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올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출범에 이어 내년에는 소상공인진흥기금을 신설한다. 시장별 개성을 살릴 수 있도록 유형화해 맞춤형 지원도 하기로 했다.
또 전통시장 내 빈 점포를 임차해 점포 임차료를 지원하는 등 전통시장에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2일 추석을 앞두고 천
◇ '국군 사이버사' 정치관여 확인돼 관련자 21명 처벌
국방부가 국군 사이버사의 정치관여 확인 후 연제욱 소장과 옥도경 준장을 포함한 21명을 형사입건했다. 국방부는 19일 오후 "국군 사이버사령부(이하 사이버사) 심리전단 작전요원과 전직 사령관들이 "군형법 제94조 '정치관여'에 해당하는 위법행위를 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연제욱,
◇ 규제개혁 끝장토론 후 규제 더 늘었다
대통령 주재 장관회의 이후 5개월새 규제 23건 증가
박근혜 대통령 주재의 규제개혁장관회의를 통해 끝장토론을 벌인지 5개월 동안 정부 규제는 되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재계 및 정부 규제정보포털에 따르면 중앙부처의 등록규제는 14일 현재 1만5326건으로 규제개혁장관회의가 있었던 올 3월 1만53
정부가 38년 만에 이른 추석에 대비해 중소기업과 서민층에 21조원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추석 민생 지원금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또 주요 농수축산물 등 28개 추석 성수품 물가에 대해 집중 관리에 나서는 한편, 교통ㆍ가스시설과 태풍,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비한 대응체계도 강화하기로 했다.
정부는 19일 국무회의를 열어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추석 물가는 해마다 오르고 있지만 추석 민생안정 대책은 수년간 제자리 수준을 면치 못하고 있다. 제수용품의 가격 안정대책은 단순히 물가 단속에 그쳐 구조적 안정을 달성하기에는 미흡하다는 지적이 많다.
9일 통계청의 최근 5년간 9월 전월 대비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보면 2008년 0.1%, 2009년 0.1%, 2010년 1.1%, 2011년 0.1%,
정부가 추석을 앞두고 중소기업을 위해 16조6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시중에 풀어 자금경색을 해소하기로 했다. 장바구니 물가 안정 차원에서 농축수산물 등 31개 추석 성수품 물가도 집중 관리한다. 또 농수축산물을 50% 추가 공급하고 전국에 2500여개 직거래 장터를 열어 10~30% 싸게 판매하기로 했다.
정부는 3일 국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추경호 기획재정부 1차관은 26일 농산물 물가정책 현장방문의 일환으로 고랭지 배추 주산지인 강원도 평창 대관령과 강릉 안반덕을 찾아 산지농민과 생산·유통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추 차관이 고랭지 배추 산지를 찾은 것은 최근 배추 등 일부 채소류 가격이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산지의 장마와 폭염으로 인해 7월 하순 3077원이었던 준고랭지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는 2일 “역대 다른 선거와는 달리 이번에 가장 중요한 가치는 국민대통합”이라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추석민생 및 선거준비상황 점검회의에 참석해 선대위 인사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내일도 공휴일이라 쉬는 분들도 계시지만 현장에 가보니 휴일도 없이 열심히 일하는 분들이 많았다”면
정부는 추석을 앞두고 중소기업에 15조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사과, 배, 배추, 쇠고기 등 15개 농축산물의 공급을 평상시의 1.5배로 늘리고 추석전 태풍 피해농가에 재난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한다.
정부는 18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중소기업이 자금을 원활히 조달할 수 있도록
김황식 국무총리는 2일 정기국회에서의 주요 국정과제 추진 전략과 관련해 “각 부처는 한미 FTA 비준과 민생법안들이 조속히 처리되도록 당정간에 긴밀히 협력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제91차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주재하면서 “18대 마지막 정기국회인 만큼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중점법안 처리와 예산 심의, 주요 현안 처
정부가 추석을 앞두고 수급 불안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무ㆍ배추ㆍ쇠고기 등 15개 농축수산물 공급량을 늘리기로 했다. 또 중소기업 자금난 완화를 위해 추석 전후로 특별자금 대출 등을 확대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16개 부처 합동으로 개최한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추석 민생안정 대책’을 확정ㆍ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정부는 우
정부는 19조4000억원 규모의 추석 특별자금을 풀고, 추석 성수품에 대한 공급물량을 1.8배 수준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정부는 30일 오전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추석 민생안정 대책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해 발표했다.
정부는 우선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덜어주기 위해 중소기업 등에 대해 대출과 보증을 19조400
3년만에 5% 넘길듯
추석을 앞두고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올해 최고치를 기록하며 3년만에 5%를 넘어설 전망이다.
28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7월의 4.7%를 뛰어넘어 올해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25일 물가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태풍과 장기간 지속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예산을 절감하고 유가 인하를 유도하기 위해 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은 값싼 주유소를 지정해 거래하도록 하겠다고 25일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물가관계 장관회의에서 “비싼 주유소가 영업할 수 있는 까닭은 (법인차량의 경우) 주유하는 사람과 기름 값을 지불하는 사람이 다르기에, 이른바 주인-대리인 문제 때문에 가
이명박 정부는 ‘친서민·중도실용’을 집권 후반기 국정운영 방향으로 제시하고, 하반기 정책 방향을 중산층 붕괴와 양극화를 막기 위한 ‘친서민·공정사회’ 기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MB 정부가 최근 잇따라 발표한 주요 정책의 이름을 ‘일자리 창출·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세제개편’, ‘추석 민생과 서민물가 안정방안’이라고 붙일 정도다.
이투데이가 조사
정부가 농산물 가격 안정을 위해 성수품 비축물량 공급계획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정부는 8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임종룡 기획재정부 제1차관 주재로 민생안정을 위한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 전반적인 추석 물가동향을 모니터링하고 추석 민생과 서민물가 안정방안 추진상황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향후 추석이 가까워지면서 가격 상승 우려가 있는 만큼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이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해 민생탐방에 나선다.
최경환 장관은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상품권인 '온누리 상품권'을 홍보하고, 시장상인과 간담회를 가질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추석민생과 서민물가 안정방안' 후속조치 일환으로 이뤄진 이번 방문을 통해 최 장관은 민생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할 계획이다.
추석 자금수요 지원을 위해 14조5000억원이 공급된다.
정부는 2일 구리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열린 제70차 국민경제대책회의(옛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추석 민생 안정방안을 18개부처 합동으로 확정․발표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회의에서 추석 전후 중소기업 등 자금수요 지원을 위해 14조5000억원의 자금대출․보증을 공급하기로 했
마늘이나 무 등 필수 신선식품들의 물가가 치솟고 있어 추석을 앞두고 서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커지고 있다.
1일 통계청이 발표한 '8월 소비자 물가 동향'에 따르면 신선식품지수는 전월 대비 5.3%, 전년 동월에 비해서는 20%나 상승했다.
당장 추석 차례상에 올라야 할 과일류는 포도가 전년 동월 대비 72.6%가 오르는 등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