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미래재단 시니어 자원봉사단이 몽골에서 아동 교육과 체육활동, 주거 지원 봉사에 나섰다. 현지 학교에는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후원금 400만 원도 전달했다.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은 16일 시니어 자원봉사단이 7일부터 11일까지 4박 5일간 몽골 샤하드(Shakhad) CDP를 방문해 해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자원봉사단원 9명과 단기
용인미르스타디움 보조경기장이 천연잔디로 바뀌면서 갈 곳을 잃은 축구동호인들에게 새 운동장이 생겼다.
1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이날 처인구 남동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에서 소운동장 시설 개선공사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과 임연수 명지대 총장, 김기영 행정부총장 등 80여 명이 자리했다.
용인시는 시비 12억원을 들여 명지
교원·학생·학부모 함께 참여하는 ‘전학교 접근’ 도입46개교 스마트폰 없는 학교 운영…내년 선도학교 400개교로 확대
교육부가 학교폭력 예방을 학생 대상 교육에만 맡기지 않고 교원과 학생,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전환한다. 전국 276개 학교를 선도학교로 지정하고 이 가운데 46개교에서는 학생들이 스스로 스마트폰을 내려놓도록 하는 ‘스마트폰
종목별 스포츠 프로그램 10개→36개 확대·유아 대상 교실 신설다자녀·북한이탈주민·인구감소지역까지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이용 인원 2만6000명→3만2000명 확대
정부가 2027년 유·청소년 체육활동 지원 예산안으로 1839억 원을 편성했다. 올해 본예산보다 641억 원 늘어난 규모다. 일반 유·청소년 지원 예산은 약 4배로 확대
경기도에 사는 외국인주민은 84만5074명이다. 전국 258만3626명의 32.7%로, 3명 중 1명이 경기도에 산다. 그러나 이들을 대상으로 한 도의 생활체육 지원사업은 올해 공모 4건에 그쳤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황은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안산7)은 이날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제393회 임시회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문화체육
문화예술 44.6% 증액…청년문화패스 19~34세로 확대영화 제작지원 강화…중예산 22편·독립예술영화 79편 지원지방공항 5대 관광권 육성…노후 공공체육시설 개선 확대
문화체육관광부가 2027년 예산안을 올해보다 22.6% 늘어난 9조6345억원으로 편성했다. 문화예술 분야에 가장 큰 폭으로 재정을 확대하고 청년문화패스 대상을 19~34세로 넓힌다.
청년문화예술패스 7925억원…19~34세 매년 지원5대 메가관광권 659억원…지방관광 투자 확대 추진영화 지원 예산 1726억원…독립영화 79편 지원한다
정부가 내년 문화·체육·관광 분야에 11조6000억원대 예산을 투입한다. 문화예술 예산을 5조9000억원대로 늘리고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 범위를 19~34세로 확대한다. 관광 분야에서는 5대 메가관광
“가족탈의실과 가족샤워실이 없어 보호자의 도움을 받지 못한 채 추운 겨울 젖은 수영복 그대로 나오는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심정을 더 이상 외면하지 말아달라.”
용인특례시가 사업비를 1659억원에서 985억원으로 낮춘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사업이 세 번째 시의회 문턱을 넘지 못하자 지역 장애인과 가족들이 직접 목소리를 냈다.
용인시는 국비 지원 최대
올해 1550명 초청해 스포츠·문화 체험…누적 수혜 아동 1만 명 돌파이형천 대표 및 임직원 200명 참여…“공간·콘텐츠 활용한 ESG 지속”
신세계프라퍼티의 대표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스타필드 플레이’가 9년째 동행을 이어가며 누적 참여 아동 1만 명을 돌파했다.
19일 신세계프라퍼티에 따르면 스타필드 플레이는 방학 기간 지역 아동을 초청해 스포
학용품자격증 응시료까지 지원…“가정 부담 덜어줘”"현금으로 줬느냐보다 교육 기회 보장에 쓰였는지 봐야“
'선심성 지원'이라는 비판을 받아온 교육청의 현금성 복지 사업 상당수가 교복·학용품, 수능 원서비, 대입전형료 등 학생 교육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데 쓰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계에서는 지급 방식보다 사업의 필요성과 교육적 효과를 기준으로 평가해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베트남 국영방송 카메라 앞에 섰다. 한국 지방정부를 대표해 국제 콘퍼런스 발표자로 나선 그가 던진 메시지는 하나였다. "용인은 세계에서 가장 큰 반도체 도시가 된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 시장은 7일 오후 현지시간 다낭시 푸라마리조트에서 열린 '한국과의 만남(Meet Korea in Da Nang)' 콘퍼런스에 발표자로
책상에 앉아본 아이가 말했다. "정말 초등학생이 된 것 같았다." 율현초등학교가 예비 초등학생들의 첫 학교 나들이를 열어 학교 문턱을 한 걸음 낮췄다.
