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완도군 냉동창고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소방대원 2명이 숨졌다.
12일 오전 8시25분께 전남 완도군 군외면의 한 수산물 가공·제조업체 냉동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화재를 진압하던 소방대원 A(31)씨와 B(44)씨가 창고 내부에 고립됐다.
이후 진행된 수색 과정에서 먼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B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뒤이어
조승래 사무총장, 12일 기자간담회"하정우 영입, 과거보다 진전된 상황"
더불어민주당이 12일 울산 남구갑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로 지역 출신 인재 영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은 12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우선 저희들은 울산 지역에 대한 재보궐 후보를 먼저 정리할 생각”이라며 “울산 출신의 유능한 인재를 발굴해
이연희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이 12일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의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차출 협상에 대해 "8부 능선을 넘었다"고 밝혔다. 정청래 대표가 다음 주 직접 하 수석을 만나 출마를 요청할 예정이라는 일정도 함께 공개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차출 시도를 공개 만류한 지 사흘 만이다.
이 위원장은 이날 KBS '일요진단 라이브'에
이재명 대통령이 전남 완도군에서 발생한 냉동창고 화재와 관련해 인명 구조를 최우선으로 두고 가용 자원을 총동원할 것을 지시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2일 "이 대통령이 화재 진압 과정에서 소방공무원 인명 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보고받고, 사고 수습과 구조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무엇보다 인명이 최우선"이라며
청와대가 중동발 에너지·물가 불안 등 대외 변수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 점검회의를 연다.
12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정책실장 주재로 ‘비상경제 현안점검회의’가 개최하고, 부처별 대응 상황과 전반적인 경제 동향을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과 공급망 불확실성, 물가 압력 확대 등 복합 리스크에
◇재정경제부
13일(월)
△경제부총리 08:00 대외경제장관회의 및 EDCF 기금운용위원회, 14:30 폴란드 재무장관 면담, 15:00 제1차 전략경제자문단 총괄위원회
△제266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제157차 EDCF 기금운용위원회 개최
△제1차 「전략경제자문단 총괄위원회 」 개최
△2차 외국인증권투자 유치 자문위원회 개최
△구윤철
청와대는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정부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의결된 데 대해 "여야가 중동전쟁으로 인한 위기 앞에서 국익을 우선한 초당적인 협력으로 신속하게 처리해준 것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강유정 수석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오늘 추경안 통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뿐 아니라 나프타 구매 지원이나 국민의 대중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K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 합의와 관련해 “정세가 아주 중요한 전환 국면”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호르무즈 해협 통행 어려움이 여전해 중동발(發) 공급망 불확실성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위 실장은 10일 청와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우리를 포함한 국제사회는 대체로 휴전 합의를 환영한다는 입장을 표명하고 있지만, 이스라엘
한국경제인협회는 10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송상훈 대통령 직속 국가AI전략위원회 지원단장을 초청해 'AI 혁신위원회 3차 회의'를 개최했다.
허태수 한경협 AI혁신위원장(GS그룹 회장)은 개회사에서 "이제는 우리나라가 'AI를 잘 만드는 나라에서 잘 쓰는 나라로' 한 단계 도약할 때"라며 "앞으로 글로벌 AI 경쟁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모든 지역구에 민주당 후보를 공천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10일 전남 담양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민주당 후보는 전 지역에서 다 출마한다”며 “전 지역을 다 공천하겠다”고 말했다.
공천 방식에 대해서는 전략 공천 원칙을 재확인했다. 정 대표
민주노총 간담회…“1년11개월 계약으로 노동자에 오히려 피해”“똑같은 일하는데 정규직 선발 안 됐다고 적은 임금…큰 왜곡”“미조직 노동자 오갈데 없이 어려워…실현가능 정책 적극 검토”
이재명 대통령은 사업자가 비정규직을 고용하면 2년 뒤 정규직으로 의무 전환하도록 규정한 기간제법에 대해 “상시 고용으로 전환하기 위해 만든 법인데 사실상 2년 이상 고용
도날드 투스크 폴란드 총리가 12~13일 공식 방한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투스크 총리와 정상회담을 할 예정이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0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방한은 폴란드 총리로서 27년 만의 양자 방문이자 투스크 총리 취임 이후 첫 비유럽 국가 양자 방문이다.
두 정상은 13일 정상회담과 공동언론발표, 공식 오찬 등 일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이 부산 차출설과 관련해 "최종 판단은 인사권자의 뜻에 달려 있다"며 사실상 이재명 대통령의 결정에 따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대통령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하 수석 차출을 두고 엇갈린 행보를 보이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다.
하 수석은 9일 이투데이와의 통화에서 부산 차출설과 관련해 "개인적으로는 당분간은 청와대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강조해온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에는 기업이 보유한 비(非)업무용 부동산에 대한 과세 강화 검토를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 제1차 전체회의에서 "기업들이 쓸데없이 당장 필요한 것도 아닌데 뭐하려고 그렇게 대규모로 (부동산을) 갖고 있나"며 "거기에는 대대적인 보유 부담을 안기는 방향으로 검토를 해보
이재명 대통령은 9일 "국정 속도를 두 배로 올려야 한다"며 공직자들에 '속도전'을 주문했다.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기존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대전환을 위해서는 전혀 다른 수준의 에너지와 접근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29차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에서 "마음을 다시 새롭게 먹고, 에너지도 투입해서 지금
이재명 대통령은 9일 고용이 불안정한 비정규직일수록 더 많은 보상을 받아야 한다면서 노동시장 구조 개편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자발적 실업자에게 실업급여를 지급하지 않는 현행 제도에 대해서도 '전근대적'이라고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 전체회의에서 "노동 문제는 언급하기도 예민한 문제"라면서도 "실용적으로 진짜
이재명 대통령은 9일 주식 장기보유 인센티브를 소액주주 중심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또 주식 래세와 양도소득세 간 과세 체계 조정 필요성도 제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 전체회의에서 소액 투자자에 대한 한시적인 배당소득세 혜택을 만들자는 건의에 "검토해 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자본이
이재명 대통령이 9일 기업이 보유한 비(非)업무용 부동산에 대해 보유 부담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 전체회의에서 "기업들이 쓸데없이 당장 필요한 것도 아닌데 뭐하려고 그렇게 대규모로 (부동산을) 갖고 있나"며 "거기에는 대대적인 보유 부담을 안기는 방향으로 검토를 해보자"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9일 "단기적으로는 중동 전쟁이 우리 경제에 큰 위협이지만, 장기적으로는 경제 체제를 근본적으로 전환할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 전체회의에서 "위기지만 또 한편으로 보면 기회"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 국민은 언제나 위기 국면이 되면 과거의 금모으기처럼 국가 전체
중동 전쟁 여파로 한국 경제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경제자문회의를 열고 대응 전략 점검에 나선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청와대에서 충무실에서 국민경제자문회의 제1차 전체회의를 주재한다. 회의에는 김성식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을 비롯한 민간자문위원 29명, 재경‧외교‧복지‧기후‧노동‧중기‧기획처‧금융위 등 각 부