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경기도체육대회 현장을 직접 찾아 선수단 격려에 나섰다.
1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6일 경기도 광주시에서 개막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에서 용인선수단과 함께 입장식에 참여하고, 태권도·볼링 경기장을 방문해 선수들을 응원했다.
이 시장은 광주G-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용인특례시 선
지역아동센터·키움센터·서울형 키즈카페 1258개소 단계적 확충방학 점심캠프, 아침·야간·돌봄 확대⋯서울런 확대, 급식 상향 표준화오 시장 “선심성 정책 아냐⋯그동안의 혜택 폭 더 늘리는 것”
서울시가 보육 사각지대 해소, 돌봄 인프라 확충 등 아이돌봄 체계를 전면 개편하기 위해 2030년까지 총 1조8796억원을 투입한다.
16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
용인특례시의 수장이 하루종일 멈추지 않았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1일 이른 아침 풋살경기장부터 밤 늦은 오페라 무대까지 공식일정 7개와 비공식일정 1개를 쉼 없이 소화하며 120만 시민 속으로 뛰어들었다.
축구·독립운동·기부·생활체육·문화예술을 아우른 이날 강행군은 '현장이 곧 시정'이라는 이 시장의 행보를 압축적으로 보여줬다.
첫 일정은 기흥 레
농식품부·마사회, 전국 206개 승마시설서 연 10회 체험 지원보험 보장 확대·복지 저해 시설은 사업 배제
새 학기와 함께 학생승마 지원 사업이 본격 시작됐다. 올해는 전국 6만명을 대상으로 승마 체험비를 지원하는 동시에 승마시설 보험 기준을 높이고 말 복지를 해친 사업장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체험 기회를 넓히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과 말 모두가 안
서울 여의도 일대 도로가 토요일 아침 시민들을 위한 생활체육 공간으로 개방된다.
서울시는 14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쉬엄쉬엄 모닝’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차량 중심의 도심 도로를 시민들이 걷기·달리기·자전거 등 생활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서울형 체육 행사다.
행사는 여의도공원에서 출발
날짜 선택이 선언이었다. 새 학기 첫날, 아이들이 교문을 들어서는 바로 그 시각,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경기도의회 브리핑룸 단상에 섰다. 공약 발표가 아니었다.
현 경기교육의 무엇이 잘못됐는지를 숫자 하나로 찔러 넣는 선전포고였다. "임태희 교육감이 운전면허 취득비에 쓴 370억원, 저는 고등학생 교육기본소득에 쓰겠습니다." 같은 돈, 다른 철학
물리치료·유아체육 결합한 ‘아이 성장 올케어 솔루션’ 도입
롯데백화점의 신개념 복합쇼핑몰 타임빌라스 수원이 13일 7층에 유통업계 최초로 유아 성장 전문 브랜드 ‘슈퍼키즈성장센터’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슈퍼키즈성장센터는 유아체육과 물리치료를 결합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전문 브랜드다.
국내 유일의 ‘아이
LG전자 임직원들로 이뤄진 ‘라이프스굿 봉사단’은 서울 마포구 소재 염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찾아 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인들과 떡국과 전을 만들어 함께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6일 밝혔다. 염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대한사회복지회 산하 기관으로, 현재 20~30대 중증장애인 10여 명이 이용하고 있다.
라이프스굿 봉사단은 장애인들과 함께 윷놀이, 보치아
올해 통합문화이용권(이하 문화누리카드)의 연간 지원금을 전년 대비 1만 원 인상한 15만 원을 지원한다. 이 가운데 청소년(13∼18세)과 고령기에 진입한 사람(60∼64세)에게는 지원금 1만 원을 추가한 총 16만 원을 지원한다.
2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문화누리카드 지원 사업은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의 문화예술·여행·체육 활
정부가 명절을 앞두고 39조3000억 원 규모의 대출·보증 신규자금을 공급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자금 흐름을 원활하게 한다. 역대 최대 규모다. 58조 원 규모의 대출보증 만기도 1년 연장한다.
정부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이 담긴 '설 민생안정 대
서울 영등포구가 구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실내 생활체육 공간인 ‘여의도 브라이튼 스포츠 라운지’를 조성하고 2월 2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여의도 브라이튼 스포츠 라운지는 옛 여의도 MBC 부지에 건립된 여의도 브라이튼 오피스텔동 3층에 있는 약 200평 규모의 실내 체육시설로 조성됐다.
