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4-2 생활권(집현동) 공동캠퍼스 부지에 서울대학교를 포함한 6개 대학과 대학원이 들어선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주대 △서울대 △충남대 △충북대 △한밭대 △KDI국제정책대학원을 공동캠퍼스 입주 대학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대는 행정·정책대학원, KDI국제정책대학원은 행정·정책대학원, 충남
박병석 국회의장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2일 구성됐다. 3일에는 위촉식 및 1차 회의을 개최한다.
한민수 국회 공보수석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통합위가 공동위원장 2명과 3개 분과 등 총 23명 위원 구성을 마쳤다고 밝혔다.
공동위원장은 전직 국회의장인 임채정·김형오 전 의장이 맡았다. 각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전신인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출신
금호산업과 신동아건설, HMG파트너스는 다음 달 세종 산울동 6-3 생활권에서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아파트를 분양한다. 올해 세종에서 분양하는 첫 아파트다.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는 다음 달 1일 특별공급 신청을, 2일과 3일엔 각각 1ㆍ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9일, 정당계약은 22~24일이다. 블록별 중복 청약은 불가능하며 당첨 후
“벚꽃 피는 순서대로 망한다.” 대학가에 떠도는 속설이 현실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5일 교육계에 따르면 올해 지역 대학은 추가모집을 하더라도 신입생 정원을 맞추지 못할 전망이다.
종로학원하늘교육은 올해 정시모집을 분석한 결과 지역 대학의 평균 경쟁률이 2.7대 1이라고 밝힌 바 있다. 입시 업계에서는 정시 경쟁률이 3 대 1 미만이면 사실
펩트론(Peptron)이 15일 자사의 전립선암 및 성조숙증 치료제 후보물질 ‘PT105’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은 충남대학교 병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대조 의약품인 다케다(Takeda)의 ‘루프린(Leuplin)’ 대비 PT105의 안전성과 약동학적 특성을 크로스오버(cross-over)
펩트론은 전립선암 및 성조숙증 치료제 ‘PT105’의 생동성시험(BE)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15일 밝혔다.
펩트론은 오는 3월 임상을 개시해 9월까지 완료하는 일정으로 PT105의 임상개발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후 신약 허가신청(NDA)을 제출하고 2022년 하반기 시장에 출시한다는 목표다.
PT105는
대한토지신탁은 지난달 31일 임시주총을 통해 오창균 전 에셋원자산운용 부사장을 1월 1일 부로 경영부문 이사로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오 이사는 충남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숭실대 경영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우리자산운용 전무, 키웨스트자산운용 대표이사, 에셋자산운용 부사장을 역임한 금융전문가이다.
대한토지신탁은 군인공제회가 100% 출자한 부동
"검증 못 한 과실…철저히 검증할 것"일각에서 논란 잇따르자 재빠른 사과
국민의힘이 잇따른 성 추문으로 논란에 휩싸이자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재빨리 진화에 나섰다. 반복하는 일이 없도록 관련 사건에 대해서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는 뜻도 드러냈다.
국민의힘은 최근 연이은 성 추문에 휩싸였다. 시작은 가로세로연구소가 제기한 김병욱 의원의 비서 성폭행 의혹이
대전 중구 선화동에서 초고층 복합단지인 '대전 한신더휴 리저브'가 내달 분양된다.
대전 한신더휴 리저브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으로 총 418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75㎡ 127가구 △76㎡ 43가구 △84㎡ 248가구 등이다.
대전 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과 BRT(간선급행버스체계) 정류장이 가까워 세종, 오송 등 인근 지역을 쉽게 오갈
갈등을 유발하는 배경 중 하나는 서둘러 성과를 내야 하다는 조급증이다. 이런 조급증은 갈등 예측을 어렵게 만들어 불필요하게 갈등을 키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사태로 대표되는 비정규직 정규직화와 청년세대의 분노, 공공임대주택 공급에 따른 인근지역 주민들의 반발과 임대주택 혐오,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임대인·임차인 갈등 등도 정책 집행과정에서 발생한 갈
넥슨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 ‘대전충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의 기공식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기공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박범계 국회의원, 윤환중 충남대학교 병원장, 김동석 토닥토닥 대표가 참석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그 외 인원은 모두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넥슨재단은 지난해 2월 대전광역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대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닷새째 1000명을 웃돌았다. 병상 부족으로 대기 중 사망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방역당국은 생활치료센터를 추가 개설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과 세종 충남대병원을 거점 전담병원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0일 중대본회의 결과 브리핑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공립의료기관과의 업무협력 강화에 나섰다. 전문인력 교류를 통해 의약품 개발에 속도를 내기 위해서다.
김강립 처장은 16일 코로나19 임상시험 등을 수행하는 국립 충북대학교병원(이하 충북대병원, 충북 청주시)과 업무협약을 맺는다. 김 처장은 이날 오전 11시 충북대병원을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업무협약식을 진행한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
총 건축비 1% 미술 작품 설치하는 '1%법' 임대 아파트는 예외미술계 "공공 미술은 모두를 위한 것…임대 아파트 구분은 '차별'"
임대 아파트에도 예술 작품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1%법'을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미술계에서 제기됐다. 1%법이란 전체 면적이 1만㎡ 이상 건축물을 건설할 때 회화·조각·공예 등 미술 작품 설치를 의무화한 제도다.
문
세종시 저승사자, 포항시 은빛 풍어…‘세금 낭비’ 비판 공공조형물미술계 “수준 미달 공공조형물 낳는 잘못된 입찰 시스템 바꿔야”
정부세종청사의 ‘흥겨운 우리 가락’, 경북 포항 ‘은빛 풍어’, 대구 ‘잠든 원시인상’. 모두 세금 낭비 논란에 휩싸였던 지자체 조형물이다. 대중들에게 ‘저승사자’로 알려졌던 정부세종청사와 포항의 조형물은 ‘흉물 논란’ 끝에
스마트조문 플랫폼 스타트업 기프티안이 세종충남대학교병원, 프리드라이프와 함께 스마트 장례문화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기프티안은 세종충남대병원, 프리드라이프와 새로운 장례문화 선도 및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스마트 조문플랫폼을 구축하고 전국 대형병원 장례식장을 중심으로 대형 빈소에 디지털
올해 흑자턴어라운드가 예상되는 레져용 자전거ㆍ전기자전거 제조업체 알톤스포츠가 미국 바이오벤처 테라이뮨 지분을 투자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알톤스포츠 관계자와 회사 3분기 보고서와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알톤스포츠는 바이오벤처 테라이뮨의 지분 11억9639만 원(공정가치 평가) 어치를 보유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사업 보고서에 기대된
교육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중요성이 커진 원격 수업을 개선할 10개 지원센터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부터 추진하는 이 사업은 대학의 원격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국 10개 권역에 원격교육센터를 구축, 관련 교육자원을 개발·공유해 원격 수업의 질을 개선한다. 교육부는 이 사업을 위해 올해 3차 추가경정예산으로 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