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계
키움證 권 사장, 스톡옵션 행사 ‘+24억’
현대證 윤경은 ‘흑자공로’로 23억 챙겨
한투證 유상호 19억 받으며 상위권에
은행·카드·보험업계
신한금융 한 회장, 상여성과급만 8억원
현대해상 정몽윤·카드 정태영 뒤이어
하나銀 함영주·신한銀 조용병 7·8위
권용원 키움증권 사장이 올해 상반기 금융권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한동우 신한지주 회장이 상반기 12억원의 보수를 받아 은행·카드·보험업권에서 현존하는 CEO 중 가장 많이 번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공시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한 회장은 1~6월 급여 3억6700만원을 포함해 상반기에만 12억500만원의 보수를 챙겼다.
상여금 3억9800만원에 장기성과급 4억4000만원이 추
전국경제인연합회 자유와창의교육원은 개원 2주년을 맞아 27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기념 오찬식을 열었다.
자유와창의교육원은 발족 이후 2년 동안 신임 사무관, 중앙부처 고위공무원, 초ㆍ중ㆍ고 학생, 대학생, 탈북대학생, 언론인, 기업체 직원 등 약 3만30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제교육 사업을 시행해왔다.
이날 오찬식에서 송병락
KB금융지주가 증권사 통합 과정에서 고민이 커지고 있다. 현대증권 인수를 최종적으로 마무리하지 못한 상황에서 벌써 통합(KB투자증권+현대증권) 증권사 사장에 낙하산설이 불거지고 있기 때문이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B금융지주는 현대증권에 대한 실사를 진행 중이다. 오는 31일 현대증권 인수잔액을 납부한다.
이와 관련, KB금융지주는 당분간 ‘두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의 빈소에 사흘째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9일 구 명예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는 재계와 정치계 인사들이 찾아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이날 오후 2시께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이 빈소를 방문해 구 명예회장을 애도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강 회장은 "구 명예회장은 평소에 성실하고 남을 잘
최현만 미래에셋생명 수석부회장이 4년만에 ‘친정’격인 미래에셋증권으로 복귀했다. 최 수석부회장은 박현주 회장을 도와 향후 미래에셋증권과 미래에셋대우(전 대우증권)의 통합작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미래에셋금융그룹은 20일 그간 생명부문에 적을 두고 있던 최 수석부회장의 미래에셋증권 복귀를 골자로 하는 내용의 고위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와 함
여의도 샐러리맨의 성공신화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의 최측근 인사들에 대한 업계의 관심도 높아간다.
맨손으로 자기자본 8조원에 달하는 국내 1위 초대형 증권사를 이끄는 박 회장의 성공신화에는 초창기부터 이른바 박현주 사단으로 불리는 이들의 조력이 한몫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 최현만·정상기 등 창업공신들 미래에셋그룹 성장 이끌어= 이른바 박현주
‘한국 자본시장을 선도한 여의도 성공신화의 산 증인.’
이 수식어는 증권업계 자존심인 대우증권을 인수한 박현주 회장을 금융투자 업계에서 일컫는 말이다. 박 회장은 맨손으로 지금의 자리에 오른 샐러리맨의 성공 신화로 꼽힌다.
1958년생인 박 회장은 고려대를 졸업한 이후 1986년 동양증권에 입사했다. 이후 1988년 한신증권(이후 동원증권)으로 적을 옮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대우증권 회장직을 맡고 미래에셋증권과 대우증권의 통합과정을 직접 지휘하기로 했다.
4일 미래에셋증권은 “대우증권 조직의 조기안정과 통합증권사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박 회장이 현재 맡고 있는 미래에셋자산운용 회장직을 사임하고 신설 대우증권 회장직을 맡아 경영 제반 사항을 챙기기로 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그룹 고위 관계자는
황영기 금융투자협회 회장이 해외주식형 펀드 비과세 제도 시행 첫날 해당 상품의 1호 가입자가 됐다. 황 회장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미래에셋증권 영업부를 찾아 상품 설명을 들은 뒤 1인당 납입 한도인 3000만원을 투자했다.
황 회장에 이어서는 최현만 미래에셋그룹 수석부회장, 변재상 미래에셋증권 사장도 상품 가입에 동참했다.
황 회장은 “글로벌 투자
다른 금융업권과는 달리 보험업권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이 있다. 바로 집단 경영 체제다. 은행과 증권사는 한 명의 최고경영자(CEO)가 임기 동안 자신의 의지대로 회사를 이끌어 간다. 하지만 보험업권은 다른 모습이다.
현대해상 등 보험사는 공동 대표 체제를 유지하고 있고 일부의 경우는 필요시 공동 대표로 전환하기도 한다. 메리츠화재는 대표이사는 한 명
미래에셋그룹은 12일 최현만 미래에셋 수석부회장 등 전 계열사 임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일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미래에셋은 그룹의 핵심가치인 나눔의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고 더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임원들이 솔선수범해 매년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
저금리·불황에도 선방했지만
최대주주·지주사 의중이 변수
상반기에 임기만료 대표 7명
박윤식·하만덕은 연임에 무게
이철영·김현수는 거취 불투명
올해 상반기 중으로 임기가 만료되는 국내 보험사 최고경영자(CEO)들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성생명과 삼성화재 등 대형사들은 지난해 말 그룹 인사와 맞물려 연임 등이 결정됐지만, 아직 일부 보험사
미래에셋그룹은 12일 최현만 수석부회장 등 전 계열사 임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일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미래에셋은 그룹의 핵심가치인 나눔의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고 보다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임원들이 솔선수범해 매년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
△카카오, 1조8700억원에 로엔 인수
△카카오, 7540억 유증 결정...로엔 인수대금 조달
△시큐브, 손글씨 서명 인증시스템 특허 취득
△원익IPS, 중국 삼성반도체와 248억원 공급계약 체결
△초록뱀, 84억원에 'K팝 스타 시즌5' 제작 계약 체결
△초록뱀, 전환가액 5100원→3745원 조정
△원풍, 새 공장 건축 등 80억원 설비투자
△정원엔시스
올해 3분기까지 국내 주요 보험사의 최고경영자(CEO)들이 1인당 평균 8억원에 가까운 보수를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 CEO들의 평균 보수는 직원 1인당 보수보다 최대 11배 가량 많았다.
18일 금융감독원 및 보험업계에 따르면 3분기(1~9월)까지 생명보험 4개사, 손해보험 5개사 등 9개 보험사 10명의 CEO들은 1인당 평균 7억6800만원을 받
국내 펀드시장 산증인으로 꼽히는 구재상 케이클라비스투자자문 대표가 이른바 ‘신기사’로 불리는 신기술금융회사를 설립했다. 구 대표는 지난 2012년까지 미래에셋자산운용 부회장을 지냈으며, 국내 펀드시장 부흥기를 이끈 대표주자로 분류된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구 대표는 최근 금융감독원에 신기술투자기업 회사인 케이클라비스인베스트먼트에 대한 등록을
미래에셋증권 미국법인은 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LA 다운타운 내 시티내셔널플라자 빌딩(555 S. Flower Street, Suite 4410, Los Angeles, CA 90071, USA)에서 이전 오픈식을 갖고 새롭게 출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이전 오픈한 미래에셋증권 미국법인은 자본금 2000만 달러 규모로 단순 브로커리지 업무에서 벗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