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실적 반등, 내년은 더 큰 폭으로 성장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바이오기술(BT)과 정보기술(IT) 융합 기업 유투바이오가 성장을 위해 재무장했다. 기존 사업을 기반으로 해외 진출과 임상수탁(CRO) 사업을 본격화하면서 다양한 수익 모델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유투바이오는 국내 1위 전자의무기록(EMR) 기업 유비케어의 주역인 김진태 대
한국로슈진단이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39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4)’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로슈진단은 당뇨 관리를 위한 혈당측정기, 채혈기, 검사지 등을 포함하는 혈당측정 전문 브랜드 ‘아큐-첵(ACCU-CHEK)’의 가이드 제품과 패스트클릭스 제품을 선보이며 당뇨 환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오상헬스케어가 상장일 장 초반 강세다.
13일 오전 9시 13분 기준 오상헬스케어는 공모가 대비 106.5%(2만1300원) 오른 4만1300원에 거래 중이다.
체외진단(IVD) 전문 기업 오상헬스케어는 지난달 21~27일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993대 1을 기록했고, 이달 4~5일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에서 경쟁률 2126
“하루아침에 매출 수천억 원대 회사가 될 순 없습니다. 그러나 언제라도 수익성은 보장하는 회사가 되겠습니다.”
에스엘에스바이오가 본격적인 도약을 시작한다. 의약품 품질관리 인프라 경쟁력을 기반으로 신약 개발지원 서비스와 체외 진단기기 개발·판매 등으로 사업영역을 다각화,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쌓아 올렸다.
경기 수원시 영통구 에스엘에스바이오 본사에서
체외진단(IVD) 전문기업 오상헬스케어(OSANG Healthcare)는 4~5일 양일간 일반 투자자 대상으로 공모청약을 실시해 경쟁률 2126대1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일반 공모청약으로 5억2621만6670주가 청약접수됐고, 증거금은 약 5조2600억원으로 집계됐다.
오상헬스케어는 오는 7일 납입을 거쳐 13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체외진단(IVD) 전문 기업 오상헬스케어는 일반 투자자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실시해 212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청약 증거금은 약 5조26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앞서 오상헬스케어는 지난 달 21~27일까지 5일간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국내외 2007개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 993대1을 기록했다. 이에 최종 공모가는 희망 밴드를 초
체외진단(IVD)전문 기업 오상헬스케어는 공모 밴드(1만3000원~1만5000원) 상단을 초과한 2만 원에 공모가를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1일~27일 진행된 수요예측에는 2007개 기관이 참여했다. 경쟁률은 993대 1였다.
공모 금액은 약 198억 원이며,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2821억 원이다.
전체 참여 물량이 밴드 상단인 1
“신속개발 프로세스를 확립하고, 자동화 프로세스를 구축해 성공적인 매출을 달성했다. 상장 후에는 연속 혈당 측정기 등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해외 생산 거점 현지화로 확대한 매출과 풍부한 유동성으로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겠다”
체외진단(IVD) 전문 기업 오상헬스케어는 26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통해 코스닥 상장 후 성장 전
체외진단의료기기 전문 기업 피씨엘은 현장질병진단 플랫폼인 ‘PCLOK II’의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파트너사 걸프 메드 메디신(Gulf Med Medicine)을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
피씨엘은 최근 아랍에미리트(UAE) 보건당국(Ministry of Health and Prevention)으로부터 PCLOK II 장비뿐 아니라 호흡기 감염
체외진단 전문기업 프리시젼바이오(Precision Biosensor)는 7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소재 의료기기 전문 유통사 아미코그룹(Amico Group)과 3년간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상세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
프리시젼바이오와 아미코 그룹은 올해 현장 진단에 특화된 면역진단 플랫폼 ‘Exdia TRF’와 임상화학 플랫폼 ‘Exdia P
프리시젼바이오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소재 의료기기 전문 유통사인 아미코 그룹(Amico Group)과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시장조사업체인 모도 인텔리전스(Mor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중동 및 아프리카의 체외진단시장 규모는 지난해 452억 달러(60조 원)에서 2029년 576억 달러(76조 원)로 연평균 4.95%로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 또는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씨씨에스, 압타머사이언스, 헬릭스미스, 솔고바이오, 현대힘스, 신성에스티 등 6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는 없었다.
지난달 26일 상장한 현대힘스는 5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거듭하다가 29.92% 오른 2만800원에 마감하며 2만 원대를 회복했다.
현대힘스는
KB국민은행은 글로벌 체외진단 전문기업 에스디바이오센서와 '동반성장협약 상생대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에스디바이오센서가 추천하는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국민은행의 '동반성장협약 상생대출'을 지원한다. 대출한도는 기업당 최대 10억 원이며, 연 2%포인트(p)의 우대금리를 통해 연간 최대 2000만 원의 이자비
고금리 기조가 이어지고 글로벌경기 악화 등이 맞물리며 올해도 바이오업계 투자 심리가 얼어붙을 것이란 전망이다. 그럼에도 국내 바이오기업들은 한 단계 도약을 위해 주식시장 입성에 속도를 내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28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올해 온코닉테라퓨틱스, 오상헬스케어, 디엔디파마텍, 에이치이엠파마 등 20여 개의 기업이 한국거래소의 문을
체외진단 전문기업 프리시젼바이오(Precision Biosensor)는 24일 미국 자회사 나노디텍이 코로나19 항원진단 제품 ‘Nano-Check COVID-19 Antigen Test’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정식승인(510(k))을 받았다고 밝혔다.
나노디텍은 지난 2021년 FDA에서 Nano-Check COVID-19 Antig
CJ바이오 ‘마이크로바이옴’ㆍ대상 ‘의료 소재’ 주력낮은 개발 성공 가능성…실적으로 이어질진 미지수
인구 감소로 내수 성장 침체에 직면한 국내 식품기업들이 잇달아 바이오산업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기대 수명 증가로 차세대 신약들이 주목을 받으면서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삼으려는 시도다. 각 업체들은 유망 바이오기업의 지분을 인수하는 한편 관련 연구개발(R&
JW생명과학(JW Life Science)의 연구개발(R&D) 자회사 JW바이오사이언스(JW Bioscience)는 마이크로디지탈(MicroDigital)과 고감도 현장진단기기 ‘제이웰릭스Q6(JWELICS Q6)’ 사업에 대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JW바이오사이언스가 제이웰릭스Q6를 향후 5년간 글로벌시장에서 독점적으로 판매하
JW생명과학의 연구·개발(R&D) 자회사 JW바이오사이언스는 마이크로디지탈과 고감도 현장진단기기 ‘제이웰릭스Q6(JWELICS Q6)’ 사업에 대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JW바이오사이언스가 제이웰릭스Q6를 향후 5년간 글로벌 시장에서 독점적으로 판매하고, 마이크로디지탈이 약속된 수량을 공급하는 내용을 포함한다.
제이웰릭스Q
오리온, 5500억 원에 ‘레고켐’ 최대주주…기존 경영진·운영시스템은 유지 레고켐은 신약 개발 자금 확보, 오리온은 바이오사업 포트폴리오 구축
제약바이오업계에 또 하나의 빅딜이 성사됐다. ‘초코파이’로 잘 알려진 국내 종합 식품기업 오리온이 항체-약물접합체(ADC) 기업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의 최대주주에 오른다. 이번 거래는 양사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