2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 율현초등학교는 대연유치원 만 5세 유아들을 대상으로 '알밤 유·초 이음 학교 탐방-두근두근 학교가 궁금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율현초는 2026 수원 'L
부산진구가 황령산레포츠공원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부설주차장을 완공했다. 생활체육시설 이용 편의는 물론 갓길 불법주차로 인한 보행 안전 문제도 상당 부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진구는 지난 24일 황령산레포츠공원에서 부설주차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체육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시설을 둘러보고 준공을
온병원 행동발달센터는 동의과학대학교 스포츠센터·부산진구 스포츠클럽이 손잡고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운동재활 연계프로그램 'ON-Move'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계성 장애 아동과 발달장애 아동, 자폐스펙트럼장애(ASD) 아동을 대상으로 특수체육을 통한 증상 경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진 대기를 하기 위해 5년을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제6대 주민직선 교육감 1호 정책인 '폰 프리 스쿨'을 "배움과 관계, 성장을 되찾는 교육대전환의 출발점"으로 규정하고 학교 현장과의 소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교육청은 이날 안양아트센터에서 '폰 프리 스쿨' 정책설명회를 열고 정책의 교육적 의미와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설명회에는 안민석 교육감을
수도권·충청권 15개 중학교 300여 명 참가전국 초·중학교 100곳 이상 양궁 도입학교스포츠클럽 정식 종목 채택 기대
현대모비스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체육문화 활성화를 위해 학교 양궁 저변 확대에 나섰다.
현대모비스는 충남 천안시 남서울대학교에서 전날 '2026 현대모비스와 함께하는 학교스포츠클럽 양궁대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경남형 장애인 동행일자리' 업무협약 장애인 표준사업장 투자·연계고용 확대…ESG 경영 강화
현대위아가 장애인 표준사업장에 투자하며 경남 지역 장애인 일자리 확대에 나선다.
현대위아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경남형 장애인 동행일자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경남형 장애인 동행일자리 사업은 경상남도
‘공평함’ 강박에 학교활동 사라져다양성 대신 전체주의 사고 만연‘교육감 직선’ 폐지…개혁 시급해
마을버스 안에서 지팡이를 짚고 오른 어르신에게 노약자석의 임산부가 자리를 양보하고 있었다. 버스 안 다른 승객들은 그냥 있었다. 지하철 임산부석도 임산부가 아닌 것으로 보이는 이들에게 점유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우리는 남의 일에 간섭하지 않는 사회를 살고 있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특례시장 예비후보가 10대 공약의 마지막 열번째로 '여성안심도시 용인'을 내걸며 공약 시리즈를 마무리했다.
출산·돌봄·안전·일자리까지 여성의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1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현근택 후보는 10대 공약 열 번째로 △매일이 안심되는 365 공공돌봄 △ 시립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LX인터내셔널은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을 찾아 ‘골목 환경개선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이다.
서울역 쪽방촌은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이 밀집한 지역으로, 이번 활동은 도심 속 환경 사각지대인 쪽방촌의 위생 문제를 개선하고 지역 사회의 깨끗한 거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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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미래재단 시니어 자원봉사단이 9월 7일부터 11일까지 4박 5일간 몽골 Shakhad CDP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원 9명과 ‘좋은 이웃, 시니어 나눔 아카데미’ 수료 회원 3명 등 총 12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현지 148번 학교 아동 60명을 대상으로 에코백 만들기, 태양열 장난감을 활용한 과학 수업, 칠교놀이 등을
한때 회식은 ‘끝까지 버티는 자리’에 가까웠다. 자정은 기본이고, 새벽까지 이어지는 술자리가 자연스러웠다. 주량을 넘는 술을 이기지 못해 취한 모습이 다음 날 농담처럼 회자되기도 했다. 그 과정에서 서로의 속내를 털어놓고 힘든 시기를 함께 견디는 끈끈한 정이 쌓인다고 여겼다. 이른바 ‘전우애’라는 말이 붙는 이유도 여기에 있었다.
하지만 지금의 젊
재정경제부가 발간한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는 국민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제도변화를 담았다. 앞선 ①•②편에서 연금 세금과 복지 등의 정책을 살펴본 데 이어, 이번 편에서는 중장년과 시니어의 일상과 직접 맞닿아 있는 교통•문화•관광•기타 분야 변화를 중심으로 정리했다. 대중교통비 환급 확대부터 어르신 무료 스포츠 강좌, 여행, 문화 지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