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민수가 8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주말드라마 ‘무법 변호사’(극본 윤현호, 연출 김진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무법 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 ‘봉상필’(이준기 분)이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
송재희와 지소연이 생활비 줄이기에 나섰다.
17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소비습관을 바꾸기 위해 가계부를 작성하는 지소연-송재희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소연은 “우리 12월 한 달 동안 외식비가 200 만원이 넘었다. 거기다 마트 비용까지 합치면 240만 원이다. 우리 소비 습관에 반성이 필요하다”라며
골프장 대표이사(CEO)는 근무기간이 얼마나 될까.
오너의 의지(?)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통상적으로 2년에서 3년이다. 연임도 가능하지만 대부분 단임으로 물러난다. 2017년 한 해 동안 골프장 대표이사는 모두 40명이 교체됐다. 일부 대표는 정기인사로, 일부 대표는 골프장 기업주가 바뀌면서 대표이사가 변경됐다.
인터불고CC 최민수 대표는 기업주
'2017 MBC 연기대상'이 일부 드라마 주역들을 홀대했다는 비난에 휩싸였다.
지난 30일 서울 마포구 MBC사옥에서 '2017 MBC 연기대상'이 열렸다.
이날의 주인공은 지난 5월 종영한 드라마 '역적'이었다. 김상중 대상, 올해의 드라마상 등 8관왕에 오르며 시상식의 주인공으로 떠올렸다.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돈꽃'이 3관
포항 지진 피해로 손상된 건물들은 새로 지을 필요 없이 복구할 수 있다는 전문가의 설명이 나왔다. 다만 이번 지진으로 큰 피해를 본 필로티 구조 건물들은 내진설계 보강이 필요해 제대로 된 복구가 이뤄지려면 건물주의 결심이 필요해 차라리 다시 짓는 게 낫다는 주장도 적지 않다.
16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건산연)에 따르면 건물이 주저앉지 않은 경
배우 김우형, 신성록, 한지상이 30일 오전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뮤지컬 ‘모래시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뮤지컬 ‘모래시계’는 1995년 ‘귀가 시계‘라 불리며 당시 최고 시청률 64.5%를 기록한 국민 드라마 ‘모래시계’를 무대화한 작품으로 혼란과 격변의 대한민국 현대사 속에서 안타깝게 얽혀버린 세 주인공
△'데이트 폭력' 아이언·'대마초 흡연' 빅뱅 탑, 나란히 집행유예
전 여친 데이트 폭력 논란으로 법정에 선 래퍼 아이언(25·정현철)에게 1심서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같은 날 대마초 흡연 혐의를 받고 있는 빅뱅 탑(30·최승현)은 법원으로부터 집행유예 판결을 받으며 실형을 면했다. 아이언은 20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 15단독(부장판사 권성우)
'죽사남' 최민수 아들 최유성이 화제다.
tvN '둥지탈출'에 출연 중인 최민수의 큰아들 최유성은 19일 첫 방송된 '죽어야 사는 남자(이하 죽사남)'에서 회상신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샀다.
'죽사남' 1회에서는 최민수가 한 중동 국가 건립에 혁혁한 공을 세우고, 부와 명예를 모두 손에 쥔 배경이 설명됐다. 이에 과거 최민수의 활약상이 전파를 탄
배우 최민수가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수목 미니시리즈 ‘죽어야 사는 남자’(극본 김선희, 연출 고동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문에 집중하고 있다.
‘죽어야 사는 남자’는 전재산이 모래로 변해버리지 않기 위해 딸을 찾는 백작, 동명이인의 여자들, 그리고 평범하고 소심하지만 인생 한 방을 꿈꾸는 남자가 그리는 코
고동선 PD, 배우 이소연, 신성록, 강예원, 최민수(왼쪽부터)가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수목 미니시리즈 ‘죽어야 사는 남자’(극본 김선희, 연출 고동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죽어야 사는 남자’는 전재산이 모래로 변해버리지 않기 위해 딸을 찾는 백작, 동명이인의 여자들, 그리고 평범하고
배우 최민수가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수목 미니시리즈 ‘죽어야 사는 남자’(극본 김선희, 연출 고동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죽어야 사는 남자’는 전재산이 모래로 변해버리지 않기 위해 딸을 찾는 백작, 동명이인의 여자들, 그리고 평범하고 소심하지만 인생 한 방을 꿈꾸는 남자가 그리는 코믹
배우 최민수가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수목 미니시리즈 ‘죽어야 사는 남자’(극본 김선희, 연출 고동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죽어야 사는 남자’는 전재산이 모래로 변해버리지 않기 위해 딸을 찾는 백작, 동명이인의 여자들, 그리고 평범하고 소심하지만 인생 한 방을 꿈꾸는 남자가 그리는 코믹
배우 최민수가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수목 미니시리즈 ‘죽어야 사는 남자’(극본 김선희, 연출 고동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죽어야 사는 남자’는 전재산이 모래로 변해버리지 않기 위해 딸을 찾는 백작, 동명이인의 여자들, 그리고 평범하고 소심하지만 인생 한 방을 꿈꾸는 남자가 그리는 코믹
배우 강예원, 최민수(오른쪽)가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수목 미니시리즈 ‘죽어야 사는 남자’(극본 김선희, 연출 고동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죽어야 사는 남자’는 전재산이 모래로 변해버리지 않기 위해 딸을 찾는 백작, 동명이인의 여자들, 그리고 평범하고 소심하지만 인생 한 방을 꿈꾸는
‘둥지탈출’에 출연한 기동민 의원의 아들 기대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예능 ‘둥지탈출’에서는 배우 박상원, 최민수, 이종원, 김혜선과 개그우먼 박미선, 국회의원 기동민의 자녀들이 네팔로 떠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방송에 등장한 더불어민주당 의원 기대명의 아들 기대명은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는 물론 뛰어난
'라디오스타' 황승언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황승언은 12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최민수, 이소연, 조태관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황승언은 영화 '더킹'에서 조인성의 내연녀 역할로, 수위 높은 러브신이 많았음을 언급했다. 황승언은 "편집됐지만 조인성 선배와 키스신이 있었다"라며 "사실 다른 분과 하고 싶었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 '남사친 여사친' 고은아, 정준영과 여행 인증샷 공개
배우 고은아가 절친 정준영과의 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고은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맑은 척하는 남자아이 귀여운 척하는 여자아이 정준영 고은아 ‘남사친 여사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사장을 배경으로 해맑게 웃고 있는 정준영과 고은아의 모
배우 조태관이 최근 결혼 발표를 한 송중기‧송혜교 커플을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라스, 떨고 있냐’ 특집으로 최민수, 이소연, 조태관, 황승언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조태관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함께 출연했던 송중기, 송혜교의 열애에 대해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 “모르고 있었다”라고 대답했다.
조태관은
'라디오스타' 이소연이 데뷔 15년 만에 첫 토크쇼에 출연해 2살 연하 남편과의 초고속 결혼을 둘러싼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1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라스, 떨고 있냐?'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최민수, 조태관, 이소연, 황승언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또한 FT아일랜드 이홍기가 스페셜 MC로 출연해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와 호흡을 맞춘다.
개그우먼 박미선이 딸 이유리와의 사진을 공개했다.
박미선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큰딸. 착하고 성실하고 열심히 산다. 얼굴도 성격도 똑같다. 처음 TV 출연하고 긴장하고 있다. 귀엽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맑게 웃고 있는 박미선과 그의 딸 이유리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