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1일까지 유치원·초등학생 대상 접수…1066명 시상일상 안전·실종 및 학대 예방 주제…대상에 장학금 50만원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경찰청, 국가아동권리보장원과 함께 다음 달 21일까지 제6회 아동 안전 그림 공모전을 연다.
BGF리테일은 11월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어린이가 스스로 안전 수칙을 익히고 관련 문화를 확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 사이에서 발생한 신체 밀침 등 행위를 학교폭력으로 규정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가해학생의 인권이나 권리를 부당하게 침해할 수 있다는 취지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대법원 2부(천대엽 주심 대법관)는 학교폭력 피해학생 A군 경기도교육청 행정심판위원회를 상대로 낸 학교폭력 재결 취소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대교가 유아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책 추천부터 읽기 훈련과 독후활동, 성장관리까지 제공하는 독서 관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대교는 유아·초등 저학년 대상 독서 관리 프로그램 ‘밀착독서’를 21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밀착독서는 아이의 수준과 관심사에 맞는 책을 추천하고 읽기 유창성 훈련과 독후활동, 독서 성장관리를 단계적으로 제공하는 프
돌봄 공백·사교육 부담에 수업 확대 제안“일률적인 수업시간 확대는 해법 아냐”
초등학교 저학년의 교육시간을 늘리는 ‘3시 하교제’가 본격적인 논의 테이블에 올랐다.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을 늘려 교육·돌봄 공백을 줄이자는 취지지만, 학교 현장에서는 학생의 피로와 교사의 부담을 키울 수 있다며 정규 수업시간의 일률적인 확대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국가
초등학교 1·2학년의 정규수업 시간을 늘려 오후 3시께 하교하도록 하는 이른바 ‘3시 하교제’를 두고 교육계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교원단체에 이어 전국 초등학교 교장들도 학생 발달과 학교 여건을 고려하지 않은 제도라며 재검토를 요구하고 나섰다.
2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에 따르면 지난달 24~27일 초등교원 2만276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초등 저학
서울시교육청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산하 23개 도서관과 평생학습관에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시교육청은 2026년 독서의 달 공식 표어인 ‘그냥 좋아서(書)’를 주제로 한 달간 가족 참여 행사와 어린이 체험, 저자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31일 밝혔다. ‘그냥 좋아서(書)’
장혜선 이사장이 이끄는 롯데장학재단이 아동·청소년의 독서 문화 확산과 창의력 증진을 위해 '제3회 샤롯데 독서미술대전'을 개최한다.
롯데장학재단은 8월 8일까지 전국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제3회 샤롯데 독서미술대전' 작품을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샤롯데 독서미술대전은 롯데그룹 창업주인 고 신격호 명예회장이 평소 강조해온 독서와 문학의 가치
저출생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아이 한 명에게 자원이 집중되는 '텐포켓(Ten Pockets)' 현상이 확산되면서 국내 키즈 식품 시장이 질적 성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
삼정KPMG는 10일 발간한 '골드키즈 시대의 키즈 식품 비즈니스 트렌드' 보고서를 통해 부모들의 건강·안전 민감도가 높아지고 관련 규제도 강화되면서, 키즈 식품이 단순 유아식을 넘
에코프로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어린이 환경축제 '제5회 에코그린데이(ECO GREEN DAY)'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31일 '바다의 날'을 맞아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고 친환경 생활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 청주시 오창호수공원에서 열린 행사에는 어린이와
해커톤·AR·데이터 분석 등 AI·디지털 프로그램 267종 운영도서벽지·다문화·특수학생 대상 맞춤형 교육도 확대
교육부가 초·중·고 학생들의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디지털새싹’ 사업을 운영한다. 해커톤 프로젝트부터 증강현실(AR) 기반 체험, 데이터 분석 실습 등 267개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학생 19만5000명을 지원할 계
학교 끝나고 부모가 올 때까지, 그 빈 시간을 누가 채워주느냐가 맞벌이 가정의 가장 절실한 고민이다. 수원특례시는 이 공백을 87곳의 돌봄 인프라와 긴급·야간·자정 돌봄까지 아우르는 촘촘한 시스템으로 메우고 있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시는 다함께돌봄센터 23곳과 지역아동센터 64곳 등 총 87곳의 돌봄시설을 운영하며 초등학생 방과 후 돌
사교육 참여율 75.7%로 4.3%p↓…월평균 45만8000원돌봄·방과후 확대·AI 대입상담 도입…공교육 지원 강화
일반교과 사교육 참여율은 감소한 반면 논술과 진로·진학 상담 사교육 참여율은 전 학교급에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사교육비 총액은 27조5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5.7% 감소했지만 과목별로는 논술과 진로·진학 상담 수요가 늘어난
초1~3 사교육비 감소⋯돌봄·방과후 정책 영향 가능성중·고 사교육비 증가세⋯입시 가까울수록 부담 확대
정부가 사교육비 경감 대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돌봄·방과후 정책이 초등학교 저학년에서는 일부 효과를 보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중·고등학교에서는 사교육비 부담이 여전히 증가하는 구조가 유지되고 있어 정책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다.
