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그룹이 14일 서울 종로구 인의동 대상 본사 광장에서 개최한 ‘2026 대상 존중 바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2006년부터 이어온 ‘대상 존중 바자회’는 대상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작년부터는 그룹의 핵심 가치인 ‘존중’을 바탕으로 가치소비 의미를 더하기 위해 기존 ‘사랑나눔 바자회
한국수출입은행(수은)은 12일 중앙사회서비스원, 초록우산과 ‘가족돌봄청년·고립·은둔청년 등 위기청년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가족돌봄청년은 장애, 질병, 정신적·신체적 고통을 겪는 가족을 직접 돌보면서 생계까지 책임지는 13~34세 청소년·청년을 뜻한다.
수은은 이번 협약으로 5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가족돌봄청년
포르쉐코리아가 국내에서 처음 개최한 대규모 팬 페스티벌에 이틀간 1만5000여 명이 방문하면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신형 카이엔 쿠페 일렉트릭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포르쉐의 헤리티지부터 전동화·개인화 전략까지 한자리에서 선보였다.
포르쉐코리아는 3~4일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2026 포르쉐 바이브 서울’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올 포르쉐, 원
최지운(대천서중)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요트 남자 소년부 딩기에서 막판 역전에 성공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최지운은 3일 일본 아이치현 가마고리시 가이요 요트하버에서 열린 대회 남자 소년부 딩기 경기에서 12차 레이스까지 순수 벌점 25점을 기록해 최종 1위에 올랐다.
극적인 역전 우승이었다. 최지운은 마지막 두 차례 레이스를 남겨둔 시
올해 5월 초록우산과 사회공헌 협약 이후 첫 나눔 활동 전국 취약계층 아동 생계비로 지원…사회공헌 협력 지속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지난달 30일 충남 천안시 상록CC에서 ‘2026년 협회장배 자선 골프대회’를 열고 대회 등을 통해 조성한 기부금 7000만원을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협회와 초록우산이 올해 5
"아이 키우기 좋은 포항 만든다"… 에코프로, 6년째 이어온 따뜻한 마더박스 나눔아기띠·체온계 등 필수 육아용품 11종 세트 지원… 저소득 140가정에 도움 전달
포항시가 지역 기업 및 복지 기관과 손잡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출산가정 지원에 발벗고 나섰다.
포항시는 지난 1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에코프로 및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와 함께 취약계층 출산
증시 활황에 힘입어 증권업계가 역대급 실적을 이어가는 가운데 금융권의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금융회사의 전문성을 활용한 사회공헌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이 ‘금융형 사회공헌’을 앞세워 차별화된 상생 행보에 나서고 있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김 사장 주도
스타리아 EV·어린이 통학차량·휠체어 리프트 차량 지원21일까지 신청…2008년부터 누적 지원 차량 682대 예정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이동약자를 위한 차량을 지원하는 ‘2026 차량나눔’ 사업에 참여할 전국 사회복지시설을 모집한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올해도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차량 지원을 이어간다고 1일 밝혔다.
그룹의 모빌리티 테크 사회공헌 방향
"임직원 359명 마음 모았다" 굿굿즈 리워드 기부로 따뜻한 나눔 실천"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 응원" 일상 속 나눔 실천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지속
에코프로 임직원들이 회사 마스코트를 활용한 이색 기부 활동으로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에코프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에서 사내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인 ‘굿굿즈(Good Goods) 기부
2016년 첫 공부방 조성 이후 40호점 달성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 학습공간 개선PC·학습 교구 지원하고 수납공간 확충
금호타이어가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의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10년째 이어가고 있다. 2016년 첫발을 뗀 ‘희망의 공부방’ 사업은 올해 누적 40호점을 맞았다.
금호타이어는 초록우산과 함께 ‘함께 그린(GREEN) 희망
11월 15일 여의도 한강공원서 3000명 규모 진행참가비 전액 초록우산 통해 취약계층 아동 지원
빗썸나눔이 달리기와 기부를 결합한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 참가자들이 한강변을 함께 달리며 건강을 챙기고, 참가비 전액을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보탠다.
