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고 어린이 주식부자’는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의 12세 친손자로 260억원대 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임 회장의 손자와 손녀들 대부분이 200억대 주식을 갖고 있었다.
이에 지난해 ‘최고 어린이 주식부자’로 꼽혔던 허용수 GS에너지 부사장의 차남(11)은 올해 임 회장의 손자와 손녀들에게 크게 밀리며 8위로 밀려났다.
4일 재
100억원이 넘는 상장사 주식을 보유한 '어린이 주식 부자'가 8명으로 조사됐다. 이 중 7명은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의 손자와 손녀들로, 총 1천800억원이 넘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4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상장사 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달 말 기준 1억원 이상의 상장 주식을 보유한 만 12세 이하(2001년 4월 30일 이후 출
최근 증시에서 제약주가 각광을 받으면서 주요 제약사 대표들도 슈퍼리치 반열에 속속 오르고 있다.
23일 FN가이드 집계에 따르면 국내 제약 분야 시가총액 갑부 1위는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 셀트리온은 코스닥에서 시가총액 9조2000억원으로 이날 현재 시총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3월 기준 서 회장이 보유 중인 셀트리온 지분은 22.31%. 전일
광동제약은 20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제42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광동제약은 매출 5210억원, 영업이익 505억원, 당기순이익 345억원 등 2014년 영업실적을 보고했다. 이어 제42기 연결재무제표 승인과 주당 80원의 현금 배당 건이 승인됐다. 이와 함께 모과균 사장의 이사 선임의 건, 이사 및 감사보수 한도액 승인의 건
광동제약은 최성원 대표이사 사장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최 부회장은 광동제약 창업주인 고(故) 최수부 회장의 아들로, 지난 2013년 최 회장의 별세와 함께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이와 함께 모과균 관리본부 부사장은 사장으로, 이인재 유통·생수사업부 전무이사는 부사장으로, 박상영 홍보실 상무이사는 전무이사로
연초부터 글로벌 제약업계에 인수·합병(M&A) 움직임이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제약업계에도 사업 다각화를 위한 M&A가 잇따라 성사되고 있다.
글로벌 제약업계는 최근 수년간 안정적인 제품 포트폴리오와 세금 절감 등을 이유로 공격적인 M&A를 시행해왔다. 반면 국내의 경우 대부분 제약사들이 비슷한 사업 구조와 제품군을 가지고 있어 시너지가
최성원(38·부산시체육회)이 세계캐롬당구연맹(UMB)이 제정한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대한당구연맹은 최성원이 각 대륙 및 국가 연맹, 세계 랭킹 50위 이내 선수들이 참가한 투표에서 215표를 획득, 프레데릭 쿠드롱(벨기에·190표), 토르비에른 블롬달(스웨덴·171표)을 제치고 올해의 선수상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한국 선수가 이 상을
지난 한 해 50명 가까운 어린이(13세 이하)가 주식으로 억대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1년간 보유 주식 평가액(이달 3일 종가 기준)이 1억원 이상 늘어난 어린이는 모두 46명이었다.
이 기간 가장 큰 수익을 올린 어린이는 박진오 대봉엘에스[078140] 대표이사의 딸(11)이다. 박
광동제약이 ‘소모성자재 구매대행(MRO)’ 회사인 코리아이플랫폼을 인수한다. 코리아이플랫폼은 2000년 설립, 매출 5076억원(2013년말 기준)의 기업간거래(B2B) 전자상거래 회사다.
광동제약은 법무법인 화우에서 광동제약 최성원 대표이사와 코오롱글로벌 윤창운 대표이사 및 코리아이플랫폼 이우석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식 매매계약 체결식을 진행
광동제약은 최근 경기도 성남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시무식을 겸한 신년 워크샵을 갖고, 올해의 목표와 실천과제를 공유했다고 12일 밝혔다.
