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병선 제1차관은 28일 비임상 CRO(임상시험수탁기관) 전문기업인 ‘㈜바이오톡스텍’ 시험분석 시설(충북 청주)을 방문해 연구산업기업 대표, 관련 협회 및 연구산업 전문가들과 연구산업 육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비임상 시험은 임상 시험 이전에 동물 등을 대상으로 신약 후보물질에 대해 유효성이나 독성 등을 알아보는 절차다.
정병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소관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출연연)의 2019년도 10대 우수 연구성과를 선정해 27일 공개했다.
NST는 우수한 연구성과를 창출한 연구자들을 장려하고, 연구자의 노력과 성과를 국민에게 알릴 수 있도록 2014년부터 매년 출연연 우수 연구성과를 선정해왔다. 올해는 22개 출연연에서 총 44건의 우수 연구성과가 추천됐
-대·중소기업, 스타트업, 대학, 출연연 등 28개 기관이 역량 결집
-서버·모바일·엣지·공통 4대 분야 혁신적 AI 반도체 10개 개발
인공지능(AI) 생태계 핵심 부가가치 분야인 'AI 반도체'의 세계 최고 기술력 확보를 위해 국내 대‧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대학, 출연연이 뭉쳤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반도체 1등 국가 도약을 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6일 과학기술분야 연구개발사업에 참여하는 연구자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코로나19 대응 연구개발(R&D) 지침'을 발표했다.
이번 지침은 지난달 30일 개최된 장관 주재 과학기술계 기관장 간담회의 후속조치로, 코로나19로 인한 과학기술계의 애로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병선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 이날 대
'코로나19 치료제·백신개발 범정부 지원단'을 지원하기 위해 바이오 출연(연), KAIST 등 과학기술 연구계의 역량을 총 결집한다.
정병선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 16일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서 과학기술 연구기관과 함께 긴급회의를 진행, 새롭게 출범 예정인 치료제ㆍ백신 범정부 지원단의 요청사항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생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한 달 동안 과학문화 대표 누리집 ‘사이언스올’에서 ‘2020 온라인 과학축제’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대한민국 과학축제 등 전국 과학문화 행사가 연기 또는 취소되는 상황이지만, 과학의 달을 맞아 과학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늘어난 여유시간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원광연 이사장과 소관 정부출연 연구기관(출연연) 기관장 22명은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4개월간 급여 30%를 반납한다고 27일 밝혔다.
소관 25개 기관 중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세계김치연구소, 한국기계연구원은 기관장 공석이다.
코로나19 비상상황에 따른 고위 공무원과 공공기관장의 자발적 급여 반납 릴레이에 동참해 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9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대경본부를 방문해 산학연 연계를 기반으로 한 대구 지역경제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정병선 제1차관은 DGIST를 방문해 코로나19 대비 온라인 강의 운영과 학생 관리 등 전반적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DGIST가 가진 과학기술 전문성을 활용한 대구지역 기업 지원책을 논의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연구용으로 보유중인 마스크 필터 파일럿(Pilot) 설비를 양산에 활용, 부족한 멜트블로운(MB) 필터 물량을 직접 확보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확보되는 필터 물량은 '코로나19' 예방에 사용할 수 있는 약 10만개의 마스크를 만들 수 있는 물량이다.
정병선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 이를 위해 20일 연구용 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0년도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지원사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신규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고 24일 공고했다.
해당사업은 2015년부터 시행중이다. 미국 국립 과학 재단(NSF)와 연계해 대학이나 출연(연)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연구자에게 잠재 고객 인터뷰를 통한 시장조사를 바탕으로 사업모델을 개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김성수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이 59개 출연연, 직할연 및 연구관리전문기관을 개별적으로 방문해 ‘찾아가는 연구현장 간담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21년 연구개발 예산배분 조정의 본격 착수에 앞서 각 기관의 올해 주요업무와 내년도 중점사업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4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기관을 직접 방문해 진행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4차인재 양성사업’ 2020년도 상반기 직무훈련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직무훈련생 모집은 오는 5일부터 내달 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우수한 연구인력과 인프라를 활용해 4차 산업혁명 관련 신기술 분야의 출연(연) 현장 실무 교육을 제공하고, 수료 후 기업과 연
과학기술혁신본부는 과기정통부가 추진하는 주요 정책에 대한 현장의견을 수렴하고, 원활한 정책 소통을 위해 28일 과학기술 분야 주요 단체장이 참여하는 ‘2020년도 과학기술 정책자문 포럼’ 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해는 ‘과학기술 정책자문 포럼’을 총 15회 개최해 22개 주제에 대해 논의했다. 그 결과, 일본 수출규제, 4차 산업혁명 등 현안 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연구개발 과제를 통해 개발된 제품의 혁신성이 인정될 경우 공공기관 수의계약 대상으로 허용하는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 지정제도’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지난해 7월 국무회의에서 발표한 ‘혁신지향 공공조달 방안’의 4대 추진전략의 후속조치에 해당한다. 과기정통부는 국내 상황과 정책 수요자를 고려한 제도를 수립
정부가 시스템반도체ㆍ바이오셀스ㆍ미래차 등 이른바 'BIG 3' 부문 지원을 위해 250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1일 BIG 3 부문을 중점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 지원전략을 발표했다. 문재인 정부가 4차 산업혁명시대 신산업으로 지목해 육성하기로 한 분야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중기부는 △시스템반도체(
정부가 바이오를 차세대 주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인센티브, 규제 개선 등 제도 및 재정적 지원을 위한 정책 방안을 세운다.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바이오산업 혁신 태스크포스(TF) 2차 회의‘를 열고 “바이오산업을 차세대 주력산업으로 육성하는 것은 기존 정책의 틀을 벗어난 과감하고 파격적인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기영 신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취임 첫 마디로 '기술 자립역량 확보'를 강조했다.
일본 수출규제로 인한 위기를 기술개발에 대한 투자로 정면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최기영 신임 과기부 장관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최 장관은 취임사를 통해 일본 수출규제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뜻을 표했다.
최
일본 정부가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유일하게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 수출심사 우대국)로 지정했던 한국을 제외하기로 2일 각의에서 의결함으로써 한일관계가 경제전쟁이라 할 만큼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 백색국가란 일본이 안보상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여 전략물자 수출 시 통관절차 간소화 혜택을 주는 우호국으로, 여기서 제외되면 모든 전략물자 품목에 대해 개별 수출허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정부세종청사 인근 세종 파이낸스센터 이사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세종시대’를 열었다.
유영민 과기부 장관은 정부청사의 중앙행정기관과 대전 지역 정부출연연구기관과 협업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과기부는 19일 세종 파이낸스센터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개회사를 통해 유 장관은 “출연연, 타 부처와 소통이 수월해진 만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