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17일 더불어민주당 단독 의결로 김문수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위원장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12일 환노위 국정감사에서 국회를 모욕했다는 이유다. 김 위원장은 경사노위 위원장으로 임명되기 전 문재인 전 대통령을 ‘김일성주의자’, ‘총살감’이라고 표현하고, 윤건영 민주당 의원을 ‘수령께 충성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민주당을
남재준 국정원장 북한
남재준 국정원장이 북한 은하수관현악단 단원들의 총살 소문에 대해 ‘사실’이라고 확인한 지 하루 만에 북한 라디오 방송이 이 악단의 노래를 내보냈다.
북한 라디오 방송인 평양방송은 9일 오전 ‘리명일이 편곡과 지휘를 했고, 황은미 등 5명이 5중창을 했다’며 은하수관현악단이 부른 ‘조국찬가’를 방송했다. 은하수관현악단의 ‘조국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