최성원 광동제약 대표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광동제약은 견고한 성장의 흐름을 이어왔다"며 "특히 지난해는 광동제약의 백년기업을 향한 비전경영의 원년이었다는 점에서, 우리의 성과는 더욱 값진 결
#광동제약은 ‘한방과학화’를 창업이념으로 1963년 10월 16일에 설립된 제약회사로 1989년 11월 17일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됐다. 광동제약의 대표 제품인 한방감기약 쌍화탕류와 동의보감 처방의 ‘우황청심원’은 수십년간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일반의약품(OTC)이다.
전문의약품(ETC) 사업부에서는 위암·결장암·직장암 등에 효과가 있는 항암제인
대한당구연맹(회장 장영철)과 서울당구연맹(회장 류 석)은 26일부터 30일까지 5일 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내 체조관에서 제67회 세계3쿠션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세계 랭킹 1위인 최강 프레드릭 쿠드롱(벨기에)을 비롯해 2위 토브욘 블롬달(스웨덴), 2014 구리 세계3쿠션당구월드컵 우승자 에디먹스(벨기에/세계랭킹 3위) 등 랭킹 17위
서울여자대학교는 4일부터 오는 7일까지 교내 조형예술관 바롬갤러리에서 아르헨티나 문화 체험 프로젝트 ‘Hola!! 아르헨티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여자대학교 조형연구소(소장 장문걸)와 현대미술과(학과장 최성원)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을 제공하고자 문화 체험 프로젝트인 라틴 문화 기행을 공동으로 기획했다. 지난 1학기에는 ‘브라질 현대 미술의
광동제약이 새로운 기업이미지(Corporate Identityㆍ이하 CI)를 발표했다.
광동제약은 16일 오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창립 51주년 기념식에서 새로운 CI를 선포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CI 선포식 이후 제품 포장에 새로운 CI를 적용하는 것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사인물 등을 교체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인 광동제약의 CI는 새로운
광동제약 고(故) 가산 최수부 회장의 1주기 추모식이 24일 서울 서초동 본사 강당에서 열렸다. 최 회장은 지난해 7월 24일 갑작스럽게 타계했다.
이번 추모식은 아들 최성원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유가족을 중심으로 검소하게 진행됐다. 고 최수부 회장은 1963년 광동제약을 창업한 이후, 광동 경옥고와 광동 우황청심원, 광동 쌍화탕 등으로 한방의 과
보령제약의 토종 고혈압 신약 카나브가 13~16일까지 진행되는 세계고혈압학회(ISH)ㆍ유럽고혈압학회(ESH) 통합학술대회에서 단독 심포지엄을 열었다.
ISH는 전 세계 의사와 제약산업 관계자 1만여 명이 참석하는 세계 최대의 학회로, 이 학회에서 신약으로 별토 특별 세션을 진행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13일 학회에서 독립 세션을 진행한 제약회사는
서울여자대학교는 지난 13일 오후 1시 교내 조형예술관에서 브라질 아티스트 안드레 마시엘(Andre Maciel)을 초청해 ’브라질 현대미술의 흐름’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여대는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을 기점으로 브라질의 스포츠 뿐 아니라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서울여대 현대미술과와 조형연구소가 함께 학생들의 글로벌 감각을 키우고 작
서울여대와 아트센터나비미술관이 15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아트센터나비미술관에서 예술학 및 문화예술활동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정을 통해 지속 가능한 연구, 교육, 창작 인프라를 구축하고, 전시 콘텐츠를 공동 연구 및 기획하기로 했다. 또한 서울여대 학생들이 아트센터나비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며 현장 업무의 기
12세 이하 어린이 억대 주식부자가 126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이는 상장사 오너 가족들이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주식시장이 침체에 빠진 틈을 타 어린 자녀들에게 주식 증여를 늘렸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재벌닷컴은 상장사 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주식 가치를 4월 말 종가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 1억원 이상의 주식을 보유한 만 12세 이하(200
국내 상장사 주식을 1억원 이상 보유한 12세 이하 '어린이 억대 주식부자'가 126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재벌가에서는 GS와 효성·두산·한국타이어·세아 등 재벌그룹 오너의 친·인척 어린이 주식부자가 많았다.
2일 재벌닷컴이 상장사 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주식 가치를 4월 말 종가기준으로 조사한 결과, 1억원 이상의 주식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