나선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18일 동부캠퍼스(광진구)를 비롯한 서부(은평)·중부(마포)·남부(구로)·북부(도봉) 등 5개 권역 캠퍼스에서 ‘
서울특별시 50플러스재단이 40~64세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디자인 씽킹 퍼실리테이터 운영 과정’ 참여자 20명을 다음달 5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2017년 설립된 디자인 씽킹 교육 전문기관 ㈜에듀툴킷디자인연구소와 협력해 운영한다. 서울시 50플러스재단과 2018‧2019년과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중장년 취업 훈련 파트너로 협
30대 ‘쉬었음’ 인구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30대 여성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30대 남자는 쉬었음 인구에 더해 전반적 고용지표가 악화했다.
본지가 16일 국가데이터쳐 경제활동인구조사 마이크로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30대 쉬었음 인구는 33만4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만4000명 늘었다. 해당 통계가 작성된 20
#. 30년 경력의 66세 A씨는 음식 서비스 관련 일자리를 찾던 중 시니어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 매칭으로 프랜차이즈 조리 분야 취업을 추천받았다. 이후 이력서 클리닉과 면접 코칭을 거쳐 잡매칭데이에서 현장 면접에 참여해 최종 합격 후 일자리를 얻었다.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는 개인 맞춤형 취업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반년 만에 433명의 시니어 재취업
2차 베이비부머는 더 오래 일하고 싶어 한다. 문제는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일할 수 있느냐다.
17일 서울 중구에 있는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2025 그랜드 제너레이션 콘퍼런스' 오후 세션에서는 중장년층의 은퇴 후 재취업에 대한 여러 가지 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발표 좌장은 주경미 고려대 약학대학 박사가 맡았다.
강민정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경제·절약 관련 팁들을 소개합니다. 언제나 사람들의 관심사였던 현명한 금융투자, 알뜰한 소비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취약계층이 사회에서 자립하고 큰 불편함 없이 살아가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고물가와 저성장 기조가 지속되고 있는 현재의 대한민국 상황은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더 키우고 있죠.
통계청에서 발표한
일경험이 적거나 과거 일자리의 근로조건이 열악한 청년일수록 ‘쉬었음’ 상태가 길어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또 장기 쉬었음 청년 4명 중 3명은 현재 상태에 불안을 느꼈다.
고용노동부는 11일 서울 중구 직업능력심사평가원에서 ‘2025년도 청년고용포럼’ 1차 회의를 열어 쉬었음 청년 실태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쉬었음의 원인을 논의했다. 쉬었음은
조직·단체 등 연대체가 없는 청년들은 종종 개별적·산별적 행동이 집단행동의 형태를 띤다. 이러한 집단행동은 주로 박탈감, 패배주의, 무력감 등에 기인한다.
유대인이자 독일계 미국인인 에리히 프롬(Erich Seligmann Fromm)은 독일인들이 나치즘의 노예가 된 원인을 심리학적 관점에서 분석했다. 프롬에 따르면, 중세유럽에서 개인의 역할은 신분에 따
서울시, ‘디딤씨앗통장’ 가입 대상 대폭 확대예산 7.4배 증액…4만1000명 추가 가입 기대
서울시가 저소득층 아동이 학자금, 주거비 마련 등 자립에 필요한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디딤씨앗통장’ 가입 대상을 대폭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디딤씨앗통장’은 취약계층 아동이 자립 종잣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아동발달지원계좌’로도
청년층(15~29세) 고용난이 장기화하는 양상이다. 신규 채용 수요가 경력 채용 수요로 이동하는 흐름에서 건설업·제조업 부진도 계속되고 있다.
기획재정부는 2일 발표한 ‘2025년 경제정책 방향’에서 올해 연간 취업자 수 증가가 12만 명으로 지난해(17만 명) 대비 5만 명 축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주된 배경은 건설업·제조업 부진이다. 기재부는 건설
청년층(15~29세) 고용지표가 심상치 않다. 실업률은 낮은 상태에서 유지되고 있지만, 경제활동참가율도 함께 하락하고 있다. 구직·취업 자체를 포기하는 청년들이 늘고 있다는 의미다.
23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올해 1~10월 월평균 청년 실업률은 5.9%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같았다. 2022년 1~10월 평균(6.6%)과 비교하
청년층 취업난이 심화하는 양상이다. 전반적인 고용시장 침체에 더해 고용수요가 경력직 중심으로 이동한 영향으로 보인다.
19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달 청년층(15~29세) 취업자는 전년 동월보다 4.7% 줄었다. 같은 기간 인구 감소 폭(3.0%)보다 취업자 감소 폭이 크다. 이런 흐름은 5월부터 6개월 연속으로 이어지고 있다
서울 용산구가 교육훈련부터 취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취업훈련 4개 과정 교육생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모집과정은 △일반 경비원 신임교육 1기 △뉴라이프, 시니어 모델 전문가 양성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마케터 양성 △시스템에어컨 세척관리로 총 4개 과정이다.
구는 신중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일반 경비원 신임교육을 마련했다.
경기도가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가정 밖 청소년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청소년 자립두배통장’ 참여자 84명을 21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청소년 자립두배통장’은 청소년 본인이 2년간 매달 1만~10만 원을 저축하면 도가 저축액의 2배(최대 20만 원)를 추가 적립하는 제도다.
최대 금액인 10만 원을 저축하면 도가 20만 원을 지원해
중장년취업사관학교, 18일 5개 캠퍼스서 동시 개강
40~64세 참여 가능…교육부터 취업까지 통합 지원
취업훈련 정규반 AI·디지털 등 6개 분야 481명 선발
“5년 동안 서울시에서 한 일 중에 두 번째로 잘한 게 건물에너지효율화사업(BRP)이고, 첫 번째는 중장년취업사관학교인 것 같습니다. 발전을 기원합니다.”
18일 오
서울특별시50플러스재단이 사회적 합의를 이끄는 회의 촉진자 즉 퍼실리테이터 일자리 진입을 지원한다. 2017년 설립된 디자인씽킹 교육 전문기관 ㈜에듀툴킷디자인연구소에서 사회적 합의를 이끄는 퍼실리테이터(회의촉진자) 일자리 진입을 위해 취업훈련을 진행한다. 이번 과정은 서울특별시50플러스재단(북부캠퍼스)과 협력·운영한다.
에듀툴킷디자인연구소는 공
서울시, 40~64세 대상 ‘중장년취업사관학교’ 출범
기업 인재매칭 작년 450명→올해 2000명으로 확대
채용형 700명, 직무체험형 1300명으로 늘려
서울시는 올해 기업의 중장년 인재 매칭을 대폭 확대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기업과 중장년을 직접 연결하는 ‘중장년 경력 인재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인재 매칭 규모를 작년 45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