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오른쪽부터)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 임창균 사무국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조유진 부산지역본부장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이 부산지역 문화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 관람을 지원한다.
KSD나눔재단은 지난 15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에 후원금 3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부산지역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장애인복지관, 아동복지기관 등을 이용하는 아동·청소년 약 800명의 문화예술 관람 지원에 사용된다. 지원 대상자들은 미술 전시, 뮤지컬, 영화, 콘서트, 지역축제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관람할 예정이다.
KSD나눔재단은 "이번 사업이 문화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의 문화 향유 격차를 줄이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KSD나눔재단은 문화예술 관람 지원 외에도 취약계층 학생 장학사업, 특성화고 학생 대상 성과연계 장학금, 공익지원, 금융교육 등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4년부터는 사회적 가치 실현과 확산 가능성이 높은 사업을 선정해 사회적경제조직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