구는 실내 파크골프장과 다목적 프로그램
걷기·보디빌딩·등산 순으로 참여율↑월평균 체육 활동 경비 6만2000원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매주 1회, 30분 이상 체육 활동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걷기가 가장 많았고, 체육 활동에 지출하는 비용은 월평균 6만2000원이었다. 향후 참여하고 싶은 종목은 수영과 골프로 조사됐다.
19일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25년 국민생활체육조사'
서울시가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장애인 단체의 안정적 활동 기반 조성을 위해 '2026년 장애인 단체활동 및 행사지원 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이달 1차(이달 23일까지)와 2차(2월 20일까지)로 나눠 지원 대상을 모집해 4개 분야 약 50개 사업에 총 22억60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지원사업으로 장애인과 비
동명대학교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대상 숙박형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하며 지역 공교육 보완 역할에 나섰다.
동명대는 지난 5일 교내에서 '겨울방학 숙박형 인성 영어·수학캠프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캠프 운영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개강식에는 캠프 참가 학생 79명을 비롯해 부산시교육청 관계자와 강사진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캠프
문화·체육·관광 분야
내년부터 모든 여권 종류에 대한 발급수수료가 2000원 인상된다.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관광객은 여행경비 50%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게 된다.
기획재정부는 31일 발간한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를 통해 이러한 내용의 내년부터 달라지는 문화·체육·관광 정책을 소개했다.
먼저 여권발급 비용을 반영한 수수료 현실
-민원인·공무원 “상담·행정 정상 진행 어려워”
-광장 독점과 소음에 노인복지관‧ 어린이집 ‘야외활동 중단
경기 용인특례시청사 앞 집회가 이어지면서 확성기와 꽹과리 소음으로 시민 불편이 누적되고 있다. 민원인과 공무원들은 정상적인 행정 서비스가 어렵다고 호소한다.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오후 3시30분께 용인시청 하늘광장. 넓게 펼쳐진 인조잔디광
부산진구가 도심 인근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에 나섰다.
부산진구는 황령산레포츠공원 내 풋살장 조성을 마무리하고, 지난 23일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당 풋살장은 2026년 1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황령산레포츠공원 풋살장은 전포동 산37-1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612㎡ 규모의 인조잔디 구장으로 조성됐다. 구는 비교적 저렴한 이용 요금과
동의과학대스포츠클럽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대한체육회가 시행하는 '2025년 지정스포츠클럽 특화프로그램 사업'에 선정돼, 지역 여건과 수요를 반영한 3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총 5개 종목이 운영됐으며, 약 300여 명의 지역 주민이 혜택을 받았다.
지정스포츠클럽 특화프로그램 사업은 기초·비인기 종
천문관측·K-POP댄스·AI코딩·학습지원까지⋯구별 특색 살려체험형 학습과 신체활동 결합⋯몸과 마음 성장 돕는다
서울 자치구들이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청소년들의 배움과 건강을 책임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0일 주요 자치구에 따르면 노원구, 강서구, 금천구, 송파구 등은 과학·수학 체험부터 체육활동, AI 코딩, 학습지원까지 맞춤형 특별 프로
서울시는 지난 4일 열린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봉래구역 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심의안을 건축·경관·교통·소방 분야에 대해 통합심의해 ‘조건부 의결’ 됐다고 5일 밝혔다.
대상지는 서울역 인근으로 입지적 강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30년 이상 노후 건축물이 밀집된 지역으로, 이번 통합심의를 통해 지상 31층 규모의 새로운 업
한때 회식은 ‘끝까지 버티는 자리’에 가까웠다. 자정은 기본이고, 새벽까지 이어지는 술자리가 자연스러웠다. 주량을 넘는 술을 이기지 못해 취한 모습이 다음 날 농담처럼 회자되기도 했다. 그 과정에서 서로의 속내를 털어놓고 힘든 시기를 함께 견디는 끈끈한 정이 쌓인다고 여겼다. 이른바 ‘전우애’라는 말이 붙는 이유도 여기에 있었다.
하지만 지금의 젊
재정경제부가 발간한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는 국민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제도변화를 담았다. 앞선 ①•②편에서 연금 세금과 복지 등의 정책을 살펴본 데 이어, 이번 편에서는 중장년과 시니어의 일상과 직접 맞닿아 있는 교통•문화•관광•기타 분야 변화를 중심으로 정리했다. 대중교통비 환급 확대부터 어르신 무료 스포츠 강좌, 여행, 문화 지원 등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를 지원하는 문화누리카드가 올해부터 지원금이 인상되고, 이용 편의도 한층 강화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2일부터 2026년도 문화누리카드 발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관람, 국내 여행, 체육 활동 등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는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