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 셀카가 공개돼 화제다.
배우 최정원은 지난 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그녀의 신화' 포스터 촬영. 8월 당신의 곁에 찾아갈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정원은 청 셔츠에 손수건 머리띠를 하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가까이서 봐도 잡티 한 점 없는 백옥같은 아기 피부가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
최근 결혼한 배우 최정원이 인형 포스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12일 최정원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오늘도 두근대는 마음으로 출근길 나서는 지혜. 강훈 선생님 생각하니 또 걱정이 앞서네요. 그래도 희망을 놓지 않는 씩씩한 모습. 많이 응원해 주실거죠? 오늘 밤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정원은 회색 후드 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