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물가격 상승에 AI 유행까지
초복(7월 11일)을 앞두고 닭 가격이 오르면서 서민들의 보양식 즐기기가 녹록지 않을 전망이다. 닭 소매가격은 1년 전보다 10% 이상 뛰었고 서울 삼계탕 가격 또한 1만6000원을 넘겼다.
3일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유통정보에 따르면 6월 kg당 평균 닭 소매가격은 6439원으로 전년 같은 달(5719원) 대비 12.6%
롯데홈쇼핑은 다음 달 9일까지 장어, 삼계탕 등 간편 보양식을 집중 판매하는 ‘으랏차차 릴레이 초복식품대전’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으랏차차 릴레이 식품대전 기간 매일 선착순 4000명에게 5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생방송 상품 3회 이상, 총 2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적립금 2만 원을 지급한다.
박형규 롯데홈쇼핑 식품리빙부문
DGB생명보험은 지역사회전환시설 늘푸른집에 입소한 정신질환자들의 재활 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DGB생명은 15일 서울시 도봉구에 위치한 늘푸른집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DGB사회공헌재단에서 마련한 후원금 300만 원을 기부했다.
늘푸른집은 정신질환자의 지역사회 복귀 및 독립을 위한 지역사회전환시설이다. 인건비, 운영비
아워홈은 복날 시즌인 6~7월 자사 온라인몰 아워홈몰에서 판매된 보양 간편식 5종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아워홈은 국ㆍ탕ㆍ찌개 간편식 5종을 대표 보양 간편식으로 내세우고 있다. 고려삼계탕, 사골설렁탕, 뼈없는 갈비탕 등 대표 몸보신 메뉴부터 진한 추어탕, 도가니탕 등 이색 보양식까지 다양하다.
아워홈몰
‘국민간식’, ‘국민야식’으로 치킨을 꼽는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이견이 없을 것입니다. 그만큼 온국민이 사랑하는 음식이고 어느 장소에도 어울리는 인기 먹거리입니다.
하지만 어느새 치킨이 ‘부담 없이’ 즐기기에는 '부담스러운' 간식이 되고 있습니다. 밀가루, 식용유 등 원자재 가격 상승을 이유로 슬금슬금 가격을 올리더니 메이저 프랜차이즈의 치킨 가격은 2
최근 고물가로 점심값이 급등하는 ‘런치플레이션(점심+인플레이션)’ 현상이 심화하면서 편의점 뿐만 아니라 마트에서 점심 메뉴를 해결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25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17일까지 한 달 간 즉석조리식품을 판매하는 델리 코너의 오전 11시~오후 2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9% 급증했다. 8000원 미만의 합리적 가
NH농협생명은 지난 18일 서대문구청과 가을 꽃길 및 소규모 녹지공간 조성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헌 서대문 구청장, NH농협생명 김인태 대표이사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NH농협생명과 서대문구청이 함께한 업무협약은 ESG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지역사회 고객 및 시민에게 생활권 녹지를 제공하여 지속가
초복이자 토요일인 16일은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에서 밤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5~40mm다. 경기동부, 강원도, 충북북부의 경우 60mm 이상의 비가 내릴 수 있다.
지역에 따라 시간당 30mm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며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는 ‘초복 맞이 특식 제공’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KMI 건강검진센터가 위치한 지역사회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수원검진센터를 시작으로 대구검진센터와 광주검진센터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12일 수원 버드내노인복지관 경로식
고물가 인플레이션에 소비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 럭셔리 명품 판매 호조, 거리두기 완화로 패션 소비까지 살아나면서 백화점과 초저가ㆍ초특가를 앞세운 이커머스업계 수요가 쏠리고 있는데 비해 중간층에 해당하는 대형마트의 매출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하루에 돈을 한 푼도 안 쓰는 '0원 지출', 절약 인증을 남기는 '무지출 챌린지' 등 소비를 극단적으
닭이나 오리 등 가금류, 토끼 등 설치류와 야생조류 내장에서 발견되는 세균 ‘캠필로박터 제주니(Campylobacter jejuni, 이하 캠필로박터)’에 의한 식중독이 최근 5년간 증가하고 있어 보건당국의 주의를 당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삼복더위가 시작되는 7월 삼계탕과 찜닭 등 수요 증가에 따라 ‘캠필로박터 제주니(Campylobacter jeju
롯데마트는 16일 초복을 맞아 14일부터 20일까지 ‘우리가족 보양식 한끼밥상’을 테마로 다양한 수산ㆍ축산물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최대 전복 산지인 완도에는 중(中) 사이즈 전복(1kg당 20마리 내외) 수요가 적어 많은 양의 재고가 적체돼 있다. 치솟는 물가로 인해 상대적으로 고급 수산물에 속하는 전복 소비가 부진해 출하가 줄어든
현대엔지니어링이 초복을 맞아 서울 지역 쪽방촌 주민에게 보양식을 전달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전국한우협회와 함께 돈의동, 창신동, 남대문, 서울역, 영등포 등 서울시 5개 지역 쪽방촌 주민에게 4500만 원 상당의 보양식 키트를 기증하는 물품후원 전달식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13년부터 쪽방촌 주민을 위한 혹서기·혹한기 물품후원
전국한우협회가 무더위를 알리는 초복을 맞아 서울시 주거 취약계층에 한우 보양식을 전달했다.
현대엔지니어링과 함께 서울 5개 지역(돈의동·창신동·남대문·서울역·영등포) 쪽방촌 주민에게 총 4500만 원 상당의 한우곰탕 5000개를 기증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다.
한우곰탕 후원전달식에는 김삼주 한우협회장을 비롯해 이재훈 현대엔지니어링 팀장, 하영태
16일 초복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소비자들을 공략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최근 물가가 오르며 소비자들의 부담이 커지자 호텔까지 저렴한 가격의 밀키트를 내놓는 등 맞춤형 상품도 늘고 있다.
11일 마켓컬리는 초복을 맞아 고급 보양식을 집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철도감: 7월 여름 보양식’ 기획전을 25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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