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프티안, 세종충남대병원·프리드라이프와 스마트 장례문화 선도·상호발전 위한 MOU 체결

입력 2020-11-27 1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기프티안)
(사진제공=기프티안)

스마트조문 플랫폼 스타트업 기프티안이 세종충남대학교병원, 프리드라이프와 함께 스마트 장례문화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기프티안은 세종충남대병원, 프리드라이프와 새로운 장례문화 선도 및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스마트 조문플랫폼을 구축하고 전국 대형병원 장례식장을 중심으로 대형 빈소에 디지털 사이니지를 설치해 디지털 플랫폼과 장례식장의 디지털 화면을 연계하는 데 협력한다. 이로써 조문방법을 다양화하고 조문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본격적인 디지털 조문문화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 디지털플랫폼은 빈소현장과 모바일, 온라인을 실시간으로 연계한다. 조문방식에는 디지털아트작품을 비롯해 친환경소재로 제작되는 에코화환을 통한 환경문화 개선, 위로화분을 통해 현장 빈소가 아닌 상주의 가족에게 지속적으로 조문 위로를 할 수 있도록 하게 함으로써 화훼단체의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기프티안은 세종충남대병원, 프리드라이프와의 MOU 체결을 통해 시민들에게 최상의 장례서비스 제공을 위한 상호교류 및 협력을 추진하고 장례서비스 증진과 협력 당사자들의 공동 발전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88,000
    • +5.37%
    • 이더리움
    • 3,497,000
    • +9.35%
    • 비트코인 캐시
    • 709,500
    • +3.65%
    • 리플
    • 2,325
    • +9.67%
    • 솔라나
    • 141,500
    • +4.89%
    • 에이다
    • 431
    • +8.29%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64
    • +6.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7.02%
    • 체인링크
    • 14,730
    • +5.82%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