빗썸나눔은 23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광장에서 ‘2026 우리함께런 with 빗썸나
사회공헌활동 ‘아워 히어로즈(Our Heroes)’ 일환HD현대1%나눔재단·초록우산어린이재단 협력강성한 교수·이은옥 간호사 동행해 안전 살펴
서울아산병원은 추석 연휴를 앞둔 9월 22일 소아암 등 중증질환 환아와 가족 60명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로 초청해 특별한 나들이를 선물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아산병원, HD현대1%나눔재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유언대용신탁 통한 유산기부 활성화 업무 확대신탁 설계부터 기부금 관리·사후 예우까지 체계적 지원
하나증권이 초록우산과 ‘유산기부·나눔문화 확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18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전날 체결한 이번 협약은 최근 자산가들의 사후 사회 환원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유언대용신탁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기부 환경을 조성
자생의료재단이 네팔 대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과 아동을 돕기 위해 복지기관인 초록우산에 긴급구호 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초록우산이 추진하는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 지원사업'에 투입되며 △식량·식수 지원 △개인위생용품 지원 △임시 피신처 제공 △아동 심리·정서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초록우산은 네팔 현지
전몰·순직 군경·소방관 유가족 자녀 등 47명 참여거제 포로수용소 방문·K21 장갑차 시승현직 연구원과 방산·항공우주 분야 진로 상담 진행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전몰·순직 군경과 소방관 유가족 자녀들의 진로 탐색과 성장을 지원하는 ‘히어로즈 아카데미’ 활동을 이어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국가보훈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함께 3~4일 경남 거제와
한진이 독서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 봉사활동에 나섰다.
한진은 서울 중구 소공동 한진빌딩 신관에서 지난달 31일 초록우산과 함께 독서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다문화 가정과 장애아동 특수학교, 한부모·조손가정, 소아병동 등 책을 접하거나 읽어줄 보호자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초록우산과 '차량나눔 2.0' 공모…경기도 저소득 가정 대상친환경차 6대 내외 지원…차량 공유 플랫폼 활용해 소득 창출19년간 차량 661대 지원…올해 전기차 중심으로 전환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저소득 가정에 전기차를 지원하고 차량 공유를 통한 소득 창출 기회까지 제공한다. 단순 차량 기부를 넘어 이동 편의와 경제적 자립을 함께 지원하는 모빌리티 사회공헌 활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울산 지역 이주배경학생의 한국어 교육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8000만원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어 학습과 다국어 번역, 온라인 교육 등을 통해 이주배경학생의 공교육 적응과 학업 성취를 돕는다는 취지다.
21일 울산시 중구 소재 울산광역시교육청에서 진행된 전달식 행사에는 조용식 울산광역시 교육감과 박성웅 고려아연 온
한화그룹은 경남 지역 수해 복구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총 30억원을 기부한다고 23일 밝혔다.
한화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사천 등 경남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20억원의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하기로 했다. 성금은 지역주민 긴급 생계비 지원, 임시 주거시설 마련, 생필품 제공 등에 쓰일 예정이다.
또 경남 지역의 취
장평순 교원그룹 회장이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가족에게 해외 역사·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
교원그룹은 장 회장이 창립 40주년을 계기로 시작한 ‘교원감사나눔투어’를 11월부터 12월까지 총 5회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가족 100명이 회차별 20명씩 참여한다.
교원감사나눔투어는 장 회장이 기업 성장의
자생의료재단이 네팔 대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과 아동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에 나섰다.
자생의료재단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에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을 위한 긴급구호 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초록우산이 추진하는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 지원사업’에 투입된다. 식량과 식수, 개인위생용품을 비롯해 임시 셸터 제공과
콘서트장을 가득 채운 응원봉, 포토카드와 굿즈를 모으는 소비, 지하철과 버스 정류장에 걸리는 생일 광고, 팬클럽 이벤트 등은 아이돌만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다. 그러나 최근 몇 년 사이 팬덤의 풍경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 10~20대 중심의 아이돌 팬덤 구조가 재편되는 가운데, 트로트를 축으로 한 50~70대 팬층이 새로운 주류로 부상하고 있다.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
초록우산 그린리더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는 따뜻한 실천가들입니다.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중장년 독자가 일상에서 실현 가능한 작은 나눔의 방법을 함께 찾아보고자 합니다.
소아청소년과 진료실은 하루에도 수십 번 웃음과 걱정이 교차하는 곳이다. 이혜경 신도시이진병원 원장은 그 변화의 순간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가상자산을 활용한 투명한 기부 문화 확산 및 미래세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자산 시대 흐름에 맞춰 기부 방식을 확장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기부금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코빗과 초록우산은 이번 MOU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