교육부와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이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에너지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에너지정보관 '에정타운'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
에너지정보문화재단은 서울 금천구 소재 재단 사옥 1층에 위치한 에너지정보관 '에정타운'을 어린이 체험 중심으로 리뉴얼해 9일 재개관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간 개편은 에너지정보관을 주로 찾는 유아
수원특례시의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사업이 출범 1년 만에 전국 지자체 돌봄정책의 새 지평을 열며 혁신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19일 수원시에 따르면 지난해 수원새빛돌봄사업을 통해 시민 5193명에게 총 12만588건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전년대비 신청자 142%, 서비스 이용건수 353%라는 폭발적 성장세를 기록했다.
특히 2025년 소득 기준과
출석률·성취율 병행 원칙 완화…현장 부담 반영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 유연화·학교 자율 확대 초1·2 ‘건강한 생활’ 신설 등 교육과정 개편 병행
이수 기준을 둘러싸고 교육 현장에서 논란이 이어져 온 고교학점제와 관련해 국가교육위원회가 선택과목에 한해 출석률만으로 학점 이수 여부를 판단하도록 권고했다. 기존처럼 출석률과 학업성취율을 모두 충족해야 하는
서울특별시교육청은 10일 공동체형 인성을 핵심 가치로 한 ‘2026 서울인성교육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에는 전국 최초로 초등학교 1학년을 ‘인성교육 집중학년’으로 지정해 입학 초기 인성 함양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서울시교육청은 학령기 학생들의 인성·관계 회복이 절실해진 사회적 변화에 대응해 2026년 인성교육을 기존 ‘공동체형
서울시교육청은 최근 초등학생 대상 유인·미수 사례 등 위험 상황이 증가함에 따라 경찰청과 협력해 ‘학교로 찾아가는 유괴 예방교육’을 시범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달부터 관내 12개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교육은 저학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공연형 예방교육과 경찰청의 전문 안전교육을 결합한 혼합형 프로그램이다.
경찰은 각 학교에 배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부산영어방송(BeFM)이 선보인 어린이 영어교육 유튜브 채널 ‘BeFM Kids’가 론칭쇼 개최 이후 단 일주일 만에 구독자 1천 명을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 지난 3일 기준 1,240명이다.
지난 10월 25일 부산시청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에서 열린 론칭쇼 이후, 영어 놀이 기반 콘텐츠가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는 해석
초등학생 대상 체험형 기업가정신 교육 시작자기 주도성과 혁신역량 키워 미래의 CEO로 양성대학생 멘토링으로 학생들의 참여와 이해도 높여
한국경제인협회 기업가정신발전소가 15일 전국 20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경제와 기업가 정신에 대해 학습하는 ‘기발한 초등 CEO 교실’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초등생에게도 기업가정신 필요… 한경협이 나섰다
한경협
5월은 가족을 중심으로 소비가 몰리는 시기다. 선물을 주고받을 일도 많다. 선물은 받는 사람을 기쁘게 하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된다. 내가 주고 싶은 것이 아니라, 상대가 원하는 것을 선물해야 한다. 손주에게 무엇을 사줘야 좋아할까, 요즘 아이들은 어떤 선물을 원할까. 어린이날을 앞두고 조부모의 궁금증을 풀어줄 단서를 찾았다.
아이들이 가장 받
가족의 도움인가, 사회적 노동인가?
손주를 돌보는 조부모에게 지급되는 ‘손주돌봄 수당’이 확대된다. 서울시는 16일 ‘서울아이 동행 UP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기존 영아 중심이던 지원 대상을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단계적으로 넓히고 소득 기준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이 제도는 24개월에서 36개월 사이 영아를 돌보는 조부모에게 월 30만 원을
키즈 메타버스 ‘위티버스’ 기반으로 디지털 포용 협력 확대
전국 유아기관과 공공기관 대상 AI·XR 융합교육 사업 본격화
미니게이트는 29일 한국디지털포용협회와 콘텐츠 제휴 및 공동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결합해 디지털 포용 인식 제고와 사회적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