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하선♥류수영 부부, 결혼 7개월 만에 득녀
배우 박하선과 류수영 부부가 득녀 소식을 전했다. 박하선 소속사 에스엘이엔티는 24일 "박하선이 전날 밤 서울 소재의 한 산부인과에서 3.5kg 여아를 출산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박하선 측은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가족과 지인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태다. 류수영을 비롯해
배우 김선아가 샤이니 민호와 함께 ‘삼순이 계단’을 찾았다.
김선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끼줍쇼 오늘 밤 10시 50분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 번 더 상처받지말아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 등장했던 ‘삼순이 계단’을 찾은 김
한화그룹이 상시적이고 지속적인 직무에 근무하는 비정규직 직원 850여 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다.
한화는 기업의 경제적,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기 위해 정규직 전환을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정규직 전환 작업은 전환 대상자에 대한 근무 성적 평가를 통해 내달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내년 6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에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에 참가 중인 연습생 하민호가 '악마의 편집'을 암시하는 글을 남겼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네티즌이 지난 14일 방송된 '프로듀스 101 시즌2' 2회 방송분의 일부 장면과 최근 최민호의 SNS에 상태 메시지가 바뀐 모습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14일 방송된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는 1회에 이
박서준과 고아라의 코믹하면서도 운명적인 첫 만남이 눈길을 끈다.
19일 첫 방송 된 KBS2 새 월화드라마 ‘화랑’ 1회에서는 천인에겐 금지된 성문 너머의 왕경에 숨어든 무명(박서준)과 반쪽 귀족 아로(고아라)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 그려졌다.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야설을 읊는 것도 서슴지 않는 장터의 이야기꾼 아로는 밀린 품삯을 제때 주지 않는
‘과거는 현재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시간으로서의 현재가 과거와 유사한 점이 많아서 역사에서 교훈을 찾아야 한다는 말이다.
국정농단 사태가 발생했을 때 최순실 씨를 역사적 인물과 비교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가장 많이 거론된 사람이 고려 말기 신돈인 것 같다. 최 씨와 신돈의 같은 점은 사익을 무리하게 추구해 큰 원망을 샀다는 것인데, 그 점을
김태형이 출연중인 KBS 드라마 '화랑'의 특별한 비하인드가 공개돼 화제다.
16일 방송된 KBS 2TV '미리보는 화랑'에서는 새 월화드라마 '화랑(花郞)'(연출 윤성식/극본 박은영) 본방송을 앞두고, 6명 꽃미남 화랑 배우들의 인터뷰와 드라마 인물 소개 및 촬영 제작기가 나왔다.
이날 방송은 무명·선우 박서준, 삼맥종 박형식, 수호 최민호, 반류
예정화가 최근 열애를 인정한 마동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예정화는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예능인력소'에 출연해 마동석과 열애 심정을 묻는 질문에 수줍게 답했다.
예정화는 "마동석과 만난 지는 3개월 됐다"라며 "애칭은 '애기'다"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예정화와 마동석은 17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달 열애를 인정했다. 두
배우 마동석, 그룹 샤이니 최민호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에서 진행된 영화 '두 남자'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남자'는 인생 밑바닥에 있는 두 남자가 사랑하는 이를 지키기 위해 처절한 싸움을 벌이는 범죄 액션 영화로 오는 30일 개봉한다.
그룹 샤이니 최민호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에서 진행된 영화 '두 남자' VIP 시사회에 참석해 마이크를 건네고 있다.
'두 남자'는 인생 밑바닥에 있는 두 남자가 사랑하는 이를 지키기 위해 처절한 싸움을 벌이는 범죄 액션 영화로 오는 30일 개봉한다.
그룹 제국의아이들 박형식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에서 진행된 영화 '두 남자'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남자'는 인생 밑바닥에 있는 두 남자가 사랑하는 이를 지키기 위해 처절한 싸움을 벌이는 범죄 액션 영화로 오는 30일 개봉한다.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에서 진행된 영화 '두 남자'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남자'는 인생 밑바닥에 있는 두 남자가 사랑하는 이를 지키기 위해 처절한 싸움을 벌이는 범죄 액션 영화로 오는 30일 개봉한다.
배우 마동석이 영화 '두 남자'에 함께 출연한 최민호의 액션 연기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22일 영화 '두 남자'(감독 이성태/제작 엠씨엠씨)의 V앱 무비채널 스팟 라이브가 김현민 저널리스트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마동석은 "최민호가 워낙 기본적으로 운동신경이 좋다. 다들 아시지 않느냐. 확실히 액션도 금방금방 몸에 흡수하더라. 정말 좋더라"라고
배우 마동석이 최민호와의 액션신에서 부상을 입었지만 너스레를 떨며 관대한 모습을 나타냈다.
16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두 남자'(감독 이성태, 제작 엠씨엠씨)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최민호는 "마동석 선배와 함께 하는 액션신이 많았는데, 선배가 원샷원킬로 끝내주셨다. 또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맞는 연기를 하는지도 조
한국가스공사는 저소득층의 주거 개선을 위한 ‘행복둥지 주거안정 디딤돌’ 사업의 10호 가구 입주식을 대구 신천동에서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행복둥지 주거안정 디딤돌은 저소득층의 월세부담을 덜고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도심 속 폐·공가를 수리한 후 이들에게 무상으로 임대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는 강대식 대구시 동구청장, 동구의회 김옥란 부의장,
재판 로비 대가로 정운호(51)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는 김수천(57·사법연수원 17기) 부장판사가 정직 1년에 처해질 것으로 보인다. 정직 1년은 신분의 독립성이 보장되는 법관징계법 상 최고 수위다.
대법원 법관징계위원회(위원장 이상훈 대법관)는 30일 김 부장판사에 대해 정직 1년의 징계를 결정했다. 위원회는
“금메달입니다. 금메달! 금메달!” 목이 터지라고 외친다. “안타깝네요. 다음을 기약해야겠네요.” 목소리가 힘없이 가라앉는다. 금메달 획득과 메달 실패에 대한 TV 캐스터 반응은 하늘과 땅이다. 6일(한국시간) 막이 오른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열전은 22일까지 펼쳐진다. 우리 선수들의 승전보가 TV를 비롯한 각종 미디어를 통해 시시각각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