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워너비 이석훈의 깜짝 결혼 발표에 누리꾼들이 최선아의 임신을 의심하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은 절대 임신은 아니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석훈의 소속사 CJ E&M은 30일 이투데이에 “(이)석훈이 결혼 발표 이후 최선아의 임신을 의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하지만 임신은 아니다. 4년 열애했고, 결혼도 생각하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팬들에게
발레리나 최선아의 휴대폰 통화연결음으로 이석훈의 ‘하고 싶은 말’이 저장되어 있다.
‘하고 싶은 말’은 이석훈이 지난 2010년 5월에 발표한 솔로 앨범 수록곡이다. 이석훈의 솔로 앨범에는 ‘가요계 미다스의 손’ 안영민 작사가와 조영수 작곡가가 참여했다. 특히, 마지막 트랙에 수록된 ‘하고 싶은 말’은 이석훈이 직접 가사를 붙여, 솔로 앨범에 애착을 드
SG워너비 이석훈(31)의 피앙세는 그보다 3살 어린 발레리나 최선아로 확인됐다.
최선아는 1987년생으로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에서 발레를 전공했다. 2008년 미스코리아 서울 선에 당선됐고, 2010년 국립발레단에 입단해 발레리나의 꿈을 키워갔다.
이석훈은 지난 2011년 MBC '사랑의 스튜디오에 출연하면서 최선아와
최선아 이석훈 결혼
SG워너비 이석훈과 결혼하는 최선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석훈은 30일 팬카페를 통해 "올해로 만난 지 4년째 되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동반자로서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 군 생활 이후 약혼을 했다. 그리고 올해 안으로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며 결혼을 알렸다.
예비신부 최선아는 2008년 미스코리아 서울 선 출신으로 출연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하루 지난 11일 가채점을 마친 수험생 가운데 상당수는 점수가 생각보다 안 나왔다는 반응을 보였다.
어려웠던 지난해 수능보다는 쉽게 출제됐지만 출제당국이 예상한 만큼 점수가 오르지는 않을 가능성도 점쳐진다.
이날 오전 서울 동작구 수도여고와 용산구 중경고의 3학년 교실에서는 학생들이 모여 전날 친 수능시험 점수를
주말을 끼고 연휴를 맞은 2011 설. 2일, 본격적인 설 연휴가 시작되면서 특집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각 방송사에서는 특집프로그램을 알차게 준비해 시청자들의 풍성한 설연휴를 책임진다.
먼저 2일 오후 6시 10분 MBC 두근두근 사랑의 스튜디오가 시청자들의 안방을 찾아간다.
‘두근두근 사랑의 스튜디오’는 2010년
개그맨 신동엽과 연기자 이소연이 다음달 2일 방송되는 설 특집 '두근두근 사랑의 스튜디오'의 MC를 맡는다.
'두근두근 사랑의 스튜디오'는 남녀 각각 4명의 미혼 출연자들이 만남을 갖는 미팅 프로그램으로, 오는 2일 MBC를 통해 방송된다.
이날 출연자로는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활약했던 원자현 리포터, 미스코리아 출신 발레리나 최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